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이게 그 Me Too인가하는거 맞지?

129개의 댓글

2018.04.22
어렴풋하게나마 초1인가 초2때 여자선생한테 뺨맞은거기억나네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미친년이네ㄷㄷ
2018.04.22
초등학교3학년 담임 김영희선생님. 수학문제풀이 답지에 계산과정이 없다고 벌세우면서 부반장이 이러면 안된다고 반아이들 전체상대로 창피를줬었다. 컨닝의심을 넘어 확신을 하기전에 이 아이가 암산이 되는지부터 살펴봐야하지 않습니까..아직도 기억납니다. 지금은 제가 초임교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학생을믿고 선입견갖지않는 교사가 될거에요
2018.04.27
@맥피즈
님?
2018.04.22
00선생 오늘도 몸풀러가?
시발담임 부모앞에서도 따귀때리던 시발넘
저주한다
2018.04.22
지금의 교권을 떨어지게 만든 장본인이네
2018.04.22
인성 쓰레기도 교사가 되던시대...
2018.04.22
이 양반진짜 다사다난한다 다 주작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
맨날 영상에서 딱 자기 얼굴만 보이게하는게 보는 내내 너무 답답함
2018.04.22
@쥬시쿠우울
페이지 광고도 안받고 번돈 다 기부한다더라
사연있던데 찾아보셈ㅇㅇ 병걸렸다가 나았었던가그랬던거같음
2018.04.22
나도 기억난다 중1때 여자 담임새끼 중학교 오고나서 처음에 등교시간 빨라지니까 적응이 안되서 피곤해서 조례시간때 꾸벅꾸벅 졸았는데 바로 출석부 세로로 세워서 머리 내려치고 교통안전 포스터였나 해오래서 밤늦은시간 까지 열심히 해갔더니 뭐가 지맘에 안드는건지 애들보는 눈앞에서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날 혼내더라 개쌍년새끼
맨날 지아들 좋은 고등학교 들어갔다고 자랑질만 처하던데 그따위 인성이면 아들인성 안봐도 뻔하겠더라^^
2018.04.22
@억만 주라
앞에 댓글도 쭉 다읽어봤는데 쓰레기 교사들 전국적으로 다 있나보네 교육쪽에서 제발 미투 크게 터져서 쓰레기 새끼들 연금 다 짤리고 직장도 잃어 버리고 했으면 좋겠다 씹새끼들
2018.04.22
나 초등학교때 집에 압류딱지 붙었었음.
사실 수수깡 같은거 살 돈은 있었는데 하루에 수십통식 독촉전화오는데 어떻게 돈달라그래...
그래서 숙제도 못하고 소풍도 못가고 그랬는데

여자선생님이 숙제안해올때마다 벌줬음 앉았다 일어나기 운동. 하루에 100개씩.
근대 안해올때마다 100개가 아니라 누적 적용되서 나중에 1500개씩 하고 그랬음 ^0^
벌받고 나면 2신데 어떻게 수업을 따라가냐...
그래도 지금은 잘되서 다행이지.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이갈림.
2018.04.22
나도 저런 선생 만나서 공감된다
2018.04.22
남선생도 ㅈ같은사람 좀 있긴했는데 여선생이 ㅈ같은사람이 더많았음 ㅅㅂ
2018.04.22
좆같은 선생은 솔직히 기억 잘 안나고 초2때였나? 우유급식 나오면 애들 먹기싫어하길래 선생님이 매일 검은콩 볶아서 같이 먹으라고 나눠줬었음
뺨맞은 경험은 다들 있네. 중학교 때 친구들이랑 놀다가 교실 창문 깨뜨려서 건물 사이 틈으로 끌려가서 뺨맞고 좌우 벽에 머리통 통통 튕겼었는데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어릴 때부터 선생님한테 쳐맞는 사람은 늘 남자애들이었다. 더 큰 잘못을 해도 여자애들은 안맞았음. 여자는 때리면 안되는 존재니까.
남자애들은 샌드백처럼 맞았는데 ㅋㅋ
2018.04.22
난 초4때 떠들었다고 싸대기랑 몽둥이로 엉덩이 맞았는데 할머니한테 말하니까 다음날 할머니가 학교뒤집어놓음 그 선생 다른학교로 전출갔었음 얘들아 떠들지말자
aix
2018.04.22
2005년당시 부민초등학교 5학년 2반 담임 ㅇㅁㅈ 씨 저 기억하시죠? 이 개씨발년아
2018.04.22
교권 개박살난거 한 편으로 참 통쾌함

애새끼들을 너무 좆도 아닌 이유로 두들겨패댔음
2018.04.22
나도 초딩때 브릿지 넣었다고 뺨맞고 브릿지 쥐어뜯음;
물론 뽑히진 않았지만 싀벌럼
2018.04.22
ㅂㅇㅇㄱ학년부장 정x호 개씨바 새끼 학생 성추행으로 잡혀갔다드만 니 새낀 그럴 줄 알았다
나도 중딩때 그런선생잇엇는데 교무실가서 지랄한번했더니 부장이머라햇나 조심하더라
2018.04.22
이런게진짜 미투같은데?
2018.04.22
선생 새끼들 진짜 개씨발 놈들이 넘치고 흘렀음 씨발.

인성 개 씹쓰레기 새끼들이 뭔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지랄 염병인지.

교권이 망가진건 선생 새끼들이 쓰레기라 그런거다. ㄹㅇ
예전에 초등학교4학년 담탱이 50 쳐먹은 썅년인데 숙제 안해오면

1 부터 1만 까지 A4용지에 숫자 하나씩 다 적게 했다. 혼자못하면 부모님이랑 같이하라고 지랄하고.
못해오면 2만 까지 채워야 되고 허벅지를 빗자루로 때리고

그 썅년 이제 60넘었을테니 눈에 띄면 1천 세아리기도 전에 영원한 수면이 뭔지 알게 해줄게
추천박고갑니다
2018.04.22
그때당시에도 은퇴직전이였고 16년 가량 지난 지금은 살았는지도 죽었는지도 모를 신흥초 강ㄷㅅ 개씨발호로새끼야. 필기구 안가져왔다고 아홉살짜리 뺨을 12대를 때리냐?? 맞은횟수가 아직도 정확히 기억나네ㅋㅋㅋ느그 자식들 사업실패하고 결혼실패해서 전부 한강뛰어내리길^^
2018.04.22
진짜 교권으로 갑질하는새끼들은 뚝배기 깨야한다
2018.04.23
교직자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인성검사 해봐야돼
어지간하면 다들 나쁜 선생 최소 하나씩은 만나봐서 상처 좀 받았을거다
나도 초딩때 자기랑 내 이름 같다고 갈구던 선생을 잊을 수가 없네 시발
2018.04.23
내가 고1 가을 때 가족 모두 고향떠나 뭍으로 올라와서, 전학할 학교 찾을 때였다.
어느 학교를 가니 교감이 대놓고 100만원 내라해서, 다른 학교를 가봤다.
거긴 교장이 뭔가 요구하는것 같아서, 아부지가 10만원밖에 없다고 하니까
하루 술값도 안된다고 얘기하더라, 그래도 어찌저찌 그 학교 들어갔는데,
몇 개월 후 그 교장 지방 교육감인지 교육청인지 어딘가로 올라가더라.
난 그 때 썩을대로 썩었다는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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