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가고 성공한 금수저들은 굉장한 노력을 한 사람들이다.

명문대 가고 성공한 금수저들은 굉장한 노력을 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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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수저의 부모는 그렇게 노력을 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준 사람들이다. 


292개의 댓글

2018.04.17
느그는 다 틀렸어. 교육 인프라니 뭐니 떠드는데.

요즘은 금수저 흙수저가 가장 명암이 갈리는건 20대 초중반이야.

출발선이 빚들고 대출이냐, 차몰고 건물보러다니냐의 차이지.
2018.04.18
@번뇌의 Dance
ㅋㅋㅋㅋㅋㅋㅋ 20대 초중반 금수저가0 무슨 건물을보러다녀;; 아재요 요즘물정 몰라도 너무 모르는듯
2018.04.18
@5858583
눈으로 본게 두명인데, 물정을 모르는건가.

부동산쪽에 짬좀 있으면 건물주를 적금처럼 편법써서 부어놓을 수가 있음.

4년동안 임대료 10억정도 챙기고 부모님 돈 보태서 건물 하나 이번에 사러가던데.
2018.04.18
@5858583
내가 아는 20살에 건물갖고있던사람만 4~5명 되는데
2018.04.18
@5858583
나도 말도안되는 소리라 생각했는데..
취업하고 살다보니 회사 취미로 다니고 진짜 대학생때부터 집보고 사업하는 친구들 많더라 ㅎㅎ

대학생 공부하고 겜할때는 몰랐던 사실..
2018.04.17
띠용 여기가 고학력금수저넷인가요?
2018.04.17
우리누나보면 독하면 어찌됐든 빛은 보는거 같더라
부모님 손 안빌리고 sky나오고 성적 높고 직장도 괜춘하거 연봉도 높음

단지 그런 아쉬움은 있지
집이 잘 살아서 지원 해줬으면 분명 더 성공했을거라 봄
@우히히힣
할사람은 하겠지.. 하지만 성공확률이 크게 차이나겠지... 이미 통계가 있잔아...
2018.04.17
직원없이 혼자 가게하면서 최저시급 오르면 장사 어떻게하냐던 친구녀석처럼,
금수저도 못되면서 금수저 챙기기 급급하구만ㅋㅋㅋ
2018.04.17
다 필요 없고
그냥 존나 부럽다 시발~~
2018.04.17
뭐 금수저가 더 유리한건 사실이지만
2018.04.17
저건 그래도 금수저가 노력은 했네 현실은 초중고 시절 10억 부동산 주인되거나 20대 성인돼서 용돈하라고 부동산 하나 던져두고 관리하라 그럼. 회사 운영하는 금수저들은 이야기가 또 다른게 자식한테 주식 헐값에 넘겨주고 배당 때리면 됨. 자식 3명에 각각 지분 33.3%씩 넘겨주고 100억 배당때리면 1명당 33억임. 일감 몰아주기로 키워두고 배당 때림. 거기다가 주식 값이 오르는건 [email protected] 주식을 팔아도 되고 회사 주인이라서 키워둔 회사를 팔아도 됨.
2018.04.17
본래 인간의 삶은 불공평한거임..

그치만 리처드는 저런 개소리를 하면 안됐음

운좋게 사회지도층으로 태어나 많은걸 누리면

폴라같은 사람들을 돕기위해서 사다리를 놔주는 역할을 하는게 맞음

그래야 좀더 행복한 사회가 건설되는거임

그러나 헬좆선에선 이 모든걸 노오오오력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리함

그래서 너와 나 모두가 햄볶한 헬좆센에서 오늘도 하루하루 사슬자랑 하는거임
2018.04.17
저게 적용되는 시점은 결혼 할때임.
유복하게 못자랐어도 명문대 대기업은 들어갈 수 있는데
결혼 할때 되면 현실의 벽에 무딫히게 됨. 노력이고 뭐고 부모가 지원 안해주면 쉽지 않음.
원래 삶은 불공평 한거고, 이를 바꾸는전 전적으로 사회합의다. 안꼬우면 개돼지로 살면서 개득권 똥꼬빨면되고, 꼬우면 목소리내던가 해야한다. 하지만 이 헬조선사회에서 아무것도 일궈내지 못한자의 외침은 패배자의 변명으로 들릴뿐이다.

사회를 바꾸고 싶으면 폭력시위만이 답이다
주장에 대한 찬반을 떠나 개인 경험담 늘어놓는 애들은 뱅뱅이론이라는 글 좀 보고와야겠다

펙트로만 얘기하는 습관을 들이자
2018.04.17
기회의 평등이 사라진 자본주의는 공산주의만큼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
2018.04.17
금수저 = 목숨 여러개

흙수저 = 목숨 1개

이건 살아가면서 엄청난 혜택이다. 당연히 부모 잘만난것도 운이기 때문에 차별이라고는 할 수 없지. 그냥 운이야.
2018.04.17
국가(집단)의 생존관점에서 보면 집단내에서 개개인이 최대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서 공동의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는게 문제인거지. 즉 교육기회평등으로 인재가 되서 되서 공공의 이익에 기여할 인재가 그대로 접시닦이로 인생 마감하고 잠재력이 거의 없는 사람한테 기회와 자원이 몰빵 되면서 (물론 그게 그 개인의 죄는 아님) 집단의 성장과 번영이 저해되는거지. 지금 사다리 걷어차기로 그런 현상이 급 가속화 되고있는거고. 뭐 나도 동수저쯤은 되서 이세상 불만없어 근데 국가는 이런식으로 가면 사회통합이 깨져서 다 같이 망한다.
TOE
2018.04.17
사슴이 호랑이한테 먹힌다고 항의하는거 봤냐?? 더빨리 달려야 살아남는거다
2018.04.17
@TOE
음. . 배그할때 상대는 엠4주고 다른애는 콜트준다고 징징더리는건 봤는데
2018.04.17
@TOE
속으로 항의는 하지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적 수준이 그걸 표현할만큼이 못되서 그렇지 ㅋㅋㅋ
'내가 왜!!! 내가 왜에ㅔ에에ㅔ에엑 윽윽'
2018.04.17
솔직히 부족한거 없이 자라서 별말은 못하겠다.
수험생때는 월400만원짜리 학원 다녔고 솔직히 부모님이 내 학벌을 위해 돈지랄 부은거 맞긴함. 사향넣은 공진단인가 뭔가하는 한알 5만원짜리 환을 3년동안 처먹기도 했으니
덕분에 좋은 학교 들어갔고, 군대도 ROTC로 장교로 갔다 왔고 지금은 외국 공과대학 대학원에서 3일째 퇴근못하고 있.. 하....
2018.04.17
@메롱헤롱
결말보소
2018.04.17
저 둘의 차이는 확률 아닐까
모든 리처드가 성공하진 않아도 환경상 실패할 확률이 낮고
모든 폴리가 실패하진 않아도 환경상 성공할 확률이 낮은
2018.04.18
@4개의문
확률이 문제가 아니라 리처드는 실패해도 재기가 가능하지만 폴리는 일단 실패하면 뒤가 없어.
2018.04.17
뭔.. 존나 양극단에 있는 예를 들고와서, 한가지 결론을 도출 시켜놓고 하는 말이 "판단은 여러분 몫입니다"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
2018.04.17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지랄 ㅋㅋㅋㅋㅋ
2018.04.17
가난한사람도 성공할수있음
다만 실패했을때 재기할수있는건 부자가 더 많고
다양하게 시도해볼수있음
2018.04.17
둘다 노력해야 성공하는건 맞음. 다만 누군가는 몇번이고 재기할수있고 도전할수있고 선택지도 많지만 누군가는 안그렇다는가
2018.04.17
딱 복지 저렇게 이해하는 애들은 정상이 아님 ㅋㅋㅋㅋㅋ 지금 돈 내고 나중에 받을때 되서 내던데로 받츨수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ㅋㅋㅋㅋ
음? 이거 번역자가 대사 왜곡했다고 하지 않았던가
기억이 가물 가물한데
2018.04.17
단순히 특권으로 볼 수만은 없는 게, 지금 많이 번 사람은 평균적인 사람들에 비해 능력있는 사람일 확율이 높음.
또 그들의 자식은 더 우수한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확율 또한 높게 되지. 그렇게 유전자도 부익부빈익빈이 일어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확률적으로이긴 한데, 이게 빅데이터로 넘어오게 되면 통계가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있는 이상 특권층 자식이 물려받는 것 중 가장 큰 것은 자본이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잘 물려받은 것은 유전자가 아닐까?
2018.04.18
@더이상은Naver
조씨일가 : ?
2018.04.18
@더이상은Naver
오히려 예전 세대가 능력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을거같은데?;;

그때는 자수성가 출신들이 많았으니까..

오히려 지금은 코인부자, 주식부자 혹은 금수저 등 어쩌다 운 좋아서 된 부자들이 많은거 같음
2018.04.20
@더이상은Naver
우수해서 살아남는다는 논리가 진짜 통한다고 보냐?
2018.04.20
@좆문가신세
아... 통계는 잘 모르지?

야구 생각해봐. 통계의 스포츠라고 하잖아?
탑클래스 타자랑 평범한 타자가 있는데, 중요한 상황에서 감독의 선택은 언제나 정해져있어. 실제로 경기내에서 무게감도 다르고말이지.
근데 웃긴게, 탑클래스 타자래봤자 타율이 3할이야. 설상가상 종종 5타수 무안타 치는 날도 있고.

공감할 수 없는 무능력한 부잣집 자식은 그런 케이스야.
탑클래스 타자도 병신 더트볼에 붕붕 휘두르다 삼진당할 때가 있는데, 유전자라고 다르겠어?
아이큐 150짜리끼리 결혼해서 애 낳는다고 150짜리 빼박! 하고 뿅 튀어나오는 거 아니잖아 ㅋㅋㅋ
그런데 신기하게도 의대 가는 친구들 중에는 상당수가 의사집이 많고, 젊은 변호사들 역시 변호사 아버지를 둔 경우가 많지.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 비율적으로 그 연관성을 부정하긴 어려워.

음... 그나저나 우수해서 살아남는다는 논리는 누구한테서 듣고 와서 내 댓글에 달았냐? 좀 혼란스럽네.
2018.04.20
@더이상은Naver
잘모른다고생각함 변수가 너무많음
2018.04.17
그냥 현실인데 호들갑이네 여긴 참 유복하게 자란 놈들 많구나
2018.04.18
좆 김치국에서 하류인생이 상류층으로 갈 마지막 밧줄이 고시였는데.. 없어져서 다행임.

인생역전하는 새끼들 보고 있으면 기분 좆같음.ㅇ.ㅇ.

형냐들 나만 이런거?
2018.04.20
@nimisibal
고시 있지않나?
행정부용 5급 ㅡ 행정고시 기술고시
입법부(국회)용 5급 ㅡ 입법고시
사법부(법원)용 5급 ㅡ 법원행정고시

물론 고시라는 이름이 사라지긴 했지만
사시빼곤 여전히 있잖아?
2018.04.18
인생은 모르는것이지만 일단 시작부터 금수저면 성공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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