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밀리터리 - CAS(근접항공지원)은 무엇일까? (2.어떤 무장을 사용할까?)

예아 1편쓰고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CAS가 근접항공지원인데 그럼 과연 항공기는 어떤 무장을 던질까요?

 

항공기 무장에 대해 알아봅시다!

 

 

 

 

 

1. 기관총 및 기관포

 

 CAS를 수행하는 항공기들은 일단 전폭기 또는 공격기인데

(JDAM 택시라고 불리는 B-1B 랜서 전략폭격기는 논외 얜 미군이니 이렇게 돌리는거)

 

일반적인 전투용 항공기는 기본무장이라 해서 기관포를 장착을 하게됨

 

근데 지금 열심히 생산중 + 열나게 배치중인 F-35는 공군형인 A형을 제외하곤 기관포 탑재 안함 이유는

 

너무 길어지니 각자 알아서 검색

 

일반적으로 미국제 군용 항공기들은 20mm탄을 사용하는 M61발칸을 사용하고

발칸.jpg

(참고로 얘를 지상군에서 견인식으로 들고댕기면 방공 주특기가 주로 보는 견인 발칸이 되는거)

 

or M39 리볼버식 기관포

리볼버.jpg

(발칸포는 총열이 6개 리볼버식은 총열은 1개인데 탄창6개가 돌면서 발사)

 

아니면 25mm 이퀄라이저를 사용함

이퀄라이저.jpg

 

 

단 미 공군의 A-10은 크고 아름다운 30mm GAU-8기관포를 사용함

 

ASDW.jpg

 

A-10의 경우 저 30mm 기관포를 이용하여 전차 뚜껑을 따고댕길 예정이였지만

 

점점 전차의 장갑이 두꺼워지고 여러 이유로 여의치 않자 전차 뚜껑을 따라고 달아준 기관포를 

 

지상의 보병이나 경장갑 표적에다가 고폭철갑탄을 사용하면서 걸래짝을 만들고 댕김

 

영상은 건물에다가 기관포 때려박는 영상인데 내가 볼땐 살아남을 사람 없어보임

 

요즘 시대는 미사일 시대인데 CAS작전에서 만큼은 기관포 사용이 굉장히 많음

 

왜냐 일단 기관포탄 폭발 반경이 다른 폭탄과 로켓탄에 비해 좁기도 하고 

 

휴행 탄수가 생각보다 많기도 함

 

일단 F-15E가 512발 정도 A-10은 약 1200발 정도임

 

분당 3000발 가까이 날릴수 있으니 단 1초만 쏴도 50발이 날아가는거임

 

그리고 위에 폭발 반경이 좁다고 했는데 그래도 파괴력은 보병입장에선 지옥임

 

군생활 할 당시에 작전과의 방공장교님 曰

 

"발칸의 20mm탄 파괴력은 수류탄 1.5개정도 됨ㅇㅇ

 

30mm탄은 2개이상이고"

 

이런 포탄이 머리위로 수십발이 쏟아지면 맞는 입장에선 진짜 지옥이 펼쳐짐

 

실제 사례로 로버츠 고지 전투당시 네이비 실이 CAS를 요청 해서 F-16이 레이저 유도폭탄을 던졌는데 

 

폭발 반경이 너무 넓어서 전투중인 아군이 폭발 반경에 휩쓸릴뻔함

 

그래서 뒤이어 도착한 F-15는 다른 무장은 안쓰고 발칸포 소사만 하면서 지원했다고 함

 

이렇게 CAS하는데 아군과 적군이 가까이 붙어있는 경우에는 이런 기관포를 사용하는게 

 

아군 오폭을 줄이는 방법중 하나임 보병 상대로는 파괴력 Not bad이기도 하고

 

 

 

 

 

2. 로켓탄 

 

히드라.jpg

 

사진은 대표적인 무유도 로켓의 대명사 70mm 히드라 로켓임

 

제너럴 다이내믹스 사의 히드라 로켓 소개 영상

 

 

일반적으로 CAS할때 이런 무유도 로켓을 많이 사용하는데 

 

왜 사용하느냐 

 

일단 미사일에 비해 싸고 가볍기 때문에 많은 수량을 들고 댕길 수 있기때문

 

7연장 또는 21연장 포드에 집어 넣고 댕기는데 

 

아파치 헬기의 경우 21연장 포드를 최대 4개를 들고댕길수 있음

 

그럼 단순 계산으로만 84발을 들고댕기면서 적 머리에 로켓을 꽂아버릴 수 있는거

 

보병이나 경장갑 표적입장에선 로켓 연기 꼬리를 물면서 날아오는 로켓은

 

굉장히 위협적이면서도 공포의 존재일꺼임

 

그리고 이 히드라 로켓에는 조명탄이나 표적 지시용 연막로켓 같은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기때문에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도 공격기의 대지 무기로 아주 많이 사용되고 있음

 

다만 단점은 무유도기 때문에 아무리 조준하고 쏜다고 해도

 

옆바람이 좀 세다 싶으면 잘 안맞는다는것 그리고 한곳에 집중해서 사격하기 어렵다는것?

 

 

 

 

 

3. 항공 폭탄 

 

ASDQ.jpg

사진의 항공폭탄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MK시리즈 항공폭탄

 

(IED생산 공장에다가 JDAM을 때려박는 미군)

 

항공폭탄은 CAS할때 사용하는 무장중에 가장 파괴력이 강할것으로 예상되는 무장임

 

일단 무유도 항공폭탄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MK 82의 경우

 

500파운드(약 227KG)의 무게에 절반정도인 약 113KG정도의 화약이 들어가있는데 

 

그정도면 다른 무장이라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줄 수 있음

 

당장 저 한발이면 전차는 직격 당하면 그대로 인수분해 되는거고 

 

근처에 지근탄이 직격해도 외부 부품정도는 작살나는거임

 

건물은 완전 철거는 불가능 하지만 내부에 있는 인원에게

 

충분히 유효타를 먹일수 있음

 

그런데 이 항공폭탄 특히 MK시리즈의 단점은

 

무유도라는것

 

말 그대로 유도가 가능하지 않고 공중에서 집어 던지면 바람따라 중력따라

 

지들 마음대로 떨어진다는것

 

그렇기에 급강하 하면서 폭격을 하거나 항공기 자체의 사격통제 장치?(용어가 생각안남 ㅈㅅ)의

 

도움은 받아 최대한의 조준을 한다음 집어던지게 됨

 

그래도 명중률은 바닥을 기기 때문에 

 

미국은 이 그지같은 명중률을 높이기 위해 

 

여려 방법을 고안하는데 그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레이저로 이 폭탄을 유도하는 것

 

LGB.png

사진은 GBU-12 페이브웨이2

 

이렇게 폭탄 앞부분에는 레이저 유도 시커를 장착하고

 

뒷부분에는 조종날개를 달아서 명중률을 높임

 

이 레이저 유도폭탄이 개발된 시기는 베트남 전쟁이였음

 

이게 개발 되기전에는 무유도 폭탄을 일단 대량으로 집어던져서 그중 하나가 맞기를 기대하는게 일상이였음

 

근데 이 페이브웨이 시리즈가 등장하면서 폭격 전술이 달라졌음

 

고고도에서 레이저 조사만 해주면 이 폭탄이 그 레이저를 따라가서 들이박으니 얼마나 좋아?

 

실제로 이전 무유도 폭탄의 명중률은 약 5퍼센트 대 였다는데

 

이 레이저 유도 폭탄은 약 48~50퍼센트의 명중률을 보여줬다고 함

 

100퍼센트에 한참 못미치는 명중률이지만 그전의 무유도 폭탄보다는

 

어이구 훨씬 좋잖슴? 물론 이 레이저 유도폭탄도 장점만 있는건 아니였기에

(예를 들자면 레이저 조사를 지상이든 공중이든 탄착할때 까지 계속 해줘야함 또는 구름 안개 연기 등을 레이저가 통과를 못해서 유도가 안됨등등)

 

미국은 더 좋은 폭탄을 개발 하기로 했고 결과적으로

 

GPS를 이용해서 유도되는 폭탄을 개발하게 됨

 

바로 JDAM이라고 하는 폭탄임

ASDWQ.jpg

 

위에 레이저 유도 폭탄과는 다르게 탄두부분에 아무것도 없지?

 

이 JDAM은 폭탄 뒤쪽에 GPS 수신기와 제어 컴퓨터, 그리고 조종 날개를 넣었음

 

이게 왜 개발 되었냐면 

 

 

SH.jpg

걸프전 당시 이라크가 이렇게 유전에 불을 질러서 엄청난 매연이 발생했는데

 

위에서도 말했듯 레이저 유도폭탄을 유도 하는 레이저가 이 매연을 통과하지 못해서 유도가 안되는 경우가 허다했음

 

그래서 레이저가 안돼? 그럼 다른걸로 한다! 라고 해서 개발된게 이 JDAM이야

 

다만 이 JDAM도 단점이 없는건 아닌데 레이저 유도폭탄보다는 CEP(원형공산오차)가 크고

 

목표물 근처에 GPS교란장치가 있으면 제대로 유도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어

 

그래서 미국은 

 

"ㅋ 그럼 레이저 유도폭탄이랑 믹스 하자"라는 신박한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DGE.jpg

 

LJDAM이라는 괴상망측한 유도폭탄이 등장하게 됨

 

 

 

이런 좋은 폭탄이 있지만 CAS작전에서는 굉장히 조심해서 사용해야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폭발 반경임

 

폭탄의 폭발반경은 다른 무장에 비해 아주 넓고 위력도 강하기에 

 

CAS하다가 아군이 폭발에 휩쓸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함

 

당장 위에 적었던 로버츠 고지 전투에서도 네이비실이 레이저 유도폭탄 폭발에 휩쓸릴뻔했다고 했잖슴?

 

그래도 폭탄을 계속 쓰는 이유는  화력하나 만큼은 보장해주기때문

 

 

 

이렇게 CAS할때 사용하는 무장에 대해 알아봤음 

 

다음편은 CAS에 주로 사용되는 항공기에 대해 알아볼 예정임 아무래도 CAS를 많이 하는 미국산 항공기가 

 

많이 나올 예정임

 

이번에도 짧은 밀덕 지식으로 입털어 봤음

 

잘못된 내용이나 이상한점 있으면 댓글 부탁

 

 

48개의 댓글

25 일 전

CAS를 포병의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한거야?

25 일 전
@불타는돌고래

화력지원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똑같은거 포병은 관측대대나 전방의 부대가 화력 유도하는거면 CAS는 항공유도를 하는 인원이 항공기와 통신하거나 좌표 찍어주면서서 폭격유도를 하는거임

25 일 전
@Intruder

땅에서 날라오는 화력지원과 공듕에서 날라오는 화력지원이디

@불타는돌고래

조금 더 덧붙이자면 상위/하위 개념이라기 보다는 그냥 상황과 용도에 따라 다름

25 일 전
@불타는돌고래

포격과 폭격은 다릅니다.

25 일 전

재밋다!

25 일 전
25 일 전

그 그...그.. 영화에서 주로 보이는 "우리 다 뒤져도 되니 여기 폭격좀 ㅇㅇ" 은 뭐임?

25 일 전
@너네땜에가입

danger close.

화력지원 받는데 위험반경 안에 아군이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고 설사 우리가 얻어맞는다해도 지금 상황이 노답이라 감수하겠다

25 일 전
@노농

브로큰애로우가

"우리 후퇴 못할정도로 ㅈ되었으니 걍 시체로 취급하셈. 여기 쓸어버려." 맞지?

25 일 전
@곰형

ㄴㄴ.

존나 밀리고 있으니까 우리쪽으로 화력 집중시켜.

아 맞아도 일단 쏴야 이길거 같으니까 걍 쏴라 정도임.

 

나무위키 켜라

@노농

브로큰 애로우 요청하면 아군이 그동안 같이 싸워서 영광이였다고 하던데 ㅠㅠ

예전 러시아 장교한명이 브로큰 애로우 요청해서 다 같이 죽었고

25 일 전
@북북춤할아버지

상황에 따라 다르지.

25 일 전
@북북춤할아버지

진내사격은 자살 콜이 아님. 방어전에서 아군이 털리기 직전 = 적이 가장 확실하게 노출된 상황에서 아군피해를 감안하더라도 전투의 승기를 한방에 가져올 수 있는 전술일 뿐임. 진내사격 한 번 제대로 들어가면 그 순간에 전투가 뒤집힘

25 일 전
@노농

단거 가까움은 위험한물체가 가까이 오거나 오는중일때,그리고 그것을 알려줄때쓰는거

부러진화살이 맞음 부러진화살은 머리위 포격혹은 폭격요청

25 일 전
@저거버그

포격 요청할 때 탄착 지점이 아군에게서 600m 이내 일때 위험한거 알고있다는 뜻으로 쓰는데 위험한 물체 썰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25 일 전
@노농

미안 잘못암 근데 단거가까움은 어쨋든 지원쪽에서 프랜들리 유닛이 요청한 좌표근처에 그유닛이있을때 노티파이해주는거.

진내사격이랑은 다름. 암튼다름

25 일 전
@저거버그

단거 클로즈는 뭐 얻어 맞아도 책임질게고

브로큰 애뤄는 너거가 안쏘면 우리가 뒈지니까 쏘라는거고 다른거 알고있는데 위에도 써놨는데?

25 일 전
@노농

데인저 클로스는 "내가 저새x들한테 포탄을 쏠껴 근데 탄착지 반경 600m안에 니들있으니 조심해!!"이거고 브로큰 애로우는 "허미 시펄 이러다 기지도 뺏기고 다 뒤지겠네? 야 사령부 니들이 쏜 포탄이든 폭탄이든 처맞는거 현장지휘관인 내가 책임 질테니 모든 화력을 동원해서 무차별 공격해줘라" 이거 라고 알고있는데

25 일 전
@Intruder

아예 요청할때 빗나가면 처맞는거 아니까 쏴라 라는 식으로도 요청하던데.

적 집단 -.danger close 함서

 

25 일 전
@노농

데인저 클로즈는 그냥 화력이 근처에 떨어질때 위험하다는 경고임. 브로큰 애로우가 맞는거고.. 브로큰애로우=진내사격

23 일 전
@노농

danger close는 위험반경안에 아군이 있다는 것 자체를 말하는거고

broken arrow가 진내사격 요청 아님?

25 일 전
@너네땜에가입

한국에선 진내사격이라고 하는데

 

진내사격도 사격요청해놓고 맨머리로 쳐맞는게아니라

 

사격요청과 엄폐를 동시에 진행함.

 

아군참호 혹은 요새에 들어온 적은 구조를 모르니까 그대로 쳐맞는거고

 

아군은 방어건물의 구조를 알고있으니 눈먼파펀말고는 위험한게 없고

25 일 전

로버츠 고지 때는 cct가 요청햇다가 ㅈ될뻔 해서 cia가 가지고 있던 프레데터의 헬파이어 미사일로 공격한걸로 아는데

25 일 전
@리스테인

그래? 로버츠 고지 전투는 꺼무위키 참조라 아닌가보네

25 일 전

늘 느끼는거지만 A10 기관포의 "투타타퍼퍼퍼퍼퍼펑" 후에 들리는 부웨에에에에에엥 소리 개 쩌는거 같음

 

@곰형

ㄹㅇ 그게 개간지임

게임 모던워페어3에서 그 소리듣고 전율이 어우야

25 일 전
@북북춤할아버지

A10-c의 Gau8 무장 운용절차에 대해 알아보자...

25 일 전

숨 참고 있으면 기관포탄쯤 옆에서 터져도 괜찮다

25 일 전
@폰치과의원

ㅇㅇ 고폭소이탄들이라서 숨참으면 안전해

25 일 전
25 일 전

20미리 운용이었는디

사격하다가 포신에서 탄 터져서 1명 다쳤었다..ㅋㅋ

25 일 전

이퀄라이저는 맞으면 만민이 평등해져서 이퀄라이저임?

25 일 전

항공기 자체의 사격통제 장치? 관성항법장치?

그나저나 저 무유도 미사일은 조선이라는 작은나라에서 개발된 화차에 발상을 받아 개발한것임

암튼그럼 내가봄

25 일 전
@저거버그

찾아보니까 탄도컴퓨터임 베트남때는 폭격용 탄도계산기가 없는 항공기가 대다수였음

25 일 전

저 기관포탄은 일반 총알처럼 운동에너지로만 타격을 주는게 아니라 안에 화약이 있어서 폭발하는거임?

25 일 전
@alwjrqns

A-10의 GAU-8 기관포는 열화우라늄탄 또는 고폭철갑탄을 쓰는데 열화우라늄은 진짜 기갑장비에 타격을 주기위한 관통탄이고 저런 지상지원할때는 관통도하고 겸사겸사 폭발도 하는 복합탄인 고폭철갑탄을 많이씀 보병한테 철갑탄 쏴봤자 무의미 하잖아? 기왕 쏘는거 터지면서 파편 튀는게 살상효과는 더 좋으니

발칸포는 열화우라늄탄 안쓰고 그냥 고폭탄이나 고폭철갑탄 사용함 지상에서 쓰는 견인발칸은 고폭예광자폭탄쓰기도하고

최근에는 고폭소이철갑탄 같은 것도 쓴다고함

GoF
25 일 전

하 자주발칸..씌불,,개꿀잼이었는데

23 일 전

확산탄에 대해서는 언급이 전혀 없어서 아쉽

23 일 전
@천재노창

어엉어어어어 슈발 확산탄이 있었네 근데 CAS할때 확산탄을 쓰던가?

23 일 전
@Intruder

확산탄도 쓰지

23 일 전
@천재노창

내가 본 사례들충에선 대다수가 JDAM, LGB만 사용해서 일단 확산탄도 좀있다 추가 해놔야겠네

23 일 전
@Intruder

다만 확산탄은 피해 범위가 넓기때문에 제한적인 상황에서 쓰이겠지만, CAS에서 확산탄을 안쓰는것은 아님.

21 일 전
@Intruder

국군에서 최근에 IR감지로 전차 탑어택까지 수행하는 확산탄까지 도입했음

21 일 전

https://youtu.be/yucssiVnx-s?t=441

 

CAS 무전에 자막까지 입힌거임 참조하시길, JTAC해본 혼모노가 스크립트 만든거 같다니까

 

이전 글에서 누가 트랜스포머 CAS가 혼모노라길래 적어봄

 

ps 닉네임이 미해군의 최애인 A-6자너...진성 밀덕이네;;;

21 일 전

CAS에는 TOW나 헬파이어, 메버릭 같은 미사일은 안써?

20 일 전
@소요산비둘기

쓰기는 씀 근데 항공폭탄이나 로켓탄에비해 사용 빈도가 많이 적음 애초에 얘들은 대전차 미사일이기도 하고 비싸잖인... 단 무인기는 헬파이어 사용율이 많더라

19 일 전

발칸운용이였음

1초에 50발 넘게 갈기면 오르가즘 좆됨

방아쇠 1초에 내 4달치 월급이 날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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