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애정결핍있다고 의심되는 여자와 연애할땐 조심해라

어디까지나 정도가 심한, 중증 애정결핍녀이야기다.

 

글 내용은 일방적인 내 주장이므로 절대적 신뢰는 갖지말고 그냥 경험상 그런가보다하고 읽어줬음 좋겠다.

 

내가 데여서 글이 거칠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 미리 사과한다.

 

 

 

나도 이런애랑 연애했었다. 

첨에 소개받았는데 나 본적도 없는애가 사귀는사이인마냥 들이대고 관심표현 쩔더라

어리고 귀염귀염한 여자애가 들이대는데 거부할남자는 없지

난 내가 나름 8대전문직이라 그걸로 어필이되었나 했어...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었다 한 반년사귄것같네



내 얘기보단 얘네설명을 하려하는데, 얘네는 일반인과 다른종족이라고 생각해야한다.

 

애정결핍증상에도 정도란게 있고 표현방식에 차이가 있다. 내가 말할부류는 애정결핍이 약간 있는게 아닌 심한애들이다.

공통점은 관심을 존나게 요구한다는거다

이 유형이 대충 다음과 같다

1. 나에게 지극정성을 다하며 사랑을 갈구하는 경우(연애할때는 간, 쓸개 다빼준다 정말로...)

2. 허언, 구라를 쳐발라서 관심을 끄는경우(관종)

3. 관심 좀 달라고 화내며 ㅈㄹ하는경우. 물론 빈도는 높다.

4. 남친이 관심이 부족하다고 생각 또는 남친도 언젠간 날 버릴거란생각(남자를 신뢰못함)에 주변에 어장을 존나게 쳐놓는경우



기본적으로 4번을 제외하고는 자기남친 외의 남자에겐 아예 철벽이다. 진짜 씹철벽이다. 접근자체를 못하게 막는수준.

 

물론 베이스는 누구에게나 친절인 경우가 많다. 평소 이미지가 좋아야 이별하고 다른사람 만나기 쉬운건 당연지사. 다만, 어느정도이상 접근하려하면 철벽을 쳐버릴뿐이지

이렇게 써놓고 보면 '뭐야 흔한거아냐?'할텐데 절대아니다 1번이면 평생 옆에둘수있을것같아? 근데 너가 자존감 보통이상의 일반인이라면 불가능해.

 

얘넨 일반인이 아니다. 내가 10이라는 사랑을 주면 일반인은 8~10을 받아먹는데 얘넨 2~3밖에 못받아쳐먹는 종족이다.

그래서 일단 어떤유형에 해당하건 항상 과도한 관심을 요구한다.

 

내가 본 심한케이스는 하루종일 전화통화하는커플이었다. 비유적인게 아니라 진짜 잘때도 통화상태로 폰두고잔다 미친거지.

 

이 커플은 양쪽 다 애정결핍이 심한놈들이라 장기연애중이었다. 우리가 이런거 할수있을까? 일반인은 못해.

애정결핍인애가 연애하면서 자존감이 오르고 일반인 코스프레를 할수있을때가 있다.

 

자기보다 심한 애정결핍을 만났을때. 지들 자존감올라오면 너무나 당연하게 본인에게 헌신하여 자기아래급으로 보이기 시작한 남자를 차버린다. 


내가 만난애는 1번유형이었다. 그래서 일반인인 내가 무려 반년을 만났지. 근데도 스트레스받아서 못버티고 헤어졋다.

 

이런애들 만나면 처음엔 좋지 당연히. 근데 정도란게있다. 하루 수시간 통화기본에(1~2시간이 아니다) 카톡 하루종일 끊기면 안된다.

 

내가 뭐하는지 일거수일투족 보고해야한다. 스트레스 오진다. 내가 백수새끼도 아니고 ...



더 슬픈건 나라는 사람 없인 못살 것 같았던 애정결핍들은 나랑 얼마나 사귀었건 헤어지고 한두달이면 다 잊고 딴남자 만나고있다.

 

일반인에 비해 잊는속도가 몇배~몇십배는 빠르다. 정말 빠르면 일주일컷도 가능. 이들은 금사빠다.

 

난 헤어지고 한달정도지나니까 정신적스트레스가 사라지고나서 연락해봤는데 이미 나 다 잊었다고 다른놈이랑 연애 잘하고있더라.

 

헤어지고 좀 지나서 매일매일을 고통 받으며 나없이 못산다고 매달리던애엿음에도 다를건 없었다.



종종 애정결핍이라도 똑똑할수 있다라는말이보이는데 그건 정도가 약한애들이고, 애정결핍심한애들은 똑똑하기가 어렵다.

 

인생의 80~90프로가 연애인데 자기계발할시간이 나올까? 남자없이 못사는종족이다 쟤네는.

 

내 전여친은 내 조건 등 종합적으로 날 평가하여 호감가진줄알앗는데 내 직업이 뭐하는건지도 모르더라



기본적으로 애정결핍 족속들은 남자를 못 믿지만 사랑은 받고싶어하기때문에 이쁜애들도 본인보다 별로인애를 사귀는 경우가 많다.

 

상대적으로 성실해보이는 애들이 바람도 안피고 자기들한테 잘해줄것같거든. 여기에 물려서 ㅄ호구짓하는새끼들이 꽤많을거다.



위에서 유형 분류해줬는데도 현재 글읽고 있는 이의 여친이 애정결핍인지 잘 모르겠다하면 봐라 여기 해당하면 가능성있음. 잘생각해봐라

- 알게된지, 사귄지 얼마안되었음에도 장기간 사귄커플처럼 행동하려한다.(나쁘게 말하면 쉬워보이는 여자. 물론 외모와는 전혀 관련없다)

  여행가기, 스킨십진도 빠름, 사랑한단말이 무지 빨리 튀어나오는 것, 썸이 급속도로 진행되며 빠르게 고백을 강요하는 것 등

- 자존감 개박살나 있음. 자존심과는 다르다. 자존감 개박살나있는애들이 자존심 심하게 부리는경우가 많아서 성격 더러운 경우가 있음

- 일생에 연애공백기가 별로 없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여자의 객관적가치가 크게 떨어지는경우는 예외라 할 수 있겠다
   1~2달 짜리 짧은 연애가 수차례 있을가능성이 농후하다. 물론 남친에게 이런 짧은 연애가 수차례 있엇다는건 말안할테니 끝까지 모를 수도 있다.

 

- 본인에게 헌신할 것같은 이미지의 남자와 연애를 시작하고, 남자가 저자세로 여자 눈치를 무지보며 헌신하면 남성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지는건 당연하기에 질려서 차버린다. 본인보다 급낮은 남자들을 많이 만나면 이런다.

 

자존감 높고 괜찮은 남자만나는경우가 종종 잇는데 그런 괜찮은남자가 엄청난 헌신도를 보일리 없기에 미칠듯한 고통속에서 연애를 해나가고 결국 차인인다. 그리고 본인에게 헌신할 남자를 찾아나선다. 떨어진 자존감도 채울겸

 

 

 

 

 

 


얘네들은 상대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며 본인 삶의 대부분이 연인이었기 때문에 이별후 상실감, 절망감은 다른누구보다 크게 느낀다.

 

그러나 전술하였듯 잊는 속도, 지워나가는 속도 또한 누구보다 빠르다.

이들이 연인을 보고플때 자주 볼 수 있어야하기에 장거리 연애라는건 원초적불능에 가깝다. 아무리 좋아도 거주지가 거리멀면 스스로 연애가능성을 닫아버린다. 장거리는 누구나 꺼리지만 이들에겐 꺼리는 정도가 아니라 선택불능의 옵션이다. 거리가 멀면 호감이 있어도 빠르게 포기해버린다.

자기합리화도 몹시 잘한다. 바람펴놓고 '남친이 날 외롭게했기때문에 내잘못이 아니다!' 라고하는건 이들의 주요대사이다.

 

이건 대표적인 예일뿐이며, 일상생활에서 또한 합리화가 심하여 일반인에 비해 죄책감을 잘 갖지못한다.

 

주변에도 좋은사람보단 안좋은사람이 많으며, 팔랑귀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야 듣기좋으라고하는말 들어가며 합리화가 가능하니까. 

 

본인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피하기위해 이렇게 진화했나보다.
 

 

 


난 얘네종족 이해못하겠다. 어떻게 저러지? 했는데 그냥 종족이 다른거더라. 애정결핍 있는 사람은 애정결핍있는사람끼리 만나야하는 것 같다.

 

결혼을 해도 안심할 수 없는게 애정결핍이다. 동정심과 어느정도의 사랑이 합쳐지면 내가 평생 케어할 수 있을거란 굉장한 착각을 하게 되는데 그 것이 착각이었음을 인지하는데는 불과 몇개월도 걸리지 않는다.

 

애정결핍 특징은 당연히 남녀간에도 차이가 난다. 유혹당하는 입장인 여성이 역으로 유혹했을때 안넘어갈 남자는 많지않지만 남자는 여자 만들기가 어렵기때문에...기타등등 차이가 있다.

아무튼 읽고있는 너도 애정결핍과 연애하고 있다면 조심해라 너가 일반인이라면 그 끝은 분명 파멸이다.

90개의 댓글

@매콤주먹김시형

다짜고짜 욕해서 일단 미안하구 시, 노래 ,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수많은 매체들이 과거로부터 사랑이란 무엇인가 고뇌와 성찰을 통해 수많은 명작을 써내려갔고 후대에 전하고있는데 그 어떤 명작에서 너의 사랑법을 정열적인 사랑이라고 하고있냐

 

요즘와서 요즘세태를 꼬집으면서 인스턴트식 사랑이라고 까기를 하지

 

멀리 갈것도 없이 영화 '코렐리의 만돌린'에서 유명한 명대사로 진정한 사랑은 모든 열정이 타고 남은 그 무엇인가라고 했었음

@만년으로 하겠소

흔히들 사랑을 타오르는 불에 비유를 하는데.. 내 사랑은 달리는 폭주기관차의 화로임.. 그냥 초반부터 존나게 타가지고 종착역에 다다라서 식어버리지... 남들은 하루종일 밤새 타오르는 모닥불이라면 난 강렬하고 아낌없이 퍼주는 스타일...

@매콤주먹김시형

그냥 성찰이런걸 진지하게 해본 사람이아닌듯

2018.10.14
@매콤주먹김시형

저새끼 걍 여자로 따지면 걍 걸레소리듣는부류아닌가 걍 사랑이고자시고 발정나서 여기저기 뿌리고다니는거지

@만년으로 하겠소

동감

2018.10.14
@만년으로 하겠소

ㄷㄷㄷㄷ좋은 말이네 얻어간다

2018.10.13
@매콤주먹김시형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2018.10.13

와 개소름 진짜 너가말한거랑 딱 들어맞는 애 만난적 있었는데

KnH
2018.10.13

자살드립 치는 년들 바로 차라 안뒤지더라

2018.10.13

나도 예전에 사귀지도 않는데 하루에 4~6시간 통화하고 그랬음

걔랑 사귈줄알았는데 차임ㅅㅂㅋㅋ

나 말고도 다른남자애 주위에 있어서 걔랑 사귀나하고 나중에 봤는데도 솔로더라

2018.10.13

한국판 얀데레냐?

2018.10.13

그래도 딱히 피해준거 없구만 ㅋㅋㅋ지가 또아쉬워서 중간에 연락한거보니 너도 잘한거 없음 ㅋㅋ

2018.10.13

와 난 남자인데 애정결핍초기증상인가보다 여자친구가 뭘 한다고 얘기해주면 안심되고 내 할일을 할 수있는데.. 큰일이다

2018.10.13

훌륭하신분. 나 또한 경험해 보았다

2018.10.13

시발 부러워서 비추

2018.10.13

진짜 다른건 모르겠고 8대전문직 뭐냐 ㅅㅂ ㅋㅋㅋ

회계사면 회계사라고 하던가 변호사면 변호사라고 하던가 노무사면 노무사라고 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알려주기 싫으면 그냥 전문직이라고 하던가 현실에서도 8대 전문직 이지랄병하면서 다니냐??

법인들어가서 진짜 연수원 성적 자랑하는 놈 학벌 자랑하는놈 집안자랑하는 놈 별별 자랑하는 놈 다 봤는데 어줍잖게 8대전문직 이러는놈 한명도 못봤다

변호사나 변리사 회계사가 8대 전문직 이러지는 않을꺼고 관세사야 다 공무원빠지고 노무사 인하우스 빠지고 법무사야 사시 노땅들이나 치는데 기껏해봐야 8대전문직 이라면서 가오세우는 사람들 세무사 밖에 더 있냐?? 김밥집에 명함돌리고 불복도 어버버하면서 심판원 발도 못디뎌보는 놈이 80퍼는 넘고 기장공장이나 하면서 8대전문직이 어쩌고 저쩌고 전관출신이면 몰라도 겸손하면서 살아 병신아 현실에서는 어줍잖은 대기업 다니는 애들이 훨씬 잘나가는 애들 많은데

필드나가면 진짜 8대전문직 이러는 애들 세무사하는 애들 밖에 없다

2018.10.13
@통계학원론

가오좀 부려보겠다고 8대니 염병이니 권위의식에 쩔어가지고 짬뽕집도 아니고 3대니 8대니 고등학생들 대학교 서열 세우는거 마냥 ㅋㅋ

2018.10.14
@통계학원론
2018.10.16
@통계학원론
2018.10.13
@통계학원론

왜 폭발하냐ㅋㅋㅋ

@통계학원론
2018.10.13
@통계학원론

평가사일수도....

2018.10.14
@통계학원론

법세노관감

이거중 하나지 ㅋㅋㅋ 전문직이라 부르기도 부끄러운.

2018.10.18
@통계학원론

개드립에 법세노관감이 많은가보네... 이친구한테도 그렇고 앞에 친구한테도 적대적으로 나오는애들이 많네 ㅋㅋㅋㅋ 존웃

2018.10.13

글 잘쓴다 ㅋㅋ 열등감 폭발하며 꼬투리잡아대는 댓글들 공통점이 그 한줄 댓글에서도 본문보다 글 못쓰는거 다 티남 ㅋㅋ

취미가 '남자친구' 또는 '연애' 인 여자랑 사귀면 골치아픔..

2018.10.13

그런여자라도....모솔은 웁니다...

2018.10.14

소름

2018.10.14

진짜 특징 잘 잡아냈다 근데 내 경우는 끝이 좀 달랐음

저 특징들에 +모태신앙이라 그런지 첫사랑에 너무 의미부여 해서 내 흔적 지우는데 3년 쓰더라

내가 솔로일때 우연히 연락닿아서 얘기하다가 당장은 또 헤어질까봐 안되겠는데 나중에 나이 먹고도 솔로면 둘이 결혼하자는 말도 함

알았다고 한 내가 미쳤지

2018.10.14

나름 인생에서 후끈 데인 경험을 잘 정리해 풀어낸 글인데 왜케 유난떠는 애들이 많냐. 이런 썰 풀어주면 어이쿠 데이터 감사합니다 향후 대인관계에서 참고하겠습니다하면서 넙죽 받으면 그만인데.

2018.10.14
@서울대의대생

헤어지고 나서 중간에 한번 연락 해봤다는게 좀 추하긴 함 그래서 그런듯

2018.10.14

이거맏다

2018.10.14

걍 너도 ㅂㅅ같음. 지가 차놓고 중간에 연락을 왜하냐ㅋㅋㅋ 찌질하게 연애하고 부들거리노 너나 걔나 또이또이한거다 그냥 난 헤어지고 연락하는 새끼들도 애정결핍떠나 걍 정신이상같은데 더욱이 지가 차놓고 아쉬워지니까 들러붙다가 남자생겼다니까 괜히 ㅂㄷ거리고 찌질하고 피해의식에 쩐거같다

글쓴이가 이 글을 쓴 이유 = "더 슬픈건 나라는 사람 없인 못살 것 같았던 애정결핍들은 나랑 얼마나 사귀었건 헤어지고 한두달이면 다 잊고 딴남자 만나고있다."

 

사귈 때 너무 힘들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니 자기한테 너무 잘 해줬던 여자가 자꾸 생각나서 못잊고 연락 했는데 안받아 줘서,

나 없인 못 살거 같았던 여자가 금방 다른 남자 만나 사랑하는 모습 보고 배신감 느끼고 상처받아 슬퍼서.

 

전 애인 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졌다 해도 한 때 사랑했던 사이 아님? 누워서 침 적당히 뱉어.

앞으로 애정결핍증상 있는 여자랑 안 만날 꺼야..나만 상처 받으니까.. .흑흑 하는 징징글로 밖에 안읽힘

 

2018.10.16

이런거 볼때도 그렇고 그냥 사랑이 무섭다..

 

조용히 모르게 환승준비하고 갈아타버리는거

서로 대화끝에 헤어졌는데 한달만에 새 남친 만들어서 멀쩡히 살아가는거

 

난 그럴때마다 일년은 폐인처럼 살아가는데 나만 이상한건가

내가 잘난애들처럼 몇십번 연애를 못해봐서 그런건지 익숙해지지가 않는데

2018.10.18

8대라는건 또 처음알았네 진짜 ㅋㅋㅋㅋㅋ 억지로 엮으려는게 자강두천 같어

2018.10.20

댓글왜 씹창났냐 ㅋㅋ 암튼 자존감을 타인에게서 채우려하면 불행해짐

아니 헤어지고나서 연락할수도있지 구차하다느니 추하다느니 왜 풀발들이냐. 사랑앞에선 누구나 추해지는법이다. 마음이 가는길을 막을수는없잖아

2018.10.20

나는 남자인데 약간 내이야기같다

자존감 내려갈수록 얘한테 버려지면 어쩌지 이런생각 자꾸들고 애정을 갈구하고,,,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91 overflow 5 2017.04.18
공지 [기타 지식] 후기, 리뷰, 감상문은 허용 하지 않습니다 overflow 2 2016.07.29
공지 [기타 지식] 글 작성 금지 항목들 overflow 2 2014.04.06
공지 [기타 지식] 연속적인 글과 제목에 대하여 28 overflow 2 2013.08.11
공지 [기타 지식] 읽을 거리 판 입니다. 44 애드립 2 2012.07.25
1257 [역사] 지구는 1만 2천년전 재앙을 겪었는가? 23 fuqboii 20 2 일 전
1256 [기타 지식] [게임개발 Unity/Unreal] 14일동안 무료로 관련 서적 및 동영... 12 치파 14 3 일 전
1255 [호러 괴담] 서울시립대 무고사건 바로 전에 터진 사건 7 우리똥겜해요 10 4 일 전
1254 [기타 지식] [스압주의] 시집 추천, 시를 읽고 싶은 개붕이들에게 주는 팁 28 죽는다면극장에서 11 7 일 전
1253 [기타 지식] [펌-밀리터리] 그래서 이게 뭐라고요? - Courageous Class 18 Intruder 16 11 일 전
1252 [기타 지식] [배박이상식] 화물의 해상투하 19 뱃사공에루 29 11 일 전
1251 [감동] 헌책의 묘미 28 나헌 13 13 일 전
1250 [기타 지식] 외국에서 보는 한국의 지명을 보고 심심풀이로 써보는 글(지... 26 haechyy 11 14 일 전
1249 [기타 지식] 생활용 자전거를 구할 때 고려할 몇가지 사항 85 Tarmac 13 16 일 전
1248 [기묘한 이야기] 일본대학에 페미한국인 입학한 썰 39 그사 20 17 일 전
1247 [기타 지식] 포경수술 214일째 (상세) 후기 148 귤까먹는계절 26 17 일 전
1246 [기타 지식] 펌] 성매매에 대한 단상 29 BOTM 13 17 일 전
1245 [기타 지식] [펌-밀리터리] 꿈은 TLS인데 현실은... - YAL-1 7 Intruder 17 22 일 전
1244 [역사] 수학적 원근법과 개념적 원근법. 르네상스 전 후의 원근법 비교. 7 2years 10 23 일 전
1243 [기타 지식] 연탄난로 사용기 109 빵삥뽕 18 23 일 전
1242 [역사] 이슬람이 몽골을 막는 법 22 샤쿠라스카카루 13 25 일 전
1241 [기타 지식] 항복을 권하는 몽골군의 사신 15 웃는해골부족 11 25 일 전
1240 [기타 지식] (정보)여드름 화장품 추천 및 팁 53 왜죠 10 26 일 전
1239 [유머] 밑 수염글을 보고 올리는 수염기르기전 확인해야할 한가지 28 렙을 로그인으로만... 10 27 일 전
1238 [기타 지식] 30대 후반 아재가 쓰는 탈모 이야기 174 년차 설명충 14 28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