노빠꾸 상남자

no back real greek man.jpg

 

행복은 있는대로, 자연스러운 욕구를 추구하는 것이므로 부끄러워하지도 감추지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그.

 

그러던 어느날 아고라 광장 한복판에서 용두질을 하며

"배고픔도 이처럼 문질러서 해결된다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어록을 남기고 돌아갔다.

125개의 댓글

2018.10.20
@작성자 존슨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

2018.10.20

개선비쉑 존나웃김ㅋㅋㅋ

2018.10.20

인생 마이웨이로 살았네ㅋㅋㅋㅋㄱ

2018.10.20

많은 철학가에게 영향을 주고 거리의 플라톤이라 불렸습니다.

2018.10.20

저런 노빠꾸 인생이어도 no fuck 개붕이들보다 섹스 많이 했을듯 ㅋㅋ

2018.10.20

지금와서저러면 정신병원끌려갈듯

2018.10.20
@규모

글쎄...그냥 하는게 아니라 행동에 나름의 논리와 해학이 있자너

2018.10.20
@규모

지금 저러면 노관심

2018.10.20

90살 ㄹㅇ임? 저때 그나이까지 살다니

2018.10.20

중국에 이탁오도 약간 느낌이던데

전국구 x잡이 ㅋㅋㅋㅋ

2018.10.20

참 성에 개방적인 시기야

2018.10.20

용두질이 머임?

2018.10.20
@싸인펜

딸딸이. 귀두 문지른다는 뜻임

2018.10.20

이세상 마지막 프로딸잡이

2018.10.20

궁금한게 뭐보고 혹은 무슨 생각으로 세웠을까? 수치 플레이 좋아했나?

미친 소크라테스갑 ㅋㅋ

2018.10.20

프로딸잡이 ㅋㅋㅋ

2018.10.20

일부러 숨안쉬어서 죽었다는건 개소린데 인간은 절대그럴수없음

2018.10.21
@썬칩

응응 알았어~덕분에많이배워간다~^^ㅋㅋ

2018.10.20

ㅋㅋㅋㅋㅋ노빠꾸ㅋㅋ

플라톤 담당 일진이시네

2018.10.20

진짜 노빠구 상남자네 ;;

2018.10.21

개오래살앗네

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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