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배낭여행객만 노린 범죄자

14개의 댓글

2019.11.14

어이! 믿고잇엇다고!

0
2019.11.14
@발장전
0

매일 기다린다구!

0
2019.11.14
@고라니당해서고자라니
0
2019.11.14

에코백 들었으면 안전했다

0
2019.11.15

살아온 환경이나 살인을 저지른 이유도 궁금하네

항상 잘 보고 있어요♡

0
2019.11.15
@MorbidAngel
0
2019.11.15
0
2019.11.15
@시놉

감사!

0
2019.11.15

'공원 입출입 기록'

 

수정 좀

0
2019.11.15
@소름

입출입? why?

0
2019.11.15
@그그그그

나갈 출 자와 들어갈 입자가 합쳐져서 '출입'인데 앞에 또 들어간다는 입이 들어가면 중언하는 식이니까.

0
2019.11.15
@소름

저기선 들어갈때 기록과 나갈때 기록 모두 검사한거라 입출입이라 쓴거 ㅎ

0
2019.11.16

고문해서라도 알아내야지.

왜? 인권이 그렇게 중요라니?

판사 애미애비가 뒤졋으면 3일도 못가 감방에서 뒤졌을듯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2041 [호러 괴담] 저는 그녀의 부탁으로 그런거에요 2 그그그그 5 2 일 전
2040 [호러 괴담] [나폴리탄 괴담] 아크우드 박물관 - 경비원 안전 매뉴얼 (유... 27 년차ASMR 10 2 일 전
2039 [호러 괴담] 리넷 화이트의 죽음 4 그그그그 2 3 일 전
2038 [호러 괴담] 방 보러 온 남자 7 수수 8 4 일 전
2037 [호러 괴담] 어긋난 신분 상승의 꿈 7 그그그그 5 6 일 전
2036 [호러 괴담] 할아버지가 겪은 도깨비 이야기 24 수수 23 6 일 전
2035 [호러 괴담] 실종됐다는 연인이 그녀의 차 트렁크 속에 들어있었다. 그그그그 2 7 일 전
2034 [호러 괴담] 고양이 나무 8 수수 10 9 일 전
2033 [호러 괴담] 완전 범죄의 조건 6 그그그그 9 10 일 전
2032 [호러 괴담] [레딧괴담] 자장가 [유툽주의] 10 년차ASMR 2 11 일 전
2031 [호러 괴담] 설악산 야간 등반길에 있었던 일 16 수수 6 11 일 전
2030 [호러 괴담] [레딧 번역] 두 줄 괴담 32개 68 128x32 17 11 일 전
2029 [호러 괴담] 그는 아무런 감정도 없는 사람입니다 8 그그그그 7 11 일 전
2028 [호러 괴담] 맞은 편 길의 아저씨 10 수수 15 12 일 전
2027 [호러 괴담] 나방 6 고이즈미신지로 5 13 일 전
2026 [호러 괴담] 내 친구에겐 그의 누나 귀신이 붙어있다. 22 수수 20 13 일 전
2025 [호러 괴담] 군대에서 가위눌린썰 7 쮹딱춘 1 13 일 전
2024 [호러 괴담] 그는 109세가 되어야 감옥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13 그그그그 8 14 일 전
2023 [호러 괴담] 남편의 실종 다음날 세정제와 큰통을 산 아내 9 그그그그 8 16 일 전
2022 [호러 괴담] 갑자기 생각나서 공포 시나리오 짜봤는데 어때여? 25 ㅡ수평선ㅡㅡ 1 17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