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노동하며 살던 저

멍청하게 노가다 한 돈 못받고

눈치보며 얹혀 살았던 그시절 다 보내고...

 

드디어

 

해결됐습니다

 

20180919_004416.jpg

 

가진게 없어 힘들게 눈치보며 얹혀 지내던 곳에서 

드디어 이사했습니다.

 

아들뻘이라 걱정된다며 제게 좋게 해주신 집주인분이 배려해주셔서

이사는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제가 살면서 얻은 교훈은

아무리 친척이라도 배아파 낳은 자식이라도

돈 앞에서는 저버린다 입니다.

 

웃긴 유머를 보러 온것이 시초인데

개드립은 정말 좋은 사람만 있네요

의지를 갖을수 있게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4개의 댓글

가라....올라가....

27 일 전

씨발.. 잘 살아라 행복하고

27 일 전

ㅊㅋ

25 일 전

악플) 개붕아 니 나이 30살 때도 38평짜리 집에서 밖에 못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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