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한국해군의 어뢰정 특공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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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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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놈들 자꾸 서해바다에서 쪽배 타고 귀찮게 깔짝대네. 우리 해군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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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해군은 제대로 된 전투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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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깔짝대는 놈들 잡아 조질 방법을 모색해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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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전투가 가능한 배를 얻어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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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함? 아니 세계최강 미해군이 지켜주는데 무슨 전투함이야. 그리고 늬들 이거 줘도 당장 못 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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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해안으로 침투하는 공작선을 막을수 있는 작은 배라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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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우리 옛날에 연안방어용으로 만든 어뢰정 안 쓰는거 많은데 이거 4척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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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BOAT 

 

제원

 

표준배수량 : 38톤

 

만재배수량 : 56톤

 

길이 : 24m, 폭 : 6.3m

 

최고속력 : 50노트(96km/h), 승무원 : 최대 17명

 

표준 무장 : 21인치 어뢰 4발, 12.7mm 기관총 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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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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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짜입니다. 그냥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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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한국해군 수병들은 1952년 1월 24일에 일본 사세보항으로 가서 엘코(ELCO)사의 PT보트 4척을 인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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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독님. 이거 엔진에서 비행기소리가 나지 말입니다? 아침은 진해에서, 점심은 목포에서, 저녁은 백령도에서 먹어도 되겠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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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다, 이 정도라면 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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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이름들은 뭐라고 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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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쎈 배이니, 의 이름을 붙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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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군이 인수한 4척의 어뢰정들에 각각 PT-23함 '갈매기', PT-25함 '기러기', PT-26함 '올빼미', PT-27함 '제비' 라는 함명을 붙였다.

 

 

해군은 4척의 PT보트를 2개조로 나누어 각각 서해안과 동해안에 배치했다. 

 

4척 모두 좌우현에 8기의 5인치 로켓 발사기가 장착된 버전이었다. 한국 해군은 추가적으로 40㎜ 단열 대공포 1문, 함수에 50구경 중기관총 3정, 좌·우현에 20㎜ 단열포 1문, 81㎜ 박격포을 장착했다. 그리고 북한해군이 대형함정이 없으니 쓸 일이 없다는 이유로 어뢰 발사기를 제거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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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보트는 격일제로 임무를 수행하였는데. 주간에는 서해의 대청도나 동해의 여도 같은 전진기지에 정박하면서 주간에는 보급을 받고, 야간에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주요목표는 북한군의 요새, 해안포대, 화물열차 사냥이었다. 북한군은 열차를 야간에만 운영했는데, 손전등으로 신호를 보냈었다. PT보트 승무원들은 엔진에 천을 덮어 소음을 죽인 뒤 내륙 가까이 접근해 손전등 빛을 매의 눈으로 관찰하다가, 조명탄을 쏘아 올리고 열차를 공격했다. 그리고 엔진을 최고출력으로 가동하고 기관포와 로켓탄 퍼부으며 빠져나오는 히트&런 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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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PT보트가 맡게 된 임무들은 하나 같이 위험천만했다. 특유의 가볍고 빠른 속도를 활용해 해안에 있는 적의 공격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위치를 파악하는 ‘미끼’로 투입되는 일이 많았다. 그리고 로켓포 사거리가 고작  2000야드(약 1.84km)밖에 되지 않아서 공격시 최대한 해안 가까이 붙어야만 했다. 북한군들도 바보가 아니라서 PT보트를 보면 해안포와 기관포등을 이용해 어떻게든 격침시키려 했다. 한번 임무에 투입되어 돌아오는 PT보트들은 항상 벌집이 되어있었다. PT보트들은 방탄처리가 되지 않았지만 기적적으로 전쟁기간 내내 승무원들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게다가 미국은 2차대전 당시 소련에게 랜드리스로 PT보트 수십여척을 공여했었는데, 그 PT보트들이 전후 북한에게 공여되었고, 북한해군도 같은 기종을 썼었다. 때문에 한국해군의 PT보트들은 간간히 유엔군 전투기들에게 오인사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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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군들은 이 나라의 최고의 해군 승조원들이다. 그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PT보트 편대는 그 위험도가 높은 임무탓에 '특공대'로 불렸다. 손원일 제독은 이들의 임무의 고단함과 용기를 높게 치며 모든 승무원들에게 장교급의 대우를 해주었다. 피복은 일반 해군수병들의 세일러복 대신 고속으로 인한 강풍에 견딜 수 있도록 항공기 승무원용 방한수트를 지급하고, 부식과 수당은 항공기 파일럿들과 동일한 수준으로 지급 했다. 출동 당일에는 승무원들을 직접 부산항에 있는 LCI함으로 불러들여 장교식당에서 밥을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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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PT보트 편대가 해주를 기습하던 작전에서, PT보트에 영국군 연락장교가 합승했다. 이때 비처럼 퍼붓는 북한군의 탄환중 한발이 영국군 장교의 철모를 스쳐 지나갔다. 놀란 영국군 장교는 PT보트의 정장 '김용수 소위'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들은 항상 이렇게 열악한 환경과 위협을 무릅쓰고 작전을 합니까?"

 

 

그리고 질문을 들은 김용수 소위는 이렇게 대답했다.

 

"이 전쟁은 나의 전쟁입니다. 왜 못하겠습니까? (This War is My War. Why Not?)"

 

 

 

그의 대답에 감명 받은 영국 장교는 복귀 후 상부에 김용수 소위에 대한 훈장 수여를 건의하였으나. 당시 영국은 외국군에게 훈장을 수여한 전례가 없어서 기각되었다. 대신 영국정부가 직접 대한민국 정부에 이 일을 건의 하였고, 이후 4척의 PT 보트 정장 전원은 '을지무공훈장'을 수여 받았다. (출처: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6.25전쟁사 10권 '휴전회담 고착과 고지쟁탈전 격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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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7월 휴전이 성사된 뒤로도 PC보트는 연안방어용으로 계속 사용되며 나라를 지켰다. 그리고 1963년 노후화 문제로 인해 1선에서 물러나 진해 해군기지에 계류되어 사실상 퇴역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번외편 -----------------------------------------------

 

 

 

 

 

그리고 몇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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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보트 삽니다ㅠㅠ 가격 선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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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설마 예전에 저희한테 주신 그 어뢰정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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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삽니다. 돈은 원하는 만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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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가져가세요. 이젠 저희도 안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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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ㅠㅠ 님 덕분에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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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공짜로 줄때는 언제고 다시 가져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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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게 높으신 분들이 사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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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으신 분들이라면 그 하얀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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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35대 대통령이었던 존.F. 케네디는 2차대전 때 PT보트 정장으로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던 과거가 있다. 그는 1943년 솔로몬 제도 앞바다에서 자신이 몰던 PT-109가 일본해군 구축함에게 격침 당하자 솔선수범하여 부하들을 이끌고 무인도까지 헤엄쳐 간 뒤, 우여곡절 끝에 부하 전원을 살려서 복귀하였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 당하자 할리우드에서는 그를 추모하는 의미에서 위의 일화를 영화로 제작하기로 했다. 그러기 위해선 PT보트가 필요 했는데, 하필 미군은 PT보트를 전량 퇴역 시켰기 때문에 미국내에서는 움직일수 있는게 단 한척도 없었다. 그래서 우방국들에게 수소문한 결과, 대한민국 진해항에 4척이 있다는 사실을 듣고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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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케네디가 탔던 PT-109와 동일한 모델인  PT-25함 '기러기' 1척을 가져갔다. 그리고 이 영화는  'PT-109' 라는 이름으로 개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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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을 받았으니 저희도 뭘 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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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그러면 저거랑 비슷한 고속정 같은거로 한대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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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저희가 이제 저런건 안만들어서 비슷한게 없는데 ㅎㅎ...... 대신 이거 한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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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구축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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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존나 많이 만들어서 남아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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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이건 추가금을 드려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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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요. 공짜에요.

 

 

 

 

62개의 댓글

2020.01.27

저때까지만해도 든든한 우리형이었는데 요즘은...

7
2020.0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글 개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0
2020.01.28

글 재밋게 썼네ㅋㅋ 저 구축함 함명은 뭐임?

0
2020.01.28
@오뜨

플레처급 구축함들일듯 ㄷㄷㄷㄷ

0

이런 글 개좋아 :D

0
@바라트 성계 자치령
0
2020.01.31

태극기 사진 잘못됬어

0
@라그랑지안

0
2020.01.31
@스압따위안붙임

고칠게

0
2020.02.01

미국이 동맹국인게 든든하긴하다

0

개재밌네ㅋㅋㅋ

0
PkM
2020.02.02

마지막 충무함임?? 알려주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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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역사] 피의 제국 잉카의 잔인한 학살과 악습들 <3> 인신공양 19 포치테카 31 2020.02.07
738 [역사] 피의 제국 잉카의 잔인한 학살과 악습들 <2> 대학살 25 포치테카 30 2020.02.06
737 [역사] 피의 제국 잉카의 잔인한 학살과 악습들 <1> 인간 공예품 27 포치테카 42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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