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엉털 온갖털 왁싱썰 펌

17금)엉털,똥꼬털 왁싱 썰(펌) 


얼마전 초딩 동창 친구놈이랑 오랜만에 만나 술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털이야기가 나옴.. 
내가 어릴땐 안그랬는데 군대가기 전 부터 털들이 지맘때로 나기 시작함..ㅠ 
다리털은 물론이고 배렛나루, 엉덩이 똥꼬까지 털이 엄청남..
술먹으면서 털이 많다 이거때매 고민이다. 컴플렉스다라고 이야기 하니까.. 
친구놈이 오!하면서 아는 형님이 브라질리언 왁싱한데서 말해 놓을테니까 시간 나면 가보라함.. 
그래서 그저께 갔다왔는데...개 쪽다팔면서 콤플렉스 없셈..
가니까.. 그 친구 아는 형님이랑 와이프되는 분이랑 둘이서 피부관리,맛사지 같은 사업 하시더라고.. 
나이는 친구 아는 형님이 38? 형수님이 35살이신가.. 약간 통통하신데 되게 젊어 보이고 예쁜 분이셨음.. 
보니까 아는 형님은 그냥 이런 저런 사업 벌리시는 분이고 형수님이 피부관리관련 일을 배우신 분이더라..
가기전에 전화를 먼저 했는데 싸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공짜로 해주신다는거임.. 
솔직히 하게 되면 엉덩이랑 똥꼬털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거든 비싸면 안할라고 했는데.. 
난 뭐 돈이야기도 안꺼냈는데 공짜로 해주겠다고 하니까 뭔가에 홀린거 처럼 가게 되더라.. ㅡㅢ;; 
가기전 날 샤워하면서 내 털들을 씻는데.. 옛 여친이 털 보고 뭐라한것도 생각나고 다 뽑아 보기로 결심함..
가니까 아늑한 분위기에 좋은 냄새나고 잘 꾸며 놨더라ㅋ.. 비싸 보이더라고..
첨엔 그 형님이 해주는 알았는데.. 형수님이 해준다고해서 엉?? 뭐지? 뭔가 좀 음..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 라고 생각함.. 
꽁짜고 뭐고 전문가이고를 떠나 모르는 사람이지만 여자한테 내 엉털이랑 똥꼬털을 이야기 하기 좀 그런거임..
심이 고민하는데 형수님이 준비한다 어디론가 들어가고 한 10분 존나 긴장타면서 기달림.. 
형님한테 뭔가 물어 볼려니까 어디로 갔는가.. 아예 보이지도 않음.. ㅠㅠ
암튼 멘붕하고 있다가 준비 다되서 들어가니까 요상한 반바지가 있더라고 약간 망사같으면서 엄청 통풍력쩌는거 같은 검은반바지.. 
내심..놀랬지만 아무렇지 않게 티랑 반바지만 입고 다소곳이 앉음..ㅋ
앉자 마자 10초도 안되서 바로 들어 오심.. 형수님께서 다리털을 보시더니 눈이 똥그랗게 커짐.. 
대박 신랑도 많은 편인데 진짜 많은사람 첨본다면서 좋은 경험이 되겠다 하시는거임.. 
알고보니까 피부관리만 하다가 이번에 얼마전에 처음으로 제모도 시작했는데 내가 두번째라 하셨음.. 첫번째는 남편.... 
그래도 한번 해봤으니까 걱정말라면서.. 토닥여줌,,
시작하는데..
뭐 손님이 없다.. 괜히 일 벌렸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다리에 털 전기바리깡으로 대충 길게 밈.. 
다음엔 오일 바르면서 마사지하고 싹 닦아 낸 다음에 뭔가 베이비 파우더 같은거 뿌림. 
이걸 다하고 나서야 끈끈한 젤 같은거 바른 다음에 헝겊같은 걸로 촥! 하고 때는 거임.. 
뜯을 때 긴장은되지만 신기한게 별로 아프진 않음.. 예전에 흑인누나 겨털 뽑는거 동영상 봤는데 개 고통일 줄 알았는데.. 
좀 오바하는거 같더라 그 흑인누나는..
아무튼 그렇게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뽑는데 내 맘속에서 뭔고 꿈틀꿈틀 올라오는 생각이.. 원래 다리털은 뭐 그렇다 치고 목표는 엉털이랑 똥꼬였는데.. 
아... 음 뭔가 계획이.. 내가 원래 성격이 곧이곧대로라....... 사실은... 제가... 원래는 계획이... 라면서 
원래 하고 싶었던 엉덩이털 이야기함.. 첨에는 형수님이 엉덩이 털이요??? 하면서 웃으시더니.. 갑자기 진지모드 변하면서..
전문가의 눈빛으로.. 한번 볼까요?라고 하심..ㅋㅋ 
창피하지만 반바지 살짝 내려서 엉덩이 털을 보여줌.. 엉덩이에 털난 사람도 있네!하면서 해봅시다!라고 함.. 
난 그래 내 목적은 이거였어라고 그래 이걸로 된거야라고 맘속으로 위로했음..ㅜㅋ
왼쪽다리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다 왁싱하고 엉덩이 쪽 시작함.. 
첨에는 반바지를 올려서 한쪽 엉덩이만 깠었는데 바리깡으로 밀다가 안되겠다.. 
바지 벗읍시다!라고 해서 걍 바지를 벗음..
형수님이 등돌리고 있는 동안 바지 벗고 엎드려 누웠음.. 꽁짜로 콤플렉스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점점 적응도 되고.. 
형수님이 계속 이야기해주시고 덤덤하게 대하니까 그냥 어릴때 엄마한테 목욕받는다라고 생각하기로함..
엉덩이 마사지를 하는데 손가락이 사타구니 쪽으로 깊게 들어오는데.. 저절로 몸이 움찔거리기 시작함... 
이게 오므려야할지 잘 발릴 수 있도록 벌려줘야 할지..고민 하다가 ㅂㄹ아래쪽에 손끝에 살짝 닳 때.. 
간지러워서 웃음이 나오는거임.... 안웃을려고 참은데 형수님이 내가 움찔움찔 거리니까 보고 엄청 웃는거임..ㅋㅋㅋ 
둘다 눈물 날 정도로 웃는데..ㅋㅋㅋ 형수님이 마사지하다 말다 항문쪽에 털 보더니 주저 앉아 웃기 시작함..
그때 부터 진심 개 쪽팔리더라... 난 거의 웃다싶이 울음..ㅠㅠ 한바탕 웃고 다시 진지 모드로 털 뽑기 시작! 
형수님이 창피해하지말라고 난 원래 이런 일 하는사람이라고 창피해하면 다음에 어쩨 보냐면서 긴장을 풀어주시더라.. 성격 좋으신 분이었음..
그러고 나니 쪽팔린건 조금 없어지더라..ㅋㅋㅋ 고추가 불편해서 살짝 들기도하고 다리 살짝 벌리라면 벌리고.. 자연스럽게 똥꼬털까지 싹다 왁싱함.. 
아직 반도 안했는데 진이 다빠짐.. 한 4~50분 지났나? 오른쪽 다리가 남음.. 형수님이 힘들다고 물좀 먹고 온다면서 나감..
나간사이에 엉덩이 봤는데 슈발..개탐스러움! 이맛에 제모하나 싶었음..
몇분 안되서 다시들어 와서는 오른다리 마저 하기로함.. 
일단 뒷부분 다하고 앞으로 돌리는데 옆에 있던 반바지로 중요부위 가리고 바로 누움.. 
이때도 형수님이 개빵터짐..나도 빵터지고 ㅋㅋ너무 자연스러워서.. 
웃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오른다리 털 밀고 마사지하는데 손이 또 하벅지 사타구니안쪽까지 쑥쑥들어옴.. 
뭔가 계속 웃으면서 한거 같음..
형수님이 내 앞쪽 사타구니를 보시고는 여기도 해야겠다..여기도 하실거에요?라고 묻는거임.. 
글서 그냥 그럼 거기도 해주세요라고 했는데.. 형수님이 
다?하는거임? 순간 뭔가 아? 아니요 사타구니 쪽이요ㅋ 라고 하니까.. 이번엔 빵터지진 않고 뭔가 모를 미소만.... 
그 때 부터 분위기가 쏴해지는게..
내 똘똘이에 입질이 살살 오기 시작함.. 왼쪽 사타구니도 마사지하는데 사타구니 부분은 가려놓은 반바지도 걷어야 할 상황임.. 
형수님이 사타구니는 살이 연해서 아프겠다하면서 반바지를 살짝 치우는데 내 곧휴 반발기 상태로 위로 보고 있는거임.. 
내가 포경수술을 안해서 표피 밖으로 오줌구멍이 살짝 보이는 상태였음..놀래서 천장만 보면서 양손으로 귀두쪽을 가림..ㅜ
형수님도 내 반발기한 똘똘이를 보고 약간은 의식하셨는지 별말 없이 마사지를 계속함.. 
마사지 하는 도중에 내가 엄지손가락으로 오줌구멍쪽을 살짝 만져 봤는데.. 
쿠퍼액이;; 아.. ㅈ됐다라면서 마른침만 꼴깍꼴깍삼킴..그런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고추가 점점 사그라들더니..
불과 몇분만에 개번데기가됨;; ㅜ 더이상 발기안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데..시발 내 인생 제일 쪽팔린 순간이었음. 
진짜 볼품없이 쪼그라들은 상태.. 부랄도 아예 몸속으로 기어들어감... 손을 치워야하는 상황인데도 못치우겠는거임... 허놔 시발... 
뭐 방도가 없음.. 나 진짜 그렇게 쪼그라든 내 꼬추는 처음임.. 진심 나 작은 편은 아닌데.. 다서면 15센치는 되는데..시부랄..
암튼 그렇게 오른다리 앞쪽을 왁싱 하는데 남자 자존심에 엄청난 스크래치를 입음.. 진정레알 수치심.. 
나이도 나보다 9살이나 많고 비록 모르는 사람이지만.. 여자한테 내 고추를 보이것도 모자라 졸라 쫄은 꼬추를 보인다는게..ㅠㅠㅠ
시간이 지나니까 부랄은 다시 늘어지더라..ㅋㅋㅋ 
부랄 옆쪽 사이를 왁싱해야 되서 형수님이 내 부랄을 살짝 들추면서 만지는거임.. 
아..자극이 올때마다 고추는 쫄았는데도 쿠퍼액은 왜그렇게 쳐나오는지.. 
슬쩍쓸적 손바닥으로 닦으면서 왁싱을 잘 할 수 있도록 내가 고추랑 부랄을 옆으로 제껴서 사타구니를 벌려줬음.. 
오른쪽도 하고 왼쪽도 하고..형수님은 웃음끼 없이 땀까지 흘리면서 열심히 왁싱하고 나도 열심히 도와줌..
엉덩이, 사타구니 부랄 밑 똥꼬 부분까지 다하고 이제 끝인가 싶어서.. 둘다 한숨이 다 나오더라..ㅋㅋㅋ 
한시간 반은 족히 넘게 한거 같았음..근데 형수님이 가만히 보시더니 배렛나루까지 다하는게 어떻냐고 하시더라.. 열정 폭팔..
한김에 다하는게 좋겠다면서 그래서 이왕한거 다하자 해서 배렛나루까지 다 하기로함.. 
배에도 마사지하는데 땀흘리는 여자가 내 배를 어루만지니까 또 내 똘똘이가 반응하기 시작함.. 배를 만지는데 나의 새로운 성감을 찾음.. 오묘하데??ㅋㅋ 
배만지는데 꼭찌까지 땡땡한 느낌이옴..
오일 닦는다고 수건으로 배를 닦을 때 수건이 내 고추를 스치는데 내색안하려고 참는데 또 다시 내 고추가 일어서기시작하는거임..ㅜ 
고추가 서는데 표피가 쿠퍼액에 말라 붙어서 귀두가 나오다 걸린 상태임..;;
형수님이 오일 닦고 옆에둔 수건으로 내 곧휴를 덮어주면서 인자한 미소를 보이심.. 
감사..합니다ㅜㅜ; 하면서 천장만 보고 있었음.. 가루를 뿌리리고 왁싱할려고 수건을 살짝 아래로 내리는데 반발기한 고추에 힘이들어 가면서.. 
말라붙어있던 표피가 벌어져 안에 차있던 쿠퍼액이 터져나옴...
빼꼼히 나온 귀두가 쿠퍼액을 질질 흘리면서 표피밖으로 점점 삐져나오는 상황..... 차마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었음.. 손을 쓸 수도 없고ㅜㅜ 
쿠퍼액이 뿌려논 가루에 묻었는지 형수님이 수건으로 다시 배위를 닦는데.. 
열이 확 오르면서 숨도 못쉬겠더라.. 차라리 번데기가 낫겠다 싶었음.. 
형수님도 연륜이 뭍어나오는게 수건으로 내 고추를 수건으로 살짝 아래로 내렸다가 위로 올리면서 쿠퍼액을 한번에 닦아 주시더라..
그때 부터는 사태가 너무 극단적이라.. 빨리 배렛나루를 다 뽑아야 할 상황이었음.. 형수님도 인지했는지 점점 손이 빨라지는데.. 
이미 고추는 다 벗겨진 상태로 풀발기상태임. .사타구니 할때는 그나마 고추를 이리저리 치우면서 할 수 있었는데.. 
배렛나루 할 때는 조금만 옆으로 제낄려고 하면은 힘이 빳빳하게 들어가서.. ㅅㅂ 고추야 제발 죽어라.. 죽어라..하면서 엄마생각하고 슬픈생각했음..
배에 다시 가루 뿌린다고,, 형수님 손등이 내 ㅈㅈ에 닿는데.. 닿을 때 마다 힘이 팟! 팟! 하고 들어감.. 
배렛나루 아래쪽 할 때는 계속 손등에 얹혀진 상태로 함.. 베렛나루 하다보니 부랄쪽이 안되 있어서 부랄도 싹 뽑음.. 
부랄 할때는 좀 아픈데 아파서 신음소리 나는건데 느껴서 나는 줄 알았을꺼임..ㅠ
암튼 배랑 부랄은 10분도 안되서 다 뽑은거 같음..
마지막으로 제모가 덜 된데가 있는가 확인한다고 발끝부터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똥꼬까지 다 보는데 
덜된 곳은 핀셋으로 하나씩 뽑음.. 몸도 이리저리 돌리고 하니까 좀 수그러들더라.. 사타구니랑 부랄 밑에 자세히 본다고 형수님이 이러저리 손바닥 전체로 
만지면서 뽑는데 형수님 개레알 전문가의 눈빛..장인 정신.. 마에스트로.. 세심하게 하나 하나 다 처리해 주심..
진짜 제일 마지막으로 오일 한번 더 전체적으로 바르는데.. 형수님이 서슴없이 내 서있는 고추 옆 사타구니 만지시는데 
약간 느끼시는거 같기도 하더라..ㅋㅋㅋ 수건으로 닦을 때는 내가 닦는다고 했음..
장장 두시간 동안 내 하반신 털을 싹다 정리하는데.. 일어서는데 다리가 풀려서 달달달 떨렸음..
서서 보는데 고추는 축 쳐저있고ㅋㅋㅋ 말끔한 내 다리가 보임.. 뭔가 알 수 없는 심정에 그냥 잘 한거야.. 공짜잖아 그래 ㅠㅠ 하면서 눈물을 훔침..ㅠ 
나가니까 손님 아주머니 두분이랑 형님이랑 상담하고 있고.. 카운터에서 형수님이 내 인적사항을 물어보시더라.. 
다음에 또 오라면서 무슨 오일이랑 연고 주고.. 개운하게 웃으시면서 보내주시더라..
지금 왁싱한지 3일 다되가는거 같은데 기분은 좋은데 그때만 생각하면 고추가 죽음...ㅜㅜ

3줄 요약..
1. 술먹다가 하체털 콤플렉스이야기하자 친구가 아는형님 왁싱샾 추천해줌.. 
2. 여자가 시술해서 놀랬지만.. 똥꼬 부랄털까지 싹다 제모함.. 
3. 만족스럽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고추가 쪼그라듬... 다음에 또 갈찌 심히 고려 중ㅋㅋ 


출처 릴리홍 네이버블로그

28개의 댓글

2018.09.25

아. 안했구나.

0
2018.09.25

이게왜 감동 카테고리냐;;ㄷㄷㄷ

0
2018.09.25

잼ㅋㅋ

0
2018.09.25

감동의 똥꼬쑈냐

0
2018.09.26
@아주가끔

ㅋㅋㅋㅋㅋㅋ

0
2018.09.25

나도 왁싱 생각은 해본적있는데 저런거 신경쓰여서리

0
2018.09.26

걍 레이저 제모기 사다가 모공 지져라..

영원히 안나고 훨씬 저렴해.

 

나도첨에 왁싱 돈존나깨졌는데

뽑는다고 안자라는것도 아니고..

다시 기를 일도 없겠고 걍 레이저 지져버림.

0
2018.09.26
@실딱이

나도 똥꼬철많은데 레이저 제모기 안아픔??

 

제품은 뭐추천함?

1
@우헿헤헿

전문 업체 가서 한번 쪽당하면서 지지는게 괜춘함

그리고 한번이 아니라 10회 정도 가야함;;

0
2018.09.26
@도덕적 쾌락주의

아니 ㅅㅂ..ㄹㅇ?..

0
2018.09.26
@우헿헤헿

똥꼬는 힘든데..

걍 필립스 20만원짜리 사서 써라.

일주일만해도 안남.

 

수염 고추털 겨털 다리털정도는 집에서해..

 

0
2018.09.26
@도덕적 쾌락주의

안되..여자간호사랑 남자의사가 내드러운 똥꼬랑 꾜츄 구경한다고?..만지면서??

0
@실딱이

집에 필립스 레이저 제모기 있는데 어떻게 써야 되냐 면도기로 밀고 하니까 아파 뒤지겠던데

0
2018.10.01
@记得天安门19890604西藏台湾独立

다자란건 머리카락처럼 모근이 하얀색이잖아.

효과도 없고 존나 억셈...

 

일단한번 싹 뽑고나서 갓자라는 성장기 솜털일때

모근까지 새까매서 효과도 좋고 잘타서 안아파.

0
@실딱이

털이 많아서 무리다 ㅠ

0
2018.10.01
@记得天安门19890604西藏台湾独立

털많으면 왁싱 ㄱㄱ ...

처음이면 존나 아프다. 각오하고 해.

핀셋으로 안뽑힌가닥 하나씩 정리하고.

0

tag : exhibitionism, femdom

0
2018.09.26

ㅋㅋㅋㅋㅋ꿀잼

0
2018.09.26

똥꼬털 안나서 다행이다..

0
2018.09.26

집에서 셀프로했음 고통도익숙해짐

0
2018.09.27
@폴아웃76

안아픔?ㅈㄴ아플꺼같은데;

0
2018.09.27
@설희

처음에 개 존나존나 아팠음 왜샀나 후회할정도

 

근데 노하우생기니까 별로 안아픔

0
2018.09.27
@폴아웃76

으.. 해볼까 좀 걱정되긴하는데 ;;

2
2018.09.27
@설희

해보는거 추천

0
2018.09.29

나도 주기적으로 왁싱하는데 첨엔 발기한게 존나 쪽팔렸다가 이젠 쪼그라들지않게 노력한다

0

그래서 얼마임??

0
2018.10.04

불알이 그렇게 빨리됨? 제일 오래 걸리는거같던데

0
2018.10.04

ㅋㅋㅋㅋㅋㅋ 꿀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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