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소설답지않은 리얼한 에피소드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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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리얼한데;; 괜히 베스트셀러가 아닌듯... 이 정도면 2,30대 여자들이 누구나 경험할만한 일인듯

특히 저는 한남충 피하려고 다른 한남충한테 간절하게 도움 청하는 부분에서 감동받았습니다ㅜㅜ

221개의 댓글

2018.03.21
@여혐은진리야후
전체도 아님 넷상 찐따들임..
2018.03.21
내 여친 걷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국토도 했음. 그런데 남자랑 단둘이 엘리베이터 타는거 무섭데. 그리고 길에서 가끔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는 남자들 있는데 무섭다고 하더라. 무섭긴 하겠지. 그런데 페미는 쓰레기야. 페미는 자신의 결점을 남자 탓하는게 본능이야.
아~ 남성들은 호감을 느끼면 저딴식으로 대화를 시작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책으로만 배워가는 페미들~^^
2018.03.21
정신병 도서냐? 와...진짜 혀를 내두른다 저런걸 처보니 남자들이 다 잠재적 범죄자 처럼 보일만도 하다...
그냥 죽어
2018.03.21
충분히 있을 법한데 그걸 범죄라고 느껴야지 왜 여혐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남자들이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당연하게 생각한다면 그것은 여혐이 맞고 남자들이 변해야하는게 맞음. 그러한 생각은 여자들이 말하는 가부장적 관습에서 나오는 생각일테니깐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범죄다, 저색히 미쳤네? 라고 생각하는 사건을 가지고 와서 여혐이 만연하다고 말하는건 문제있다고봄
2018.03.21
앞으로 여자 전화번호 물어보다가 경찰서 끌려 가는 세상이 오겠구만
2018.03.21
보통은 이렇게 말하지 않냐?
우연인지 학원에서 맨날 앞에 앉아계시던데... 프린트물 건내주실때 웃는 모습이 예뻐서 말 걸게 됬어요.
2018.03.21
타는 냄새나는데ㅋㅋ
2018.03.21
판타지소설을 현실고증으로보는인간들이있는게 더 신기할따름이지 ㅋㅋㅋㅋ
2018.03.21
에휴 왜 저러고들 살지
2018.03.21
저게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 머리속에서 나올수 있는 에피소드일까?
저 남자 멘트는 아무리 봐도 그냥 저 남자가 싸이코패스,소시오패스인건데

도끼병 걸린 나르시스트 종자들은 분위기 자체가 다름. 남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지 혼자 카사노바라고 착각하는 우웩

다만 저런 경험을 해본 여자가 한명도 없다고는 장담 못하겠네
2018.03.21
구아아악 갸아아악
우웩
2018.03.21
충분히 있을 만한 일인데? 여사친들한테 저런 이야기들어본적...아..미안 없지 고멘
2018.03.21
?... 판타지 소설인데 저걸 진짜 믿는다고?
2018.03.21
음 저런 상판에 말을 건 그 남자도 대단하다
아 물론 주어없어요 ^^
2018.03.21
접근하는 남자가 무서워서 남자들이 전부 악의적으로 보인다면 아버지는 왜 불러냄. 아버지는 한남 아니야?
2018.03.22
저건 남녀 입장 바꿔도 똑같을 수 있는데
음침한 년이 다가와서 저러면 왠만한 남자들 오금저림
근데 저게 저 사람이 진짜 겪은 일이면 세상을 저렇게 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와 나 인터넷에서 언젠가 스쳐지나가듯 본게 저 만화였는데 보면서 'ㅅㅂ 이게 말이나되냐 영화로도 안쓰겠다' 했던기억 있다

근데 그게 그 82년생 김지영인가 뭔가 하는 소설내용이었어? 개시발ㅋㅋㅋ 저런걸 쳐 믿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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