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의 유년시절

84개의 댓글

@블레스비

ㅇㅇ나도 동감함 꼭 정치인이 되야만 세상을 바꾸는게 아님 자기 분야에서 포기안하면 바꿀수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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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빛

좋으신 분 옳그떠 만들지 마라

개드립에서 못보잖아

1
2019.09.22

위인전 한편 다나왔네. 유년시절 에피소드까지 완벽.

2
2019.09.22
0

이것도 유전자 빨임

어떤 새끼들은 못해준 것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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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과반다비

그런새끼들은 호로새끼니까 호적파고 내다 버려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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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신창원은 초등학생 시절 선생의 돈도없는게 어디서 학교를 기어오냐는 발언에 범죄자가 됨..

3
2019.09.22
@흙수저프렌즈

개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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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머

신창원 본인이 말한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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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말했긴 했는데 그냥 범죄자의 개소리변명이라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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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프렌즈

자기탓하는 범죄자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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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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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사진 젊은시절인가?? 미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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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간호사수준이 조무사수준이라 그랬는지 마인드가 썩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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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토끼먹는원숭이

간호사도 간호사인데, 그냥 돈이 안되는 환자를 병원에서 안좋아한거지.

그러니까 간호사 대응이 그 모양일테고.

0
2019.09.22
@제국주의자

이런거 보니 차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누수때문에 정비소갔더니 오늘은 차가 많아서 다른날오라고.. 그러고는 다른 아는 정비사한테물어보니 돈받기도 못찾으면 돈받기도 애매해서 잘안한다고 누수수리는... ㅅㅂ 그럼대체 어디서 수리하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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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말 한마디로 사람의 운명이 만들어 질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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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범죄자 옹호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신창원 체포되고 했던 말 생각나네.

 

"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너 착한 놈이다' 하고 머리 한번만 쓸어주었으면 여기까지 안 왔을 거다.

내가 5학년때 선생님이 '새끼야, 돈 안가져왔는데 뭐하러 학교와. 빨리 꺼져' 하고 소리쳤는데

그때부터 마음속에 악마가 생겼다"

 

모든 사람은 스스로 선택하는거고 세상일에 만약이란건 없지만 타인을 향한 말 한마디가 어떨땐 정말 중요한듯.

3
2019.09.22
@H8tr

나도 그 시절이라고 치부하고 싶지만 지금 현재 바뀌고는 있지도 근본적인 문제는 아직도 남아있다.

1
2019.09.22

빛이 빛을 만드는 순간

1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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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재수하면서 느낀건데 저때도 뭐가 다르겠냐만 의대는 진짜 하늘에 내려주는 애들이 가는곳이다 ㅋㅋㅋ

노력으로 커버가 안됨 머리회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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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학산 더 라이트브링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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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국가유공자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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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저건 국종좌 학산좌가 대단한거지 일반적으로 범죄자까진 아니라도 나쁜마음이 들고 비관적인 태도를 취하는게 일반적임

다들 너무 대단한 사람 기준에 맞추지 마라 나쁜 마음 든다고 나쁜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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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저랬지만

 

지금은 본인도 의료수가의 문제때문에 응급센터가 개차반으로 돌아가믄걸 깨닿고 돈의 중요성을 외치고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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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애기츄

개인 1명의 노력만으로 국가 시스템 전체를 개선하는건 아무래도 힘드니깐 결국은 돈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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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b
2019.09.22

돈낸만큼과 아픈만큼의 균형을 잘 이루어야겠지... 한국은 어느정도 균형잡혔다고 보는데

아픈만큼으로만 가면 결국 돈이 없어서 다 제대로 치료 못받게되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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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이정도면 위인전에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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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마지막 말이 정말 훅 들어오네

눈물 흘릴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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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진짜... 이학산이란 분은 지금 계시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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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시인

자녀분은 있을테니 자랑스러워 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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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도덕적 쾌락주의

정말 그런분이 있기에 이국종 교수님이 계셔서 감사할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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