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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적인 팁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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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적인 팁 -1- https://www.dogdrip.net/139300175
공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적인 팁 -2- https://www.dogdrip.net/182838628

 

□ 들어가기 전에 자주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답변

  Q. 공공기관과 공기업 입사에 학점, 학벌을 비롯한 스펙적인 요소가 중요한가?

  A. 대다수의 기관(80% 가량)이 스펙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최근에 많은 기관들이 학력, 학점, 학벌, 자격증, 어학성적, 학과 등을 보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서류전형에서 최종 합격인원의 특정 배수 이상을 뽑는 평가방식에서 적합/부적합 방식으로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특정 기술 직종도 해당 기술 자격증과 면허 외에는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으니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지.

     (물론 스펙은 있으면 좋아. 왜냐하면 자격증은 필기전형과 면접에 가산점을 주거든. 하지만 그게 서류전형 합격에 주는 영향은 미미해졌다는

      의미야.)

  Q. 공공기관의 급여는 잡플래닛, 잡크레딧에 나온 평균과 일치하는가?

  A. 일치하지 않고 매우 상이해. 상이한 이유는 평균으로 잡다보니 체험형 인턴, 기간제 근로자(육아휴직 대체 근무 등)의 연봉도 섞이다보니

      정확하지 않아. 다만 신입사원 초봉의 경우 알리오의 기관 경영공시에서 신입사원 초봉으로 가늠할 수 있고 더 정확하게 알고싶으면 각

      기관의 정보공개 혹은 알림마당에 공시된 사규의 인사/분야에 직원보수규정 혹은 직원보수 시행세칙을 참조하는게 도움이 될거야.

  Q. 수도권 인재는 신입직원 채용에 불이익을 받고 있는가?

  A. 직접적인 불이익 보다는 지방 대학 졸업자에 대한 지역인재 가산점으로 간접적으로 받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아. 하지만 신기하게도

      최종합격자들을 두고보면 지역인재랑 수도권 인재비율이 50대 50이거나 수도권 인재가 조금 더 많은 형태더라고.. 신기하지?

 

□ 들어가면서

   나도 이 글을 작성하기 전에 면접을 본지가 꽤 되서 이 글을 쓰기 위해 직접 에너지 공기업과 공공기관, 금융 공기업과 공공기관, 정보통신

   분야 공공기관등에 지원하고 최종면접까지 합격하면서 여러가지 오래된 지식들을 다시 교체할 수 있었어. 

   그래서 최대한 2018년의 면접전형에 일치하게끔 작성했으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2019년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네.ㅠㅠ

   좌우지간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3가지라고 생각해. 첫 번째는 자신감있는 모습 두 번째는 솔직하게 인정하는 모습 세 번째는 지원분야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기반지식의 보유야.

   공직자인만큼 구성원과의 융화, 청렴과 도덕적인 모습, 주어진 직무에 대한 전문성이 가장 중요하니 당연한 이야기겠지?

 

□ 면접 전형의 종류

   ○ 경험기반 면접

      1) 개요

      면접의 꽃이라고 하고 통상적인 면접 방식을 통해. 공공쪽이 NCS 방식의 경험 면접을 수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검증하고자 하는 것은

       구성원과의 융화, 공직자가 갖춰야할 태도 및 교양, 주어진 직무를 완전하게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직무지식 등 이 세가지를 주로 검증

       하고자 경험기반 면접을 진행하게 되지.

       그만큼 경험기반 면접에서는 내가 얼마나 공직자에 어울리는지와 부족한 부분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해.

   

      2) 구성

      최근 공공 채용 경향은 경험기반 면접 과정에서 상당수의 외부인사가 초청되어 구성된 신규직원 채용위원회를 구성하여 면접을 진행하게

      되는데 대부분 질문은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 나와서 하는 것이 아라 사전에 준비된 NCS 기반 질문으로 질문을 던지게 되고 면접관들은

      이에 대한 답변을 듣고 정성적인 평가 점수를 부여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지원자를 합격시키게 돼.

      대부분의 기관이 총점 60점 미만을 탈락시키고 60점 이상의 지원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지원자를 순차적으로 합격시키고 이 면접

      점수에 필기시험 점수를 합산하여 계산하는 기관도 있으니 단순히 필기시험을 통과하는 목적 이상이 되는 곳도 있어.

 

      3) 진행 방식

      대부분의 기관이 최근에 경험면접 시간이 짧게 책정되는데 보통 15분에서 30분까지의 시간이 주어지게 돼. 정말 짧아졌지? 내가 한창

      금융 공기업 면접봤을 때 40분에서 1시간 가량 되던 시간에 비하면 정말 짧아졌어. 

      이건 지원자에게 단점이자 장점일 수 있는데, 그만큼 물어보는 질문의 폭이 좁아진 만큼 질문 마다 배점이 크게 높아져서 한 질문이라도

      망쳐 버리면 점수가 크게 낮아지는 경우가 생기곤 해.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면접을 제대로 준비해 가야겠지?

      공통적으로 NCS기반 경험면접의 필수 코스는 아래와 같아. 우리는 여기서 이름도 없어지고 가-1, A-1와 같은 이름으로 불리게 돼(흑흑)

         (1) 30초 ~ 1분 자기소개 

         (2) 기관에 대해 어느정도를 알고 있는가? 혹은 본인과 기관의 인재상과 적합한 것을 말하라는 질문

         (3) 근 1년간 언론에 보도된 기관의 이슈사항 혹은 기관의 핵심사업에 대한 질문

         (4) 상사의 부당한 지시에 대한 대처 방법 혹은 구성원과의 소통불능 및 불화를 해결할 방법

         (5) 본인의 직무를 통하여 기관에 기여할 수 있는 것과 본인의 직무능력 수준을 소개

         (6)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자 위 6가지가 내가 최근에 하반기 경험면접을 보면서 주로 들었던 질문들이야. 아마 최종면접까지 갔던 사람들이라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익숙한 질문들이 참 많지? 보통은 저 6가지의 질문에서 15분에서 20분 사이에 우리를 평가해. 

      면접관들은 우리의 이름, 학력, 성적, 사는 지역, 어학 점수, 자격증도 모르고 진행하다보니 진짜 순수한 나 자신을 보여줘야 하다보니 긴장이

      엄청나게 되는 편이야. 하지만 여기서 떨어지면 개붕이의 명예와 긍지가 아깝잖아!

 

      4) 준비 방법

         (1) 30초 ~ 1분 자기소개: 이 짧은 자기소개에 대해서 당혹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참 많은데 면접시간과 관계없이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

             혹은 계속해서 고득점을 받게해주므로 아주 아주 중요해.

             우리들이 이 짧고도 긴 시간에 담아야할 내용은 바로 자신이 이 직무와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와 직무 전문성을 잘 갖추고 있는지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야. 

             그래서 키워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한 가지 자신의 별명과도 같은 키워드를 말하고 왜 그 키워드를 갖게 됐는지 자신의 직무와

             연관지어 어필하는 것이 핵심이야. 

         (2) 기관에 대해 어느정도를 알고 있는가? 혹은 본인과 기관의 인재상과 적합한 것을 말하라는 질문: 가장 먼저 하고싶은 말은.. 최소한 

              내가 근무할 기관이 그냥 기타 공공기관인지 준시장형 공기업인지 시장형 공기업인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인지..등을 제대로

              알고 가야해.. 면접에서 많이 실수하는 것이 자신이 근무할 기관이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인데 그냥 단순히 에너지 공기업으로 착각

              해서 대뜸 '○○공단은 대한민국의 국민의 편의성 제공과 국가발전을 위해 원자력을 이용해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공기업(?)입니다.'

              라고 답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들 사이에서는 별 것 아닌 듯 해도 이런 거로 갑자기 훅 들어와서 면접을 조져(?)놓는 엄.근.진 면접관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해. 기관에 관해서는 기관의 홈페이지에 비전이 아닌 설립 목적, 관련 법안을 외우는게 정말 좋고 인재상도 파악해

              두었다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여겨지는 것을 선택해서 인성부분과 섞어서 말하는 것이 중요해.

         (3) 근 1년간 언론에 보도된 기관의 이슈사항 혹은 기관의 핵심사업에 대한 질문: 이건 정말 잘 준비해야 하는 것이 이 부분을 잘 준비하면

              운 좋게도 PT 면접과 토론 면접에서도 활용할 가능성이 매우 커 그러니까 최근에 보도된 기관에 관한 부정적인 부분, 긍정적인 부분을 

              모조리 읽어두고 스케일이 큰건 기억해두면 좋아. 그리고 알림마당의 사규부분과 경영공시 부분에 기관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을 다운

              로드 받아서 다 읽어보면 진짜 큰 도움이 될거야. 

         (4) 상사의 부당한 지시에 대한 대처 방법 혹은 구성원과의 소통불능 및 불화를 해결할 방법: 제일 난감한 질문인데 아직도 정답이 뭔지 잘 

              모르겠어. 아는 개붕이는 꼭 써줘.. 좌우지간 내가 생각한 정답을 말하자면 부당한 지시에 대한 대처는 법령과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선이라면 융통성을 발휘하여 수행할 것이며 만약 그것이 기관과 국민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고 법령과 규정을 위반하게 된다면 가까운

              선배와 부서장과 상담을 통해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라고 하거나 구성원과의 소통불능 및 불화를 해결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불화가 있는

              구성원의 말에 경청하고 도움을 줌으로써 관계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나는 대답했어. 다행히 이렇게 대답했는데 합격하더라고..

              일단 이게 완전한 정답이라곤 할 수 없는데, 가장 공직자 다운 모습+소신을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

         (5) 본인의 직무를 통하여 기관에 기여할 수 있는 것과 본인의 직무능력 수준을 소개: 이건 경험면접을 하는 이유와도 같아. 딱히 어떻게 준비

             해야한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보통 기술 및 연구직군의 경우 기사 필기 및 실기 수준에서 답할 수 있는 질문과 일하면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트러블에 대하여 질문하므로 관련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직무 수행을 통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게

              좋아.  (독취사, 공준모, 잡플래닛 같은 곳이 있겠지?) 근데 모르는 것을 어설프게 아는척 하거나 하면 안되고 딱 자기가 아는 부분까지만

              이야기하고 여기까지가 제가 알고 있는 부분 입니다. 혹은 이 부분은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추후 조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등

              솔직하게 인정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해.

           

         (6)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단 마을 꼭하는 게 좋고, 내가 이 기관에 합격하게 되면 어떤 사람이 되겠다

             혹은 어떻게 기관을 발전시켜 나가겠다 같은 포부가 담긴 것을 간략하게 말하는게 좋아. 나는 보통 제가 합격하게 된다면~으로 시작해서 

             3가지의 약속을 하겠다고 하고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 자기발전을 통해 기관을 발전시킬 방안, 국민과 구성원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말하고 있어.

 

   ○ PT 면접

       1) 개요

           올 것이 왔구나! 보통은 경험면접 혹은 토론면접 전에 수행하는 취준생들이 어려워하는 가장 어려워하는 면접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 

           어려운 이유는 보통 내가 프레젠테이션할 내용을 준비해 가는 것이 아니라 면접 당일에 주제를 여러개 쥐어주고 이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발표를 40분~1시간 정도를 준비하게 한 뒤 발표를 시키거든.. 

           어떤 곳은 PPT까지 만들게 한다는데 나는 아직 거기까지 겪어본 적은 없고 A4용지 혹은 그것보다 조금 더 큰 용지에 발표 내용을 정리

           하여 발표하는 것이 순서야.

 

        2) 구성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면접관이 구성되는데 내부 실무자와 부서장, 외부인사로 구성된 하이브리드형하고 부서장 혹은 실무자와 외부인사로

           적절히 구성된 방식이 있어(active-standby 방식 이라고 해야할까? 한 쪽은 보통 그냥 듣고 평가만 하거든 )

 

        3) 진행 방식

           장소에 도착하면 조별 혹은 개인에게 노트북과 주제를 배포하고 약 40분 ~ 1시간 사이의 준비사긴이 주어지게 돼. 여기서 주제를 선택

           하는 것은 나를 중심으로 생각해야해. 내가 평소에 조금이라도 더 잘 아는 것 혹은 무난한 것으로 준비하는게 중요해. 괜히 기관과

           더 어울린다고 모르는 거 욕심내다간 크게 탈날 수 있어. 

           이 PT 면접 자체가 주제에 대한 생각과 정리 능력을 보기 위함도 있지만 발표 능력을 평가하기 위함이 크거든. 그래서 주제는 무난해도

           정말 잘 정리해서 발표하고 질문을 적절히 받아서 대답하는 것이 중요해.

 

        4) 준비 방법

           간혹 당황해서 종이에 발표 내용을 바로 적다보니 여러번 줄긋고 중구난방으로 덧쓰고 하다보니 발표때 글자를 못 알아보고 우물쭈물

           거리다가 망해버리는 경우도 있어. 이걸 방지하기 위해 최종본 이전 내용은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내용을 천천히 정리하고 최종본은

           보고 종이에 깔끔하게 받아적어야 나중에 발표할때 편해

           발표 내용은 당연히 주제에 대한 개요가 우선 순위고 여기에 자신이 이 주제를 선택한 목적 혹은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도 좋아.

           거기에 조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의 소신을 적절히 밝히면서 최종적으로 개선방안 혹은 수익창출,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번뜩

           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그걸 적어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해. 

           발표가 종료되면 내용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는데 이 때도 어설프게 설명하면 꼬리면접에 걸려서 멘붕하게 되니까 적절히 자신이 아는 부분

           까지 설명한 후 제가 아는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라든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해.

 

○ 토론 면접

       1) 개요

           토론 면접은 취준생들이 느끼기에 면접 중에 가장 쉽기도 하지만 반대로 어렵기도 한 면접 중에 하나야. 솔직히 나도 인사담당자가 아니다

           보니까 이 면접을 통해 무엇을 평가하는지는 정확히 알지는 못해. 

           하지만 얼마나 조직에 잘 융화될 사람인지와 논리정연하게 상대에게 자기 주장을 펼치고 설득할지를 평가하는 부분은 확실히 있다고 생각

           하고 있어.

           한 마디로 말하자면 '커뮤니케이션 평가'가 아닐까 짐작하고 있어.

 

        2) 구성

           인사담당자 2명 혹은 인사담당자와 부서장이 감독관으로 참석하고 면접자는 1:1 혹은 多 : 多로 상대방과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찬반으로

           갈려 토론하거나 새로운 형태지만 여러명이 함께 팀을 이뤄서 주어진 시간동안 주제에 대해 토의를 하여 결과를 내는 토의형태가 있어.

 

        3) 진행 방식

           장소에 도착하면 감독관이 주제에 대한 키워드를 알려주고 찬성과 반대를 선택할 수 있게 하거나 찬성과 반대를 랜덤하게 정해주고 주제에

           대해서 정해진 시간동안 발언할 시간을 주고 발언하도록 해. 혹은 발언 시간 제한이 없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아.

           즉, 토론 중에 쉽게 흥분하지 않고 상대방의 대화를 경청하면서 적절히 타협해나가는 식으로 개붕이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핵심이야. 

           토의 방식의 경우 주어진 주제에 대하여 상호 간에 주제에 대한 소통을 하고 그 내용을 정리하여 최종적으로 정리하거나 말하는 형태인데

           토론 면접보다 서로의 의견을 통일하고 갈무리하기가 힘들어서 감정이 격해지거나 주제가 산으로 가서 망하는 일이 많은 방식이야.

           기존 찬반 토론보다 난이도가 높은편인데, 핵심은 주제의 방향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는게 느껴지면 다시 리마인드 해주고 감정이 격해

           지는 면접자가 있다면 그걸 케어해주면서 입장과 내용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수행했을 때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봐. 

 

        4) 준비 방법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언행에 넘어가서 멘탈이 흔들리거나 흥분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 토론 면접에 임하는 자세는 

           상대방을 대화를 통해 이기려고 하지 말고 합의점을 이끌어 내는 것이 가장 성공적인 토론 면접이라고 볼 수 있어. 

           즉, 상대방과 토론하면서 격해지지 않게 분위기를 컨트롤하고 환기 시키면서 상대방의 생각에도 공감해줌과 동시에 자신의 의견을 상대에

           게 피력하여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

           간혹 상대방이 흥분하거나 긴장해서 대화 주제를 이탈하거나 말꼬리 잡기에 들어가면 여기서 한 번 토론 혹은 토의의 주제를 다시 한 번

           리마인드 시켜주면서 상대방을 띄워주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해. 

           그리고 개붕이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을 잘 정리해서 이를 감독관이 듣기 좋게 말해준다면 개붕이는 반드시 합격할 수 있을 거야.

           평소에 대화를 듣고 핵심을 정리하는 능력과 상대방의 눈을 보고 말하는데 시선과 표정을 관리하는 연습이 꼭 필요해.

90개의 댓글

3 일 전
@0008000

응 아마 오늘 내로 작성이 완료될거야~

3 일 전
@농협은행직원

감사합니다 센세

3 일 전

고졸인데 기사자격증있고 한국사1급있고 관련업계경력은 없다면 어때 ??

지금 나름 대기업이긴한데 교대근무라서 그냥 돈보다 주5일하고 빨간날다쉬는곳 가고싶음 현재업계에선 5년경력인데

 

내가 취득한자격증과 가고싶은곳의 업계랑은 완전달라...

둘다 현장쪽이긴한데 내가 지금하는건 오퍼레이션이고 가고자하는곳은 현장점검 ? 그런쪽임

3 일 전
@라보떼

지금 취득한 기사 자격증이 관련 없다면 조금은 곤란할 수 있겠지...

그쪽 업계 기사 자격증을 새로 취득하지 않는 이상 아무래도 어렵지 않을까?

3 일 전
@농협은행직원

아 자격증은 내가원하는 공기업의 필수자격증이야 말을 헷갈리게했네

3 일 전
@라보떼

그럼 문제없지~

3 일 전
@농협은행직원

29살/고졸/관련업계 무경력/필수 기사자격증소유/ 한국사1급 이걸로 비벼볼만하다는거야 ?? 올해는 내가 늦어가지고 지원을 못해봤음 ㅠㅠ 내년에 해볼생각인데 걱정이다

3 일 전
@라보떼

충분히 신입직원 채용에 지원해볼만 한데?

필기시험만 붙는다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아

2 일 전
@농협은행직원

오키오키

@라보떼

가능 기사2개면 적절할텐데 그건 좀 아쉽

2 일 전
@키배안뜨는연습

흐음 내년에 하나더딸까그럼 어차피 하반기일것같던디

3 일 전

공기업 ㅇㄷ

3 일 전

나도 공기업 생각하고 있는데 참고할게

3 일 전

자격증이 서류전형에서만 도움되는게 아니라 필기와 면접에도 도움이 되는거였나요??

3 일 전
@공기업가즈아

예전에는 자격증이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주는 형태였다면 요즘은 서류전형이 적부형태로 바뀌면서 몇몇 공기업에서는 이 자격증을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에 가산점으로 주고있어.

특히 대표적인 예가 코레일인데 코레일의 하반기 채용공고를 보면 자격증을 최대 2개까지 인정해주고 필기시험에 기능사 1점, 산업기사 2점, 기사 3점, 기능장 4점, 기술사 5점을 가산점으로 주고 있거든.

3 일 전
@공기업가즈아

특히 경력부분은 서류에는 적부. 일단 최종 면접에는 그와 관련한 질문이 들어갑니다.. 경험입니다..

3 일 전

예결원 자소서보는데..

직무관련 능력을 활용한 일들을 써라는데..

이거 인턴안했으면 아예 내지말라는거아닌가요?

3 일 전
@주률

예결원.. 나도 예전에 자소서 쓸 때 포기하고 싶었던 곳이지..크흠.. 아무튼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그건 아니야.

그렇지만 인턴을 해본 애들은 뭘 하는지 어느정도는 알고 있으니 유리하기는 하겠지..하지만 그걸 물어본 것 자체가 무슨 의미냐면

예탁결제원이란 틀에서 벗어나서 NCS의 시선으로 봤을 때 지원한 직무에 관해서 무얼 할 줄 아냐? 혹은 얼마나 어떻게 해봤냐?를 물어본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야해.

그러니 경력이 있다면 네가 지원한 직무에서 뭘 해왔는지 서술해서 적으면 되고 경력이 없다면 대학교 때 과제, 프로젝트 했던 것들 기반으로 적어나가야겠지?

3 일 전
@농협은행직원

음 그렇게 생각했으습니다

그런데...예탁결제원에서 하는 일..직무관련된 경험

대학때 과제,프로젝트 많이 해봤지만

대체 뭐가있을지 떠오르지않아서..

증권시장서 길을 뚫어주는역할인데..

 

3 일 전

와 취업하기전에 면접에서 뒤지겠네

3 일 전
@freshpop

사실..개인적으로 느끼는 바에 의하면....요즘은 면접보다..필기시험이...

3 일 전

애국자는 없네 결론은 와! 태한민쿡!

3 일 전
@sksqpsfl93

공직유관단체에서 근무하는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마음은 기본소양이지~

3 일 전

그냥 궁금한게있는데 금융공기업들은 초봉이 4천정도

10년차면 보통 8천~1억가까이되던데

20년차면 1억중반대는 받는거야? 1억 4천정도?

2 일 전
@멋지게사는놈

금융공기업이 보통 초봉 4,500정도 되거든 차장부터 부장급까지 성과급 합쳐서 1억 초중반대 받다가 55세부터 임금피크제로 연봉 50% 가까이 연당 10%씩 삭감돼.

3 일 전

면접보다는 필기시험이 개쩐다. 일단 필기를 뚫어야 면접이다. 근데 필기가 만만치 않다. 유념해두길바란다.

3 일 전

고맙읍니다 정말.

2 일 전

공기업학점도안보고 학벌도안보면 성실성같은건뭘로평가해?

2 일 전
@의욕제로

노선이 점점 공무원 시험처럼 된거지...

서류는 일단 다 붙여주고 필기에서 거르겠다는 것이 커졌으니..성실성보다는 머리 얼마나 좋은지랑 직무능력을 보겠다는 느낌이야

2 일 전
@농협은행직원

고맙당 ㅎㅎ 공대같은경우 메이저공기업이나 대기업중에 사람들이 어디를 더 선호하는거같아?

2 일 전
@의욕제로

나는 SK 공채 출신인데 SK는 절대 가지말라고 하고싶고 대기업 한번 겪어보면 거의 공기업 찾게 되지..ㅋㅋ

2 일 전

초대졸은 너무 애매애매한데..

대졸로넣기엔 빡세고 고졸로 넣기엔 응시가안되규

...어떤방법이 좋을까.. 자퇴도 생각하고있어

2 일 전
@라구기

초대졸이 진정한 지옥이지 몇몇 특수직종 제외하고는 대졸채용에 휩쓸리고 고졸채용 지원못하고 그렇다고 자퇴는 하지말고 학점은행제나 편입코스 밟아야지.

부족한 이론은 직업학교에서 채우고 직업학교 가산점도 있으니까

2 일 전
@농협은행직원

학점은행제나 편입은 안하려고 하는데

그럼 거의 포기해야되는거야..?

 

취준생 입장에서 기업 찾기와 좋은기업 구별하는게 엄청힘든데 이거에 대해서도 알려줄수있어?

물론 사기업

2 일 전
@라구기

그럼 방법은 하나지 NCS 빡세게 준비해서 학력무관 지원해서 경쟁에서 이기는 것 이지.

당연히 잡크레딧 퇴사율, 잡플래닛 평점 3.1 이상으로 봐야지 IT는 IT노조 홈페이지가 좋고

2 일 전

4학년 1학기에 합격하면 학교는 어케됨?

2 일 전
@월6일

예전에는 아예 안됐는데 요즘은 되는 곳이 또 있더라고?

휴학하고 회사 다니다가 회사에 교육 목적 휴직하고 6개월-1년간 기간제 근로자를 휴직대체로 채용해서 일햬

2 일 전
@월6일

아 그럼 다니면서 지원은 해보는게 낫겠네? 한국사, 기사 토익 다 있으니깐

 

2 일 전
@월6일

응 근데 추천하지는 않아. 신입일때 육아휴직도 아니고 졸업못한 학교 다시간다고 휴직하고 돌아오면 대부분은 긍정적으로 봐주지는 않으니까..

1 일 전

마침 알아보던 정보인데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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