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2ch] 자위를 할 겁니다.

1

아들이랑 자위를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자위할 때 쓸 자료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들이 말하길 야한 애니메이션이 좋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애니메이션쪽으로 부탁드립니다.






2

123.jpg









3

예, 예. 재미있네요.





4

결국 죤슨이 아들이라는 결말이지?





5

>>4

아닙니다. 친아들입니다.
저는 50살이고, 아들은 16살입니다.






9

어째서 그렇게 된 거야.




13

제 아들이 학교를 쉬는 날이라 어딘가 같이 놀러갈까 하는 생각에
아들 방에 가서 문을 열었던니 자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평소 자위를 좋아하는 편이라 화도 못내고 그만,

[같이 자위 할까?]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버렸습니다.
그러자 제 아들이 승낙하는 바람에 이렇게 됐습니다.



...착각하는 분도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남자입니다. 아버지입니다.






14

>>13

흥미로운데.




15

물어보지마. wwwwwwwwwwwww
그리고 승낙하지마. wwwwwwwwwwwww




17


평소 자위 좋아하는 아버지.
wwwwwwwwww




18

>>13

이거 무슨 개그야, 웃음이 멈추질 않아. wwwwwwww





19

잠시 나갔다 옵니다.
아들이랑 이야기 나눈 결과, 자위 도구를 사오기로 했습니다.
근처 자동 판매기에서 팔고 있는 것 같으니까 금방 돌아올 겁니다.






21

아버지 [이거 어때?]
아들 [굉장히...큽니다...]




22

바보 아냐? wwwwwwwwww




23

이거 뭐야. wwwwwwwwwwwwwww





25

다녀왔습니다.





27

더이상 보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보고 하겠습니다.

자동 판매기가 있는 곳에 가봤더니 품절 상태라
판매가 정지되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쪽 자동 판매기 2대가 가동되는 걸 살펴보니
한쪽엔 정력제랑 콘돔, 야한 속옷을 팔고 있었습니다. 
다른 자동 판매기는 팬티, 브래지어 세트를 팔고 있었습니다.

제 아들은 아직 자위 도구를 써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하나 사주려고 했지만 품절 상태였기 때문에,

[그냥 갈까?]

이렇게 물어보니 아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응...]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럼 여기 있는 것중에 갖고 싶은 거 있어? 뭐든 사줄께.]

그러자 아들은 2000엔짜리 팬티랑 브래지어 세트를 
갖고 싶다고 해서 그걸 사줬습니다.
아들은 집에 오자마자 들뜬 표정으로 팬티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해보려고
 악전고투중입니다.
후크가 잘 안채워지나 봅니다.







28

훈훈한 이야기구나...





29

훈훈한 이야기...일리가 없잖아. wwwwww





31


배가...아파.... wwwwwwwwwwwwwwwwwwwwwwwwww





34

크리스마스 선물 사주는 것 같은 어투로 적지마. wwwwwwwwwwwwwww





38

아들은 이제 참을 수 없는지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브래지어 후크는 어떻게든 채운 것 같습니다.






39

아버지의 위엄을 유지해!!





40

>>39

알겠습니다.





42

이 상황에서 아버지의 위엄은 대체 뭔데?wwwwww





43

미안합니다.
저도 시작하겠습니다.






44

아버지의 위엄, 너무 짧아. wwwwwwwww





45

평일 아침부터 자식이랑 자위. wwwwwwww
우리 아버지가 이러면 나 가출한다. wwww





49

실황!! 빨리 실황을!!!





52

>>49

자위 실황. wwwwwwwwwwwwwwwwwwwwwwwww





53

끝났습니다.





54

뒷정리를 하고 올테니 보고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55

감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58

어서 상세한 보고를.





59

보고 하겠습니다.

일단 >>43을 적은 뒤, 자료는 어떻게 하지
아들이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거 안가지고 있어요?]

아들의 질문에 저는,

[미안, 저번에 너네 엄마한테 들켜서 전부 버렸어.]

제 말에 아들은 방에 들어가서 100엔 샵에서 사온 듯한
CD를 들고 나왔습니다.






60

결국 했냐. wwwwwwwww




61

이 스레, 대체 뭐야. wwwwwwwwwwww





62

아침이라 뻘스레만 가득할 거라 생각했는데.
이 스레 웃겨. wwwwwwwwwwwwwwwwwwwww





63

너무 웃겨서 배아프니까 이제 그만했으면 싶은데...
계속 보고 싶기도 해. wwwwwwwwwwwwwwwwwwww





64

저는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아들은 가지고 온 CD를 PC에 넣었습니다.
CD 안에는 [내셔널]이라는 폴더가 있었습니다.
의아한 생각이 들어서,

[이 내셔널이란 폴더는 뭐야?]

제가 그렇게 물어보니

[야한 애니메이션이 들어 있어요.]

아들은 뺨을 붉히며 부끄러운 듯이 말했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왜 내셔널이야?]

[딱히 의미는 없는데...저번에 내셔널 지오그래픽보다 만든거라.]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셔널이란 폴더를 열었습니다.






67

폴더 이름으로 뿜었다.




68

내셔널. wwwwwwwwwwww





71

이것은 내셔널리즘의 문을 연 부자의 이야기.




73

안에는 다량의 ZIP 파일과 새폴더 2개가 있었습니다.

[이거 다운로드한 거야?]

[응, 이제 사라진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았어요.]

나는 아들의 솜씨에 자랑스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일 꼴리는 동영상은 뭔데?]

[이거, 학원물인데... 평소에는 이걸로 해. 이거 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거라면 그걸로 보자.]

동영상을 재생시키니 남자랑 여자가 양호실 침대에 누운 장면이 나왔습니다.






75

자연스럽게 꼴린다는 표현이. wwwww




76

아들이랑 할 대화가 아냐. wwwwwwwwwww




78

나는 아들의 솜씨에 자랑스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일 꼴리는 동영상은 뭔데?]


뿜었다. wwwwwwwwwwwwwwwwwww




81

재생 직후 저희는

[시작할까?]

이런 의미의 눈빛교환을 나눈 뒤 자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자위하면서 소리를 내지 않는 편입니다만, 아들은

[...아...좀만 더하면...아...기분 좋아...아...]

제가 기억하기론 이런 소리를 냈습니다.
조금 충격을 받았지만, 이에 지지않고 열심히 자위했습니다.
그러자 아들이,

[아버지...이 주인공...슬슬 끝낼 것 같은데...나도...나도...]

그렇게 말하면서 필사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82

탁탁탁탁탁탁탁~




83

미안한데 조금 기분나쁘려고 그래.





85

>>81

아들한테 모에. wwwwwwwwwwwwwwwww





86

>>81

기분 나빠~☆





88

상상하고 뿜고 나서 토했다. wwwwwwwwwwwwww





91

동영상에 나오는 남자 케릭터는 경험이 별로 없는지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아들은 남자 케릭터와 같이 끝을 냈지만, 저는 아직 못끝냈습니다.

[너무 빠른 거 아냐?]

제 말에 아들은,

[이 애니메이션 주인공은 동정이니까! 그리고 말했잖아! 나도 끝낼 거라구!]

한동안 자위다툼을 한 뒤 아들은 화난 목소리로

[1번 더 틀테니까 어서 빨리 끝내세요!]

그렇게 말한 뒤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은 다음 뒷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들한테 지지 않아!! 이런 생각에 용을 썼습니다.
평소에는 소리도 내지 않는데,

[아...아...죤슨...기분 좋아...]

지금 생각해보니 엄청 기분 나쁜 소리를 내면서
동영상속 남자 케릭터와 같이 끝을 냈습니다.






92

말다툼이 아니라 자위다툼. wwwwwwwwwww




93

훈훈한 이야기구나...




94

뭐 이런 아버지가 다 있어. wwwwwwww




96

제 아버지가 되주세요. wwwwwwwwwwwwwwww




97

>>91

자위다툼에 뿜었다. wwwwwwwwwwwwwww




98

>>91

다투는 이유를 모르겠어. wwwwwwwwwwwwwwwwww





99

이제 낚시든 아니든 상관없어. wwwwwwwwwwwwwwwwww





100

이거 너무 참신해. wwwwwwwwwwwwwwwwwwwwwwwwwww





101

자위다툼이란 거 처음 봤어. wwwwwwwwwwwwwwwwwww





102

아들은 제가 끝을 내는 걸 보고,

[엄청 기분 좋아보이네.]

[한동안 못했거든. 너네 엄마도 협조를 안해주니까.]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들한테 그런 소리를 한 게 후회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들한테 말했습니다.

[그 팬티랑 브래지어, 내가 입어도 될까?]

아들이 팬티랑 브래지어를 빌려줬기 때문에 
저는 2번째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103

나 웃겨서 죽을 것 같애. wwwwwwwwwwwwwwwwwwwwwwww





104

태클걸 곳이 너무 많아. wwwwwwwwwwwwwwwwwwww





105

50살 아저씨가 죤슨 기분 좋아.
어이, 어이.
 wwwwwwwwwwwwwwwww





107

너무 신감각이라서 따라갈 수가 없어. wwwwwwwww




   
108

이런 말해서 미안한데...
평소에도 팬티, 브래지어 장착 자위하는 거야?





109

그래서...아들이랑 한 자위는 기분 좋았어?





110

이제 그만해. wwwwwwwwwwwwwwwwwwwwww





111

이 스레, 기분 나빠. wwwwwwwwwwwwwwwwwwwwwwwwww





115

너무 바보 같아서 뿜었다. wwwwwwwwwwwwwww
자위다툼. wwwwwwwwwwwwwwwww





117

이 스레, 분명 전설이 된다. wwwwwwwwwwwwwwwwwwwwww





118

자위다툼. wwwwwwwwwwwwwwwwwwww





119

낚시라도 좋아. 이 스레, 평생 보관해야지. wwwwwwwwwwwww





121

우리 아버지가 이랬으면. wwwwwwwwwwwwwwwwwwwwwww





122

...팬티랑 브래지어는 장착한...상태?





123

저는 아들한테 

[그외에 다른 동영상 더 없어?]

그렇게 물어보니까 이렇게 말했습니다.

[있긴 한데...]

아마도 아들은 계속할 셈인가? 이렇게 생각했겠지요.
다음 장면은 간호사가 나오는 장면이었습니다.
퇴원을 못한 남학생의 성욕을 간호사가 채워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간호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겠단 생각에
브래지어를 비비면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125

아들이 기막혀하고 있어. wwwwwwwwwwwwww




127

브래지어 비비며서. wwwwwwwwwwwwwwww





129

자위하는 방법이 너무 재미있어. wwwwwwwwwwwwww





130

아....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고 턱이 떨려. wwwwwwwwwwwwwwwwwwww





131

브래지어 비벼서 뭘 어쩌려고. wwwwwwwww





134

저는 간호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겠단 생각에
브래지어를 비비면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때문에 녹차 뿜었잖아. wwwwwwww





136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간호사가 나왔기에 금방 끝났습니다.
하지만 너무 흥분했던 터라 빌린 팬티를 더럽히고 말았습니다.
일단 제가 산 거니까 아들은 불평을 하진 않습니다만.
그 팬티는 지금 아들이 씻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뒷정리를 한 다음 끝났습니다.

보고는 이상입니다.







138

사상 처음보는 신급 스레.




139

너무 경쾌해서 되려 웃겨. wwwwwwwwwwwwwwwwwwwwwwwwww





144

미안합니다.
여러분들도 질문할 게 많을텐데 전부 무시하고 적었네요.
지금부터 질문에 답할 테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저는 조금 뒤에 출근을 해야 되니 질문 타임은 
되도록 빨리 끝내겠습니다. 





146

그 팬티는 지금 아들이 씻고 있습니다.

어이. wwwwwwwwwwwwwwwwwwwwwwwwwwww





147

...부자가 서로 뭐하는 거야...





148

>>1

아들은 오늘 학교 쉬는 날?





151

>>144

잠깐만, 이거 낚시 아니였던 거야? wwwwwwwwwwwwwwwww





152

아들의 죤슨은 어땠어?





153

우리 아버지가 이러면 나 울거야. wwwwwwwwwwwwwww





154

낚시 아니냐. wwwwwwwwwwwwwwwwwwwww





157

낚시가 아니면 되려 곤란해. wwwwwwww





160

>>108

아들한테 물어보니 평소에도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러니까...


>>109

기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요.


>>122

장착했습니다.
삐져 나왔습니다만.






162

>>147

자위했습니다.

>>148

오늘은 고등학교 입시 시험때문에 쉰다고 들었습니다.

>>152

아들의 죤슨은 저보다 작았습니다만.
커졌을 때는 본 적 없었기 때문에 깜짝 놀랐습니다.






164

VIP를 알게 된 계기는?





171

>>164

예전부터 자주 왔습니다.
애초에 저는 2CH에 자주 들리는 편이라서.






173

제발 부탁이니까...낚시 선언해줘...부탁해...





177

이렇게 낚시 선언을 바란 스레는 처음이야. wwwwwwwwwwwwwwww





189

무슨 일 하는데?





195

>>189

IT계통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 큰 곳은 아닙니다.





209

오늘은 이 스레 만으로도 만족, 대만족. wwww





211

이제 슬슬 끝인가...






213

이제 슬슬 출근해야 되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런 걸 써도 되려나 고민했지만, 결국 저질렀습니다.
기회가 되면 언젠가 다시 오겠습니다.
어쨌든 이 더러운 스레를 봐줘서 고맙습니다.






219

수고!!!
정말 오랜만에 배터지게 웃었어. wwwwwwwwwwwwwwwwww





225

이렇게 저질 농담으로 웃길 거라곤. wwwwwwwwwwwwwwwww





295

기념삼아...나도 아버지랑 해볼까?
자위다툼.




301

>>295

그만둬. 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출처 : http://vip2ch.tistory.com/m/1395


자위다툼에서 피어난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부성애.. 감동적이다.. 8ㅅ8

14개의 댓글

2017.05.07
켜라
0
2017.05.08
시발 내가 뭘본거지
0
2017.05.08
인뚸레스띵ㅋㅋㅋㅋ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2017.05.08
존나 클래스가 다르구나...
0
2017.05.08
지식인에 그거 있었는데
아들이 자위하는거 본 엄마가 음란마귀가 씌인것같다면서 존나게 후드려 패고 기도원같은데 넣어도 되겠냐면서 올린 질문글. 무려 지 남편도 동의했다나 뭐라나.
0
2017.05.08
@어디서봤던가
아들이 자다 몽정했는데 마구씌였다고 후두려패고 자는사이에 고추 실로묶고 목사한테 구원해달라고 빈거 말하는거냐? 그거말하는거면 기억력 금붕어 ㅇㅈ? ㅇ ㅇㅈ
0
2017.05.08
0
2017.05.08
시발 스레보고 이렇게 웃어보기는 오랜만이네
0
2017.05.09
자위배틀이냐 ㅆㅂ
0
2017.05.10
가...ㅁ...동...???
??????
???
?!

시발 눈 좀 세척하고 와야겠다
0
2017.05.10
성진국 크라쓰 ㅋㅋㅋㅋㅋ
0
2017.05.10
역겹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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