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953 [역사] "소련의 붕괴는 지정학적 재앙이었다" 64 골방철학가 102 2021.02.03
952 [역사] 임진왜란) 명나라 장수들이 말하는 이순신 18 팽배수 19 2021.02.02
951 [역사] KEDO 신포 경수로 사업의 경과 25 핑그르르 13 2021.02.01
950 [역사] 마르크스주의와 페미니즘의 유사성에 관한 추측 36 골방철학가 21 2021.01.30
949 [역사] 20세기의 독재자들 14 심심하다인생이 5 2021.01.30
948 [역사] 누구보다 조선군을 인정했지만 이름 때문에 오해받는 남자 6 팽배수 12 2021.01.29
947 [역사]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 좌익 게릴라, 파블로 에스코바르, 그... 13 식별불해 11 2021.01.28
946 [역사] 90년대 그린베레와 스페츠나츠의 연합작전 6 다크모드 15 2021.01.28
945 [역사] 도원수 권율 고작 칼잡이 한 명 때문에 부하와 다투다! 7 팽배수 3 2021.01.28
944 [역사] 왜 한국은 베트남전쟁에 파병을 결정했는가? 23 골방철학가 31 2021.01.28
943 [역사] 오직 무력만으로 이순신 장군과 같은 품계까지 오른 천민 19 팽배수 13 2021.01.27
942 [역사] 훈민정음 창제 당시 발음에 대하여 29 슬픈페페 29 2021.01.26
941 [역사] ㅇㅎ) 미녀의 천국 콜롬비아가 어떻게 마약 카르텔의 천국이 ... 32 식별불해 49 2021.01.25
940 [역사] 모택동의 사생활 4. 모택동의 죽음 下 식별불해 1 2021.01.24
939 [역사] 중국의 세계관과 中-韓의 민족주의에 관하여 18 골방철학가 28 2021.01.24
938 [역사] 하나의 어원에서 두 분야의 단어로(feat. 그리스-로마 신화 &... 8 까치까치 5 2021.01.23
937 [역사] 마오쩌둥의 사생활 3. 모택동의 죽음 上 2 식별불해 2 2021.01.23
936 [역사] 북한 경제정책의 역사: 통제의 포기와 시장적 요소의 도입 6 lllIlllIIllllIIllI 5 2021.01.22
935 [역사] 사견인데 김씨 가문이 북한을 통치 하는한 개혁개방은 말이 ... 49 플라톤 6 2021.01.22
934 [역사] 마오쩌둥의 사생활 2. 음탕한 호랑이 下 4 식별불해 8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