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헤라클래스의 모티브가 된 인물

페니키아의 멜카르트.PNG

 

그 이름은 페니키아의 멜카르트다 멜카르트는 여러 신화에 관련이 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성경의 바알이 그 멜카르트다. 필자는 일단 헤라클래스와 제우스를 말했으니 이건 나중에 말하겠다.

 

설명을 하려면 헤라클래스의 과업 중 하나인 10번째 과업에 대해 설명을 해야하는데

 

 

헤라클래스의 10번째 과업을 보면 게리온의 황소를 데려오라는 과업이 있다. 게리온은 세상의 서쪽 끝 에리테이아 섬에 있는 괴물왕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말하는 세상의 서쪽 끝은 스페인 남서부 지방을 의미하는데 게리온은 지금의 세비야 즉 타르테소스의 왕국의 왕이였다.

 

 

평소의 그리스 신화를 읽다보면 10번째 과업은 소 떼를 이끌고 에우리스테우스 왕에게 데리고 가고 과업을 10번째 과업이 끝맺음이 난다. 하지만 세비야 전설에 대해 읽어 보면 소 떼를 배에 싣기 전에 헤라클래스는 그곳에서 아스타르테라는 여인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어 계속 쫒아다니는데 에스테리아 섬에서도 헤라클래스의 이미지는대단한 난봉꾼이였다. 계속 쫒아다니다가 지친 헤라클래스는 에스테리아 섬이라는 지역의 매력에 빠지는데 헤라클래스는 에스테리아 섬에서 도시를 세웠고 이 곳이 지금의 세비야이다. 전설에서의 10번째 과업은 이렇게 끝이 나게 된다.

 

 

모티브를 말하라는데 도대체 뭔말을 하는건가?싶을거다. 이제 설명을 하겠다

 

 

멜카르트의 나라 페니키아는 지금의 레바논 , 시리아 , 이스라엘 북부에 세운 국가이다. 옆에는 아시리아 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어서 육로는 더이상 확장이 불가능했기에 향후 아시리아에 대항해 싸우기 위해서 페니키아는 더욱 더 나라를 확장해야했고 힘을 길러야 했다. 페니키아인들은 향후 지중해에서 답을 찾아 지중해에 식민 도시들을 세우고 무역을 해나가며 부를 축척해나갔는데 그들에게도 무서운 지역이 있었다. 바로 지브롤터 해역이였다. 고대 우리나라에서 그러했듯이 어느정도 배를 타고 나가면 지구밖으로 떨어져나간다. 이 전설은 어디에나 있었기때문에 페니카인들은 지브롤터 해역쪽으로 나가기 무서워했고 나가질 않았었다.

 

 

그때 태어난 게 이 멜카르트라는 인물인데 멜카르트는 타고난 탐험가였다. 그는 겁이 없었고 새로운 것을 항상 보고 싶어하는 탐험가였다. 멜카르트는 그 너머에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있을까?아니면 끝없는 바다일까?궁금해 하며 탐험을 떠났는데

 

 

멜카르트가 지브롤터 해역을 지나 대서양으로 향하는데 바다가 있었고 육지가 있었다. 멜카르트는 육지를 따라 나와 북상을 하던 중 내륙으로 통하는 가장 큰 강 과달키비르 강을 만난다. 이 강은 수심이 깊어 배가 항해를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고 이 강을 따라 육지로 향하게 되는데

 

 

이 곳이 지금의 세비야이다. 멜카르트가 세비야에 도착했을 때 그곳에는 왕국이 세워져있었고 이 곳은 지하광물이 풍부했던 지역이였고 동물의 가축을 해체하고 가공하는 산업이 발달되어있는 왕국이였다. 멜카르트는 이곳에서 무역을 하기위해 교역소를 만들고 또한 공장을 세웠다. 새로운 교역 루트를 발견한 페니카인들은 부를 더욱 더 축척해나갔다.

 

 

이것만으로는 멜카르트가 무역을 했지 왜 헤라클래스가 됐는지 알지 못하는데 고대 세비야에 세워졌다는 왕국인 타르테소스 왕국은 건국 초기였고 타르테소스 왕국의 초대왕이자 10번째 과업에서 등장하는 괴물왕 게리온이 지배하고 있었다.  또한 10번째 과업에서 게리온이 괴물로 묘사 된 이유는 그 당시 그리스 사람들은 이베리아 반도의 문명 수준을 굉장히 낮게 보았고 그 곳에서 비롯된 문명들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즉 미개인으로 본 것이기 때문에 괴물왕이 된것이다.

 

 

또한 이 일을 기념하며 페니카인들은 멜카르트 사후 그를 신격화시키고 신전을 세웠다.(당시 서구사회나 동양에서나 영웅을 신격화를 많이 시켰음)이 일화를 보고 그리스 신화에서 멜카르트를 채용하여 헤라클래스가 된것이다. 유명한 신전으로는 카디스의 멜카르트 신전이 있는데 로마시대에는 많은 멜카르트의 신전들이 헤라클래스의 신전으로 바뀐다.

 

 

결론을 말하자면 멜카르트는 그리스 신화에서 헤라클래스가 되었다. 또한 로마시대에는 헤라클래스 , 주피터 여러가지 이름이 되고 인도에서는 인드라 일본으로 건너가서는 스사노오가 된다.

 

 

TMI를 하자면

 

 

나중에 멜카르트 사후에 페니카인들은 양심이 애미가 뒤졌는지 본인들것은 비싸게 팔아먹고 세비야 물품은 가격을 엄청 낮춰 근데 세비야 사람들은 교역을 할 수 있는 나라는 페니키아 없었기때문에 참았는데 나중에는 도저히 못참고 반란을 일으키고 강제 진압을 당하지 먼 훗날이 되서 기원전7세기 이후에는 페니키아가 굉장히 약해지는데 이 틈을 타 타르테소스 왕국은 다시 한번 군사를 일으켜 하지만 이 싸움에서 타르테소스 왕국의 왕도 눈먼 화살에 맞고 죽게되었어 그 당시 사회에서 왕은 보물을 왕궁에 축적해두는 역활을 하고 왕비는 그 보물을 보관하고 지키는 역활을 했었는데 타르테소스 왕은 왕비가 없어서 보물이 어디 묻혔는지 몰랐는데 1958년 인부들이 땅파다가 발굴했는데 본인들끼리 가지려했는데 남의 떡이 커보이는 인부가 정부에 신고해서 보물을 다 뺏겼는데 그 보물이 타르테소스 왕국의 보물이였어

 

추가 ++

 

이사람이 왜 바알이 되냐?물어보면 멜카르트가 몰레크라는 신이 되는데 고대 암몬인들의 신이였고 인신 공양을 받는 신이여서 성경에서는 악마로 묘사가 됌 두로의 주신이 되기도하고 또한 가나안 지역의 풍요의 신이 되기도하는데 이게 바알이라는 신이 된다 그래서 성경에서 바알이 된거야

 

읽판에 써야되는데 유머게시판에 써버려서;; 혹시 콩키스타도르에 관해 쓸때보다 나 글 괜찮아졌니?

https://www.dogdrip.net/302626626

https://www.dogdrip.net/302693959

이거야

 

3줄 요약

 

멜카르트가 세비야 발견함

교역을함

페니카인들은 부자가 되고 신격화시켜줌

18개의 댓글

2021.01.21

정성들여 썼지만 문장이 좀ㅜㅜ.. 글을 좀 다듬어야 할 것 같다..

1
@띠오도르

흠..어떻게 다듬어야될까?내가 글을 잘못써서;;미안해

0
2021.01.21
@심심하다인생이

음.. 동일한 접속사 뭐 예를들어 ~데 나 동일한 표현의 반복 등 어색한 부분이 많아.. 한번 쭉 읽어보면 수 있을거야... 글을 아무리 잘 쓰는 사람이라 해도 당연히 첨삭을 하고, 그 과정도 매우 중요하니까 상심하지말고!

0
2021.01.21

탈고를 안하는지, 한문장에 중복된 단어도 많고 매끄럽게 읽히지가 않네 ' 10번째 과업은 소떼를 이끌고 에우리스테우스 왕에게 데리고 가 과업을 10번째 과업을 끝내지만' 흥미있게 읽다가 이 문단 읽은 뒤부터 대충 훓어만 봤다, 대체로 저런식으로 글쓴듯.

1
@고기아

다시 한번 다듬었어 첫번째 댓글보고 다듬으려했는데 잠깐 다른 일 한다고 못 다듬었어 다시 한번 읽어봐줄래?

0
2021.01.21

설명을 하려면 헤라클래스의 과업 중 하나인 10번째 과업에 대해 설명을 해야하는데

>동일 문장에 동일 단어가 많을수록 가독성이 떨어짐

 

이를 알려주기 위해 헤라클레스의 12개의 과업 중 10번째 것을 설명해야한다

 

헤라클래스의 10번째 과업을 보면 게리온의 황소를 데려오라는 과업이 있다

>과업 중복

 

그리스 신화에서 말하는 세상의 서쪽 끝은 스페인 남서부 지방을 의미하는데 게리온은 지금의 세비야 즉 타르테소스의 왕국의 왕이였다.

>뒤의 내용을 보면 게리온 보다는 세비야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게리야의 왕 타르테소스에 맞춰져있음.

 

그리스 신화에서 말하는 세상의 서쪽 끝은 스페인 남서부지방을 의미한다. 즉 헤라클레스가 찾아간 게리온 왕의 영토는 현재의 세비야를 말하는 것이다.

 

평소의 그리스 신화를 읽다보면 10번째 과업은 소 떼를 이끌고 에우리스테우스 왕에게 데리고 가고 과업을 10번째 과업이 끝맺음이 난다

>과업만 3번 들어간다. 10번째는 2번들어감. 평소의가 들어갈 필요가 없는 문장. 심지어 바로 앞문단에서 이미 10번째 과업에 대해 설명했으니까 내용적으로 2번 중복됨

>후에 세비야전설과 차이(여성에게 추파)를 대비시킬 필요가 있음

 

그리스신화에서 헤라클레스는 소떼를 이끌고 에수리스테수스 왕에게 데려가는 것으로 10번째 과업을 별탈없이 끝낸다.

 

 

 

전체적으로 연결형 어미 ~데, ~고를 많이 써서 문장의 호흡이 늘어지고 중복되는 단어를 많이 사용해서 가독성이 떨어진단 느낌이 많이 듦

0
@년째개붕이

ㄳㄳ 이 의견을 반영해서 다음에는 더 글을 잘써보도록 노력해봄

0

잘읽었음~ 재미있다 ㅋㅋㅋ 이런거 좋아

0
2021.01.21

10번재 과업 얘기에서 이미 뭔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그냥 3줄요약있겠지 하고 내림 헤헷

0

참고

 

 

멜카르트가 성경에 나오는 "바알"이다

0

1. 페니키아라는 나라가 있었다. 이 나라는 무역으로 먹고 살았는데, 세상의 끝 설화 때문에 지브롤터 해역으로 나가길 꺼려했다.

2. 멜카르트라는 인물이 지브롤터 해역을 개척하여 타르테소스 왕국과 교역을 하게 된다.

3. 멜카르트 사후에 사람들이 그를 신격화 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여러 전설에 영향을 주게 된다.

4. 그 중의 하나가 헤라클레스 설화인데, 그 당시 그리스인들은 이베리아 문명을 멸시했기 때문에 게리온 왕은 괴물로 묘사되었다.

5. 그 밖에도 바알, 보물 이야기 등이 있다. (이건 번외편을 따로 쓰거나 2편에다 쓰는게 좋았을지도 몰라)

1
2021.01.21

마지막 스사나오 나오는거 보면서 그냥 내렸다.

0
2021.01.21

글을 좀 끊어쓰면 좋겠다. 브레이크 고장난 1톤 트럭인데 완전

1
2021.01.22

다시 읽는데 문체가 통일되지 않아서 여전히 산만하다,

 

시작은 구어체인데 지적받은 부분 수정하면서 문어체로 바뀌니 어색하네

0

읽기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다ㅋㅋ

바알 관련한 얘기들은 다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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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너무힘들어서 구글로번역햇나싶엇는디..

0
2021.01.22

자기 글을 소리 내서 한번 쭉 읽는것만으로도 많은 비문을 고칠 수 있다

 

 

0
@기룸

감사합니다. 센세 다시 한번 써보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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