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미시간의 악몽, 미시간 킬러 3 그그그그 1 1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병원에서 남편을 공격한 아내 2 그그그그 6 3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불타는 감옥, 풀라우 세낭 2 그그그그 3 5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5 그그그그 2 8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스압)오차드 타워 이중 살인 사건 1 그그그그 3 9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1,853년형을 선고 받았지만 22년형으로 감형... 6 그그그그 3 11 일 전
[호러 괴담] [해외 사건사고] 음주 운전은 살인이다 8 그그그그 5 14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신원파악이 가능한 신체 모든 부위가 사라진... 6 그그그그 6 16 일 전
[호러 괴담] 프랑스에서 가위 눌렸던 썰 7 어떡하냐..ㅅㅂ 4 17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자백하라는 타로 점괘가 나왔다는 남성 그그그그 7 17 일 전
[호러 괴담] 가위 눌렸던 썰 3 어떡하냐..ㅅㅂ 3 18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미국 3개 주에서 4번의 사형을 선고 받은 인물 3 그그그그 6 19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꼼꼼했지만 멍청했던 납치범의 최후 그그그그 3 21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백만장자의 죽음. 용의자는 세 번째 여친?? 그그그그 1 23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랍비였던 남성은 감옥에 가게 되었다. 그그그그 2 25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싱가포르 코반 이중 살인 사건 2 그그그그 2 28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전 회개했으니 용서하세요"라고 ... 4 그그그그 6 29 일 전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삐뚤어진 사랑의 말로 1 그그그그 5 2021.01.2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형이 어머니를 죽였다 2 그그그그 2 2021.01.2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스압) 정황증거만으로 종신형을 선고 받은 여성 2 그그그그 2 202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