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그게 무슨 사랑이요?

표현이 다소 직설적인데

 

법당에서 공부하는 청년들 모임에서 진행된 걸로 보이니 감안해주세요

 

 

 

 

 

 

 

 

저는 20대 초반에 첫 연애를 했는데 사귀고 나서 보니까 

 

남자친구한테는 난폭한 주사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어졌고 

 

그런 제게 남자친구는 자신의 아버지도 그랬다며 이해해달라고 했습니다.

 

지켜보다가 결국 좋았던 시간보다 힘든시간이 점점 길어져서 결국 헤어지자고 했고요

 

그저 남자친구는 주변기물을 부수기 시작해서 멜로영화의 씬이 아니라 

 

b급 액션영화를 끝으로 더이상 만나지 않게 됐습니다 

 

그 뒤로 꽤 오랜시간 남자를 사귀어본적도 가볍게 만나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다 깨장다녀오고 마음이 풀어졌고 점점 밝아지고 즐거워졌습니다

 

그러다 오랜만에 최근에 호감 가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사귄건 아니지만

 

자꾸만 챙겨주고 싶고 뭘 사다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서 

 

그 사람이 필요한걸 주기 위해 돈을 모으기도 했는데요

 

근데 사준적은 없습니다 제대로 표현을 못했습니다

 

생각이 많아져서 머묻대고 주저하고 

 

뭐 그 사람과 잠시 잠깐 대화를 나누는 경우에도 자꾸 겉돌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 사람이 마음이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잡고 싶었지만 주저했던 마음 한편으로

 

더 이상 어떤 식으로든 어떤 형태로든 상처받고 싶지 않다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마음을 이만틈만 보여줘야한다

 

그리고 너한테만은 또 상처받지 않겠다 그런 눈으로 그 사람을 봐왔던 것을 알았습니다

 

언젠가 상처때문에 사람을 깊게 좋아하지 않는다는 질문에 

 

팍 좋아해버리라는 스님의 대답이 생각나

 

제게 관심도 없는 그 사람을 잡고 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하겠다.

 

좋아해볼때까지 좋아하겠다 해도 자신이 없고 도망치려고 하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

 

붙이치기를 피하려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오늘 절하다가는 문득 내가 또 뭔가를 더하기를 바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생각이 드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는데요

 

그치만 이 상황을 자꾸만 피하려는 저를 위한 변명인지 깨달음인지 헷갈립니다

 

친구는 그 사람이 마음을 주지 않느니까 깊이 빠지지 못하는 거라고 하지만

 

그 사람이 저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던 누구든 

 

어떤 사람을 다시 만나도 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저도 머뭇대고 피하고 물러서는 거 그만하고 씩식하게 사랑하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말씀 듣고 싶습니다

 

 

 

 

 

 

 

 

네 

 

두 케이스만 봅시다

 

전에 사귀었던 관계에서는 남자는 나를 좋아했는데 내가 보니까

 

술주정하는거 보니까 어때요 얘는 안되겠다 이래서 내가 멀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행패까지 피웠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를 좋아했지만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할 수 없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 케이스는 어때요?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데 저 사람은 나를 안좋아하는거 같단 말이에요

 

이게 인간사의 현실입니다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해야한다

 

이것은 나에대한 바람이고 욕심일 뿐이지 그것은 사실, 진리가 아니에요

 

누가 나를 좋아하는것에 대해 나는 별 책임이 없거든요? 

 

그건 니 문제지 내 문제냐 이렇게 생각해요

 

근데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면 너도 나를 좋아해야된다 그건 너의 책임이다 이런의식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람을 사귀는게 힘이 든다

 

여러분들은 연애, 부모자식관계, 형제관계 친구관계 회사에서 상사관계 이게 다 다른거 같죠? 

 

스님 볼때는 다 똑같에요 그래서 스님이 대답을 슥슥 잘 하는거요

 

한마디로 뭐다? 인간관계에요

 

인간관계에서 제일 복잡한게 뭐요? 연애 아니면 결혼이에요

 

왜 제일 복잡하냐

 

욕심이 제일 많이 껴있기 때문에

 

남녀라고 연애라고 결혼관계라고 복잡할 아무런 이유가 없어요

 

근데 인간의 이기심이 가장많이 녹아있기 때문에 복잡해 진다 이거에요

 

친구 사귈때는 저 친구 의리있나 없나 이것만 딱 보면 되요 

 

키가 큰지 작은지 부자집인지 가난한지 별로 따질 필요가 없어요

 

인물이 좋은지 나쁜지 이게 별 필요가 없어요

 

몇 번 관계해보니 애가 의리 있어보인다 그럼 친구가 됩니다

 

사업하는데 동업할때 그 사람 키가 작은지 큰지 이런거 따질 필요가 없죠?

 

저게 신용이 있나없나 이것만 보면 되요

 

그래서 여러 인간관계에서 한두가지만 보고 사람을 사귀는데

 

남녀관계 적어도 연애나 결혼의 관계에서 또 결혼은 더 복잡하죠

 

연애는 결혼보다 좀 쉬워요

 

결혼관계로 선을 볼때 따지는게 너무 많아요

 

인물도 괜찮고 키도 커야되 경제력도 있어야되 학벌도 있어야되 교양도 있어야되

 

거기에 믿음직 해야되 나만 사랑해야되 이렇게 열가지 스무가지 달라붙습니다

 

그래서 복잡한거요

 

이건 괜찮은데 저게 문제고 저건 괜찮은데 이게 문제요

 

엄마는 이걸보고 괜찮다고 하고 딸은 이걸보고 안된다고 하고

 

딸은 이걸 보고 이 남자 좋다고 하는데 엄마는 이걸보고 안된다고 하고

 

그래서 이게 복잡해지는 거요

 

그래서 열명을 봐도 결정을 못해요

 

이 남자는 재력있고 이 남자는 키가 크고 이 남자는 인물이 괜찮고

 

이 남자는 직업이 괜찮고 그 다 합쳐지면 고민할 거리가 없는데

 

그거 다 합해진 사람은 내가 찾기가 쉽지 않고

 

그런 사람 나타나면 끌리긴 하는데 그 사람이 나를 마음에 안든다 하고

 

그래서 안된다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데 내가 보면

 

넌 임마 돈없어 안되 넌 이래서안돼

 

이래서 복잡한거요 

 

인간의 이성관계가 복잡한거냐 그렇지 않다

 

욕심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 남자 그 여자 보자 한번에 반했다 할때

 

그 남자 그 여자는 주로 왕자나 공주 같을 거요 

 

꼽추에 다리 하나 없는데 말도 벙어리에 근데 딱 보자마자 반했다 

 

그런거 있습디까? 봤어요?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한눈에 반했다 할땐 여러가지 다 갖춰졌다 이런 이야기요 여러가지가 갖춰졌다

 

그래서 한눈에 반해서 성사 되기가 어렵죠 왜?

 

여러가지가 갖춰졌을 때는 그 사람이 나를 볼때는 부족한거요

 

그래서 서로 눈맞기가 어렵고 둘이 서로 눈 맞어도 기대가 크기때문에 살아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한눈에 반한 사람 치고 결혼생활이 원만한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들 연예인들 보셨죠

 

화려한 결혼식하고 몇 일 안가지 않습니까 왜? 욕심의 극치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하나의 인간관계로 보면 돼요

 

첫번째 인간관계 왜 실패했냐? 

 

마음씨도 괜찮고 인물도 괜찮고 여러가지 괜찮은데

 

술먹고 주정하는게 어때요? 안되겠다 이거 아니겠어요?

 

여러개 중에 하나 빠진거요

 

친구사귀었으면 술먹고 주정하는게 크게 문제가 됩니까 안됩니까? 안돼요

 

근데 결혼하는 남자로써는 안된거요 왜?

 

내 요구조건이 너무 많기 때문에

 

사업하는 친군데 가끔 술먹고 주정한다 크게 문제 안돼요 신용만 있으면

 

근데 정말 사랑하면 어떻겠어요? 술먹고 주정하는거 뭐에요? 그 사람의 약점이죠?

 

그 사람의 병이란 말이에요 사랑하면 뭐해야 돼요? 그걸 고쳐줘야 되잖아 치료해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기심으로 만나니까 치료할 생각은 안하잖아요 그걸 고쳐줄 생각을 안하잖아

 

그러니까 사랑이 아니라는거요

 

그래서 스님이 이야기 하잖아 사랑 좋아하시네 라고

 

물건 좋은거 보석 좋은거 보고 못잊어서 애달하는거하고 비슷하는 거요

 

못잡아서 애달프다나중에 그거 가짜다 하면 어때요? 금방 버리고 갈꺼요

 

그래서 아 주정을 하구나 주정을 왜 할까? 참 괜찮은데

 

주정을 하구나 이래서 어느여자가 좋아하겠노 아이고 장가도 못가겠다

 

고쳐줘야 되겠다 결혼을 안하더라고 고쳐서 딴 여자하고라도 살도록 해줘야되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

 

그러면 술먹고 주정을 한다 심리가 억압이 돼있다 

 

때로는 폭력적으로 나온다 어린시절에 자랄때 욕구불만이 있다

 

그럼 이걸 누군가 따듯하게 감싸주고 주정을 할때 등두드려주고 해서  

 

몇 년간 치유를 해줘야겠다 그를 이해하고 그를 도와주는게 사랑이지

 

온갖 조건 다 갖춘거 움켜질려는거 사랑이요? 욕심이지

 

그러기 때문에 내가 버린거요 

 

근데 이제 또 괜찮은 사람 하나 발견했는데 상대는 내가 별로다

 

그러니까 말도 못하고 망설이는거 아니요 이건 뭐가 작용해요? 

 

자존심이 작용하죠?

 

니가 좀 잘났다 하더라도 자존심 구겨서까지 (대쉬)할꺼 있겠냐

 

그 정도는 잘난건 아니라는 거요 

 

정말 잘났으면 자존심도 확 버리고 대쉬할텐데 그만큼 꺼리는 아니지 않느냐

 

그런 뭐 위험부담까지 안고 할꺼 있겠나 

 

오며가며 만나니까 눈치를 살짝살짝 주면 지가 알아서 나한테 먼저 이야기 하면 

 

그럼 내가 한번 고려해 보지 이정도 수준이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이걸 사랑이다 포장할 필요가 없고

 

요세 남자한테 데어서 관심이 없다가 요세 몇 년지나니 데인건 잊어버리고

 

새로 슬쩍 마음이 간다 이것도 잘못하면 쥐약먹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너무 골치 아프게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접근하느냐 

 

내가 그가 좋다면 그가 나를 좋아해야한다는 생각을 탁 버려야되요

 

내가 설악산이 좋으면 설악산이 나를 좋아하든 안하든 나하고 무슨 상관이요 

 

내가 그냥 설악산 좋아하면 되는거지 내가 동해바다 좋아하면 되는거고

 

산도 바다도 좋아하는데 인간 좋아하는데 뭐가 문제 있겠어요 

 

상대에게 나 좋아하라는게 요구하니 골치아프지 그냥 나혼자 좋아하는데 무슨 문제 있겠어요?

 

그냥 혼자 좋아해요 아무 문제 없어요 말한다는건 왜 말을 할려고 해요 

 

말할려고 하는거는 알아라 그래서 너도 좋아해라

 

이거 할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혼자 좋아하니까 손해난거 같잖아 

 

그리고 선물 그거 뭐 사서 우편으로 무기명으로 보내버리면 되요(청중들 웃음)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그렇게 하는게 여기 JTS에 불쌍한 아이들 도와주겠다고 

 

헌금함에 1000만원 무기명으로 들어오는거 많습니다 아시겠어요?

 

얼굴도 모르는 애들을 위해 1000만원을 무기명으로 주는 사람도 있는데

 

내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위해서 털모자 목도리 하나 무기명으로 못줘? 아이고 (청중웃음)

 

그게 무슨 사랑이요 사랑은 

 

조그만거 주고 큰거 받으려고 지금

 

그래서 이게 다 내 문제요 상대편하고 아무 문제가 없어

 

좋아하면 마음으로 좋아하고 선물보내고 싶으면 무기명으로 보내버리면 되고

 

그가 받은 안받은 확인할 필요도 없고 보내면 내가 기분이 좋으니까

 

그 목도리가 어딜가든 나하고 상관이 없는 이야기요

 

1000만원 인도 아이들 위해 준 사람이 1000만원 어디 썼는지 다 확인하는 사람 없잖아

 

그냥 믿고 줘버리지 

 

그러니까 그런 마음 내가 좋아한다 좀만 더 생각해보면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거 좋은거 아니에요

 

(전)남자친구가 나한테 부담안주고

 

"나한테 이런 질병이 있다 어릴때 억압심리가 있다

 

그러니 니가 알아서 해라 내가 이런 질병을 안고 있는게 현실이다

 

나는 너가 좋은데 너가 어떻게 하든 니가 알아서 해라 편하게 해라"

 

이러면 더 사람이 좋아요 안좋아요? 더 좋지 그럼 고려해 보겠지?

 

근데 니가 나를 나두고 어딜가? 

 

이러면서 술먹고 때려부수니까 더 나빠지지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건 내 자유고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건 그의 자유다

 

나는 남의 자유를 뺐어선 안된다

 

우리 사회가 무슨 사회요? 자유민주주의 사회요

 

헌법을 위배하고 국책을 위배하면 안돼요(청중웃음)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면 좋아하는 마음 내고 말하고 싶으면 말하고

 

그러나 대답을 전제로 하지 마라

 

그가 좋아서 나도 너 좋다고 하면 괜찮은거고

 

그렇게 한 3개월 사귀다 막상 지내보면 별로 안좋을 수도 있죠?

 

여기 법문도 소문듣고 왔는데 첫날 안좋아서 안나오는 사람도 있고

 

기대도 안했는데 너무 좋았어 근데 3~4번 들어보니 비슷비슷한 소리고 그게 그 소리 같고 

 

그래서 안나오는 사람도 있고

 

이게 인간의 마음 아니요

 

처음에 너무 좋았는데 지내보니 별로인 사람도 있고

 

처음은 별로였는데 사귀다보니 괜찮다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고

 

그때그때 내 마음이 움직이니까 

 

안좋은데 의무적으로 좋은척 할 필요가 없다 이거야 

 

(사귀고보니)난 별로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되는거고 

 

반대로 나는 열열이 좋아하는데 상대가 나하고 지내보더니 별로다하면

 

받아들여야겠지 어쩌겠어요

 

별로다 하는데 계속 좋아하면 뭐가 된다? 

 

추행 이게 사음에 속합니다 성추행

 

육체적인던 정신적이던 좋아하는 문제를 일방적으로 하는게 추행이에요

 

성추행하면 안되잖아요

 

계율 세번째 추행하지마라 되어있어요

 

그래서 너무 근심걱정하지 말고

 

옛날에 그가 나를 좋아했을때 내가 그를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내가 죄지은건 아니잖아 그죠?

 

내가 마음이 안가는걸 어떻게 해?

 

그런 것 처럼 내가 그를 좋아한다고 그가 나를 좋아해야한다는 어떤 전제도 하지마라

 

그러면 좋아하는게 굉장히 편해요 마음껏 좋아하세요

 

하늘도 마음껏 좋아하는데 누가 뭐라하는 사람 없잖아

 

그래서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사랑하는게 좋은 이유는

 

아무리 좋아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기때문에(청중웃음)

 

사고도 별로 안나요

 

고민하지 말고 좋아하면 마음껏 좋아하고 표현하고 싶으면 마음껏 하고

 

다만 기대를 하지 마라 기대를 하면 상대가 부담이 된다

 

그럼 도망을 가든지 그러면 관계가 갈등이 되고 좋아했던 사람을 내가 미워하게 되면

 

누구한데 상처가 돼요? 나한테 상처요

 

나한테 상처만들 필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진정한 사랑은 이해요'

 

그를 이해하고 그에 필요한걸 해주는게 사랑이지

 

내가 어떤여자를 사랑한다고 돈이 필요없다는데 돈가져다주고

 

옷이 필요없는데 옷을 가져다주고

 

안먹겠다는데 막 먹이고

 

싫다는데 막 껴안고 이게 사랑이겠냐

 

그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어 할때 경제적으로 도와주고

 

혼자서 일이 힘들때 도와주고 

 

어떤게 사랑이겠냐 어떤게 마음이 오가는거냐

 

마음이 오고가는게 사랑이지 하하

 

 

 

 

 

 

https://www.youtube.com/watch?v=jmRVE-zsGYk

 

https://www.youtube.com/watch?v=6YUE1GjqYAo

 

영상도 있어유 

 

1.진실의 모든 모습을 알아보자 

2.열등감에 우는 아이 눈물 멈추게한 진리

3.잔소리가 아들을 망치는 이유

4.누구나 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

5.남을 나쁘게 생각하는 건 자신을 학대하는 사고방식

6.스님의 주례사

 

평등은 같음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것

너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니?

어느날 제자가 물었다.

그게 무슨 사랑이요?

2개의 댓글

2021.02.07

법륜추

0

법륜의 즉문즉설에서 나온거갵은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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