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뻘 아이가 강간당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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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애쉬튼 커쳐는 배우 일 뿐만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 인신매매자를 찾아내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자선단체 "Thorn" 의 대표이사 이기도 함.

 

 

미 국회 청문회에 참석해 이런 아동성착취와 성폭력 방지 운동에 앞장서고 있음.

 

 

 

도탁 펌

 

120개의 댓글

2018.09.26

예 피고인의 증언은 잘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피고인의 개인PC에 아동포르노가 있는 이유로는 적절하지 않군요.

0
2018.09.26

이새끼 아내 임신중에 성매매하는 안마방 갔다가 파파라치에 걸린적 있음 ㅋㅋㅋㅋㅋ

 

https://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3373381/Ashton-Kutcher-pictured-leaving-Hollywood-massage-parlour-solo-visit.html

1
2018.09.26
@콜린스코빌드

개인적으로 사먹충 극혐인데 성매매가 합법인 나라에서 생긴 일이고

심지어 본문 내용은 성매매가 아니라 미성년 강간(물론 매매도 포함이겠지만)인데

이걸로 뭐라고 하는건 그냥 물타기 아님?

저 창녀가 강제로 당한것도 아닐텐데

1
2018.09.26
@콜린스코빌드

그래도 아동은 아니네ㅋ

0
@콜린스코빌드

읽어보니까 마사지샵에서 나온 것은 맞는데, 해당 마사지샵이 성매매까지 하는 지는 모른다고 말하는구만. 기사 말미에는 성매매보다는 치료 차원의 마사지를 받고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식으로 마무리되고

0
2018.09.26
@페달위의복싱화

1.애쉬튼이 간 업소이름 ancient therapy 818-760-2288

2.애쉬튼이 간 업소는 원래 동네와 멀리 떨어져서 차타고 오래 이동해야되는 후미진 동네

3. 업소이름 검색하면 뜨는 리뷰는 '유부남은 갈만한 곳이 아니지만 싱글이라면 한번 가봐라'

4. 리뷰 대부분이 '섹슈얼 서비스'에 대한 언급이 있음. "해피엔딩(=사정) 가능"

 

만일 백만분의 1 확률로 애쉬튼이 들어갔다가 마사지만 받고 그냥 나왔어도 왜 집에서 몇킬로나 떨어진 아시안 여성들이 운영하는 허름한 가게에 갔는지 설명이 안됨.

쓰다보니 애쉬튼 안티가 된것 같은데 그냥 인간의 이중성이 참 재밌는것 같다고...

2
@콜린스코빌드

히야 세상에... 빼박인건가 그러면. 출처가 더 썬인게 미심쩍기는 하지만, 아휴...

앨 고어 같은 진보 아이콘들이 실상은 엄청난 위선자들이라고 고발한 영상 떠오르네.

0
2018.09.26
@콜린스코빌드

어떤 마음으로 애쉬튼이 갔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본문에 나오는 내용은 아동 성착취 타파에 대한 내용이니까, 성매매에 관해서 성적 가치관이 어느정도 자리잡기 이전의 아동에 관한 성학대는 문제가 되지만, 성인이 되었을 때에는 개인의 자유에 맡겨야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1
2018.09.26
@콜린스코빌드

미국살면 몇킬로 가는거야 당연하지 않냐?

점심 먹으러 몇킬로도 운전해 가는디

그리고 마사지샵은 아시안이 운영하는개 대부분인데?

0
2018.09.27
@콜린스코빌드

인신매매와 아이들에 대한 성적 학대 예방 및 구조 == 성인 여성과 성매매 가능성

이게 니 논리임 ㅋㅋ

1
@콜린스코빌드

그리고 이정도 급 되는 애들은 허름한 마사지샵가서 성매매 받을게 아니라 콜걸이나 에스코트를 호텔방 따위에 불러서 프라이빗하게 놀지. 파파라치들이 밖에 우글대는 거 뻔히 아는데 성매매샵으로 들어가겠니.

0
2018.09.26
@콜린스코빌드

그렇다고해서 저사람이 6000명의 아이들을 구한것이 가식이라 할 수 없음.

성매매 업소에 간것과 아이를 구한 것은 별개의 문제

1
2018.09.26
@콜린스코빌드

도대체 이걸 보고 이중성이니 위선자니하는애들은 무슨 꼬인심보를 가지고있는거냐

이게 왜 이중성이고 위선이야 븅신들아 인신매매막으면서 업소가면 왜 이중성이거 위선이야 ㅋㅋㅋ 업소에 있는사람들은 자기 의지로 일하는거고 합법인데

1
2018.09.26

소아성애자는 찢어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그것은 취향이 아니며 죽음만이 마땅한 종적 범죄이다.

일부 지역에서 소아성애를 전통 문화라고 주장하는 곳이 있는데, 이런 지역은 30년 정도 계도를 해보고 안 되면 싹 쓸어 담아서 비누로 만들어야 한다.

0
2018.09.26

그런 딥웹같은곳에서 밖에 못보는 희귀한 영상을 어쩌다 굳이 찾아 봤을까?

2
2018.09.26

소아성애자와 아동성착취...미성년자 강간등을 경멸하는 본인이지만...솔직히 업소정도는 가봤는데....애쉬턴 커쳐가 무슨 예수님도 아니고 이런 잣대를 댄다는게 웃기긴하네.....훌륭한 일 하고 있구만.....아....나는 싱글이구나 -_-;; 응 미안~

0
2018.09.26

나만 추적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이 궁금한가.

누가 대략적인 설명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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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나비효과 ㄹㅇ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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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저때 마누라 임신중이었는데 한번 하고 싶었을 수도 있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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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로리야동 찾아봤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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