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우리 엄마는 다방녀였다

132개의 댓글

2018.02.23
맴찢
아아 기분이 존나 좆같아졌다.. 저딴게 현실이라니

그나저나 중간에 귀신환각 존나깜짝ㄴ놀랐다 씨발
2018.03.01
@어둠의쫄면장수
망상 환각 전형적인 조현병이네... 폐쇄병동 환자들 기록 까보면 쟤정도는 귀여울 정도의 환자들도 많더라 참 안타까움 ㅠㅠ

환각이란게 단순히 헛거 보이는게 아니라 환자한테는 진짜로 그렇게 보이고 들리고 냄새가 나게 느껴진다고해..
2018.02.23
불행도 모 아니면 도 시발거
2018.02.23
와 씨발 나 모쏠아다 + 결혼 무리인거같지만

무리하게 결혼하는것들보단 좋은인생인듯 ㅅㅂ ㅋㅋㅋ

마니배웠다
2018.02.23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 다시 생각해봐도 정말 인생이란 참 기구한거같다
2018.02.26
@수간호사
확실한건 이 애 잘못은 전혀 없다는 것
2018.02.23
정신병 걸리면 환각이랑 저거 그.. 물체 잘못 보고 혼자 깜짝 놀라는 거 가끔 뭐 흐릿하게 보이는 거 존나 공감된다
귀신은 이제 거의 안 보이는데
2018.02.23
고생이네...
후.... 켰다....

벌써 1메가 넘어간다
2018.02.23
매매혼이면 고향 못가는거 아닌한 저럴 확률 높겠지
어 시발 이거 봤던건데 볼때마다 기분 주옥같네...
2018.02.23
ㅅㅂ 웰케 맘이 아프냐 어린애가 뭔 잘못이라고 애를 패고 ㅅㅂ년 진짜 존나 열받네
2018.02.23
내얘기인줄 소도똑
2018.02.23
저걸 버텨내고 살아있다니 기특하다..
이제 좋은일좀 있었으면 좋겠다
2018.02.24
기구하네
2018.02.24
길걷다가 물체 사람으로 착각하고 뭔가 휙지나간거같아서 화들짝 놀라고 그런거 정신병이였냐 나 중학교때부터 그래왔는데
2018.02.24
그냥 ㅈ같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주작이면 좋겠다. 진심으로.
2018.02.24
얘가 글쓴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저썅년둘을 만화로 그리면서도

높임말을쓴다.

그리고 자기자신캐릭터 그릴때 유독 굵은선을써서 그린다

애처롭고 딱하다
2018.02.24
부모 만나는 것부터가 인생의 시작이다.
2018.02.24
새엄마 개시발련이다
2018.02.24
언더도그마 제대로 깨버리는 사례네
2018.02.24
친엄마년 딱봐도 아들 지금쯤 다 컸을테니 슬슬 돈 벌때 됐겠지 하고 돈 뜯어보려 연락한거 같은데..
가증스럽다 진짜
2018.03.01
@MOSFET
ㅇㄱㄹㅇ
2018.02.24
하 ㅅㅂ 읽는 내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조용히 안아주고 싶다 친구야...ㅠㅠ
2018.02.24
뜬금없지만 내가 겪어본 외노자 특징


조선족: 한국말잘함 섬세한일 잘함 근데 존나 힘이 비실비실

캄보디아: 종특인가 싶을정도로 힘존나 좋음 근데 오래있어도 한국말 못함

베트콩: 똑똑함 일잘함 사기칠려고 별지랄 다함 한국말 습득 빠름

필리핀: 병신 1

인도네시아: 병신 2

러시아 고려족: 한국말 억양 존나 괴상함
2018.02.25
ㅠㅠ
이런거 보면 겉은 멀쩡해보여도 속이 썩어버린 사람이 얼마나 많은 걸까 라고 생각하게 됨
난 많은 사람들이 정상이고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믿어왔었는데 알고보니 모두가 사실은 제정신이 아니라니...
2018.02.28
시발
2018.02.28
와. 현실? 소설?

베트남 아줌마는 좀 어케 하자 클만큼 컸으면 나이가 많건 적건 사람은 다 같은감저이 있는거임.

좆같은데는 좆같이 하고 잘해주는데는 잘해주고 근데 베트남 아줌마는 좆같은데?

미투운동 동참하자.
아직 빛을 못본거다 너 자신은 언제나 빛나고 있으니 끝가지 희망 잃지마라

오그라 들면 미안하고 쨋든 새꺄 잘될꺼야 힘내
이거 보고 딸치려고 했는데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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