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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그떠) 자영업자들이 왜 시급상승을 가장 반대하는가?

http://www.dogdrip.net/index.php?document_srl=175488790&mid=dogdrip&comment_srl=175492582#comment_175496756

이 글을 보고 씀.


일반적인 7천원짜리 순대국의 원가는? 2000~3000원안에 끊을 수 있었음.
마진율은 60~70%정도 되지? 그릇당 4000 ~ 5000원
여기서 테이블 수랑 월세, 각종 공과금 하면 실질적으로 가져가는건 1000~2000원 수준인 가게들도 많음.
작은 가게를 기준으로 보통 테이블이 5~10개 사이임 4인석 기준으로
점심시간 회전율을 3으로 보고 계산해보면 점심장사만 한다는 가게 기준으로 하루 매출을 최저로 잡았을 때 42만원 최고로 잡았을 때 84만원
보통 10테이블 기준 그에 중간인 64만원이 매출이 된다.
이제 공과금을 대략적으로 400이라고 치자.
이것도 싸게 계산한거임....
이매장의 경우 주변의 산업단지를 통한 점심장사만 진행함으로 월 20일 기준으로 하면 하루에 필수적으로 나가는 공과금은?
20만원임.
이제 64 - 20 하면 44만원 남지?
보통 10테이블 장사하는 곳의 경우 주방에 1명을 둔다고 치고 보통 이사람들 급여가 220~280사이임.
마찬가지로 주20일이니깐 10~15정도 띠지만 최저로 띠면 약 34만원이 남게 되지?
여기서 총매출에서 카드수수료가 나갔어 그럼? 약 6만원정도 띠간다고 치자. 이것도 싸게 잡은거고
그럼 28만원이지?
그렇게 한달 하면 560만원임.

먹고 살만하다? ㄴㄴ 이제 인테리어비랑 초기 창업시 투자비 대출금 갚아야지?
보통 100~150사이대로 갚아나가고 3~4년정도 바라보고 대출함. 그럼 400정도지?
여기에 다음달 식재료 사야되지 384만원 - 하면 16만원이 한달에 가져가는 거임..
이렇타 보니 부부두명이서 운영을 하더라도 236만원을 부부두명이서 쌔빠지게 일해가며 버는돈이다.
이것보다 장사 더 안된느 곳도 쌔빠지게 많고 그래서 폐업하는 가게들도 많음. 보통 5~10개월쯤에 사이즈 확실히 나옴.
대부분 이런 상황이 우리나라 자영업자들 삶이고 이게 현실임.
점심장사하나만 바라보고 하는 곳들도 많으니깐.

여기서 왜 자영업자들이 인건비 인상을 가장 경고하냐면 우리나라 농업의 대부분이 인건비가 큰 비중을 차지함.
유통구조도 그지같은것도 한몪하고 중간에 떼가고 챙겨가는 애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감자값이 20%오르면,
결국 식당에 공급받을떈 40~60%이상 오른 가격을 받음.
임대료 오른다고 그래 떠나면 됨. 어렵긴 하겠지만 다른곳에 할 수라도 있어. 하다못해 터라도 괜찮으면 권리금이라도 받고 떠나니깐...
근데 시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은 원재료가격 자체가 상승이라.
1. 임대료랑 별개로 다른 곳에 열어도 지금과 같은 상황이 연출됨.
2. 할수 있는게 없음. 배운게 장사하난 데 어디서 뭘해먹고 살란말이냐 이말이 바로 나오지.
그래서 더 시급을 경계하는거야. 입감?


추가로) 망해야 되는 가게들이 망해야 되지만 천천히 망해야 되는 이유.
 그래 망해야 되는 가게들은 망해야된다.
 부분적으로 동의함. 근데 그사람들을 누가 보살펴 줄껀 데? 시한폭탄으로 터지면 문재인이 그렇게 강조하던 소득주도 사회가 아닌.
 소득없는 사회로 전락해버림. 서민이 빈민으로 전락하여 더욱 악순환을 유발됨.
 어느 기업은 망할 것이고 그로 인한 다른 문제의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높음.
 자영업자 비율이 높다고 하는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렇타고해서 다 망해라 하고 정책을 펼치면 그 후폭풍은 누구도 감당하지 못 해.


188개의 댓글

2018.09.02

예전에 대한민국 평균 5등급 글 보고 부정했었는데 이런 글 볼 때마다 맞는 말 이긴 한거같아

0
2018.09.03
@와차오

그럼 님이 반박 좀 해줘보세용

0
2018.09.02

누가뭐라해도 최저시급 상승폭은 세계경제기구에서 조차 경고할만큼 가파르게 상승중이다.

또한, 국내 상황과 전혀 맞추지도 않았고 그저 복지를 위해 상승시켰다.

미국에서 알바할때도 이곳의 최저시금보다 낮게 받았다. (대신 팁을 받음, 그래서 안주면 화내는 것.)

우리나라처럼 시급이 높은 나라들은 대부분 직군과 지역에 따라 최저시급이 다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조선소에서 일하든, 편의점에서 일하든 관계없이 동일한 시급을 주어야 한다.

 

최저시급을 가지고 누군가는 말한다, 최저시급은 최소한의 것이니 그이상을 원하면 당연히 그 이상의 돈을 주는게 맞다고.

그러면 최소한의 능력은 누가 책임지는건지 잘 모르겠긴 하다. 최저시급이 높은 나라들 처럼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파트타이머든 관계없이

쉽게 잘라버리는 사회가 도래되면 괜찮아 지겠지.

 

스타트업을 운영중인 지금, 6년전과 비교해보면 사람을 참 쉽게 자르는 사람이 되었다.

어느새 꼰대가 되었지만, 첫째로 그만한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없으며

둘째로, 능력이 없다.

 

그래서 빠르게 잘라 버린다. 현재 청년들은 이렇게 내팽겨쳐져도 상관없다.

대체제가 차고 넘치니까 말이다.

자영업자들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시선을 그대로 대입시켜보면,

누가 취직하라고 했는가? 누가 능력없으라고 했는가? 대체제들보다 왜 우월하지 못한가?

자기가 그만한 돈을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취직을 하지말고 창업을 하지 그랬나?

0
2018.09.03
@브금돌이

아죠씨 화사에 취직하고싶다아

0
2018.09.03
@번 흔든다

노나 먹자 라는 경영 철학 하나로 직원들과 노나먹고 협력 업체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며 지내고 있다 참 다행이지

사업 초기만해도 그러면 직원들도 알아주고 애사심가지고 모두함께 잘먹고 잘살줄 알았는데 자기 잇속만 챙기고 권리만 외치는 직원들이 더많더라 (지금은 한 명도 남김없이 잘림)

그렇지 않은 직원들끼리만 남아 있으니 이런게 낭만이구나 싶다

 

이번 년도 말에는 별장하나 지어서 회사 MT용으로 쓰려고 한다. 직원들 필요할때 말하면 언제든 누구나 쓸 수 있는 별장 하나, 무료 펜션 하나 맹글어 놓을라고. 알아서들 잘 놀겠지 다들 젊으니까

0
2018.09.03
@브금돌이

사장님! 사랑합니다

1
2018.09.03
@브금돌이

무슨 사업인지 여쭤봐도 됩니까

0
2018.09.05
@Sonicericssn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공급 및 납품업,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전반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주고는 한다. 작은 프로그램 하나라기 보다는 기업에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그런일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되요, 그래서 한 건 마다 사이즈가 큰 편이고 작은 건들 같은 경우는 단순 웹 개발 같은 녀석들인데 이런 녀석들은 빠르게 해치워 버리는 편. ( 일반적으로 웹도 기능이 많아 사이즈가 큰편 )

0
2018.09.05
@브금돌이

법인회사?

 

그 펜션 법인 소유로 지어?

0
2018.09.05
@잡지

개인사업 최대한 유지하면서 세율 조율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매출이 커져서 법인으로 설립했어

법인이고 지분은 거의 지배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편

펜션은 회사 돈이 아니라 개인 돈으로 지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개인 소유야

법인 소유 귀..찮....아........

0
2018.09.05
@브금돌이

개인 소유면 직원들 편히 쓰겠니

0
2018.09.06
@잡지

개인사업자로 시작했던거라 이미 대부분의 대지들이 개인소유.

펜션없이 캠핑장으로 현재 만들어 놨는데 다들 편하게 잘 쓰는중..

0
2018.09.06
@브금돌이

그렇다면 작성자가 직원들하고 정말 잘 지내나 보다

좋은 보스군

0
2018.09.02

재밋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최저시급을 높이길 바라지만 정작 직장인들에게는 최저시급 상승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들에게도 전혀 관련이 없다. 월급쟁이들의 월급은 전혀 오르지 않는다.

다만, 그로인한 물가상승과 연봉 협상 제한만 있다.

 

생산직 근로자라 하여도 상여금과 기타 여비를 포함한 금액을 산정하여 평가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최저시급보단 높다 그래서 추가로 주지 않는다.

때로는 파트타이머가 돈을 더 많이 버는 진풍경도 일어난다. 누구 말마따나 꼬우면 알바뛰면 되겠지..? 누가 정규직 하라고 한 적 없으니 말이다.

 

하위 노동자들의 임금이 높아지면서 회사 지출이 대폭상승하게되고 그로 인해 가격 경쟁력 하락으로 회사 순수익이 줄어들게 되자 중상위권 근로자들의 연봉은 동결되게 된다. 회사 입장에서 굳이 돈을 더 줄 필요도 없다.이 사람이 못버티고 나가도 새로운 사람으로 대체 가능하니까. 그리고 물가를 상승시킨다. 이렇게 하부적으로 상승된 하나하나의 제품들은 스노우볼링이 되어 임금 상승폭보다 훨씬 더 높은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게 된다.

 

능력 만능주의, 참 좋은 말이다. 능력이 있으면 그만한 대우를 받고 능력이 없으면 또 그만한 대우를 받게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참고해야할 부분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능력이 없다. 이제는 그만한 대우를 받아야 될 것이다.

2
2018.09.02
@브금돌이

진짜 레알인게 지금 물가 상승률 개 씹오짐

왜 언론에서는 이런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는지모르겠음

0
2018.09.03
@군밤맛있어

그래도 아직은 서로 버티면서 눈치싸움 하고 있는데

퍼스트 헤드들이 가격 올리면 눈치싸움은 끝나고 다같이 올리기 시작할게다

0
2018.09.02

아참,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누가 자영업 하라고 등 떠밀었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본인들 조차 그렇게 될테니까 하나의 이야기를 남긴다.

국가적으로 임금이 상승되게 되면서 당연스레 자신의 몸값이 나날이 증대 될 것인데

회사 입장에서는 그런 경력자들을 점점 꺼려하게 된다. 그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인데 결국 정년은 더 짧아지게 되고 어디서도 찾지 않게 된다.

그럼 눈을 낮추고 연봉을 낮추면 데려갈꺼라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젊은 사람들 데려다 쓰는게 차라리 저렴하고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젊은 사람들 만큼 받으면서 일하면 될까? 아니지, 경력이 10년 15년이 넘는 사람들이 청년들과 같은 돈을 받으면서 삶을 영위할 수가 없다.

 

회사에서도 나와 길거리에 서있게 되었을 때, 어느 회사에서도 그의 손을 잡아 주지 않을 때

그가 살아 남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그게 결국은 자영업인 것이다. 어떻게든 살아 남아 보려고 자영업에 뛰어드는 것이다.

그 결과가 현재의 사회다. 그리고 똑같이 그들은 고통받게 된다.

 

이를 해결할 뚜렷한 방법은 그누구도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고민 하며 새로운 정책들을 펼쳐나가봐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저 대통령이 자기 임기 안에 만원까지 올리겠단 공략 하나로 올려 왔다. 그 사이에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들은 묵살된채 말이다.

너무나도 손쉬운 정책이였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것 같지만 그 결과는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다. 단지 파트타이머들의 임금만 상승했을 뿐 가정에 어떠한 평화도 찾아오지 못할 것이다.

1
2018.09.02
@브금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2018.09.03
@브금돌이

한가지 정정하자면 대선후보 메인5 모두 자기 임기내 시급 만원임

문제는 문읍읍과 심읍읍 그리고 아마 유읍읍이 2020까지 1만원이라 너무 가파른것

0
2018.09.05
@Sonicericssn

그래도 다행인건 자기 임기 내에 만원 넘기겠다고 했는데 그건 불가능하다고 사과하는 공식 영상을 올리셨더라

지금 노조쪽에서는 협상할때 만오천원 이상을 부르기도 하고 있는데 과여언...

내가 대선후보 나가도 만원이상 부를 것 같긴해, 뭐가 어떻게되든 일단 뽑히는게 제일 중요하고 여론은 그러하니까

내가 한말들 어디가서 말하면 안된다. 그냥 임금 높아졌으면 좋겠다~ 하고 있는게 최고

0

다른곳 취업도 못할 인간들이 창업하는거 자체가 문제.

다 망하게 냅두면 알아서 폐지라도 줍겠지ㅎㅎ

1
2018.09.02

서민을 너무 사랑해서 중산층까지 서민으로 만들어버린 그분이 생각나쥬?

0
2018.09.02

최저임금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알바인생 베충이들이 가장 많이 반대함 ㅋ

1
2018.09.02

농수산물 비싼거는 유통과정이 불필요하게 복잡해서 그런것 같은데

 

그리고 동네 상권에 같은 식당이 너무 붙어있음 기본 상권 거리 제한 법적으로 제정해야 한다고 봄

0
Cal
2018.09.02

한국은 노동자간 임금 격차가 OECD 2위이고, 최저임금만 받고 사는 사람들 비율이 다른 선진국들보다 높음. 그래서 욕을 먹더라도 최저임금을 다른 선진국만큼 올려서 해결 보려는 듯.

1
2018.09.02

중소기업이 기업중에서 대다수를 차지하는데 하루 8시간 근무로 한달에 200도 못준다면 그 기업 없애버리는 제도를 마련하자

0
2018.09.02
@freshpop

그럼 그 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은?

0
2018.09.03
@바예크

한강...가즈아...

0
2018.09.03
@바예크

기업이 없어지지 않도록 자체적으로 급여를 올리겠지? 안올리고 버티면 개막장 기업 인증하는 꼴이니까

0
2018.09.03
@freshpop

기업도 돈이 있어야 급여를 올리는거지.

 

이 부분이 사실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

기업이 돈이 넉넉하고, 강제로 올리라고 해서 올렸는데 기업에 타격이 없으면 문제가 없어.

 

근데 지금 경기가 바닥이고 그럴만한 사정이 안되는 기업, 자영업자들이 많으니까 문을 닫는거고,

문을 닫으면 그 충격은 고스란히 저임금 노동자들이 받는거야.

 

양극화 해결하겠다고 최저임금 올리면 양극화가 심해지는게 정상적인 경제논리야.

0
2018.09.05
@freshpop

이걸 반대할 사람들이 누구냐면, 실제로 최저임금에 가장 민감한 사람들이야. 그런사람들이 죽어나가는거지

최저임금을 올리면서 이미, 그런 회사들은 줄도산 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안해도 될듯해

0
2018.09.05
@브금돌이

반대로 직원들이 괜찮다고 낮게 받아도 되니까 다니게 해달라고 사정하는 경우도 번번히 발생하는데

법률적으로 불가하기 때문에 공장들은 하나 둘 기계 팔아치우고 사업 접는 중.

그러면 이 공장주는 어떻게 되느냐~ 본인들도 이제 최저임금 받으면서 일하러 가야지

0
2018.09.03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사람들은 최저임금이 3배 4배 상승해도 아무상관이없단말인가? 이정도 상승률이 무시할 만큼 미미하다는건지 아예 상관이없다는건지 알고싶은데 설명 해줄사람?

1
2018.09.03

결국 최저임금에 크게 영향받는건 자영업자들이고 중산층이 대부분일텐데 중산층에 있는 돈을 아래로 섞어버리는거 이상의 의미는 없는거같음

0
2018.09.03

구체적인 숫자는 걍 그러려니 하겠는데 대체 왜 고정비를 재료원가마냥 매출에서 빼냐?? 매출-매출원가 한다음에 고정비를 비교해야지 답답하다

0
2018.09.03

이 글 읽은 애중에 부모님이 자영업하시면 여쭤봐라 뭐라하시나 우리집도 임금때문에 뭐 임금이 100은 아니지만 70정도의 원인은 차지해서 접음

1
2018.09.03

노무현때도 그랬어. 월급 제대로 못주는 영세기업들 싹 망하게 했지.

망할 기업은 망해도 된다???

 

문제는 그 여파로 쏟아져나온 실업자 100만명 아직도 해결 안됐는데,

이젠 자영업자 망하게 하는거지.

 

거의 노무현+문재인 둘이 실질실업 20%이상 창조중이라고 볼 수 있다.

2
2018.09.04

회사다니는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 솔직히 .. 자영업자들이 싹다 망하던 말던 관심없다.

 

자영업자 다 죽어간다 말하지만 .. 언제나 그쪽은 케바케였다.

그리고 잘나가는 자영업자들이 언제 월급쟁이 걱정해준적있더냐.

세금 있는대로 다 내야하는 유리지갑을 비웃지 않았던가.

 

이제 좀 어려워지니까 .. 야 우리 다 죽게 생겼다으아으아 .. 소리치고 있다.

 

그러던가 말던가.

월급이 통장에 잠시 머물다가는 내가 알게뭐냐. 니들이 망하던말던.

나 먹고 살기 바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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