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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호러 괴담] 부활절날 11명의 일가족을 죽인 차남. 8 그그그그 4 2 일 전
1903 [호러 괴담] 군대괴담) 생령 허병장 39 이디나후이 17 3 일 전
1902 [호러 괴담] 5년동안 20명을 죽인 남성. 그는 모든 살인은 악령의 유혹때... 8 그그그그 6 4 일 전
1901 [호러 괴담] 알래스카에서 5명을 죽인 살인범의 최후 9 그그그그 2 6 일 전
1900 [호러 괴담] [서양 번역 괴담] 캠핑할 때 듣기 좋은 괴담 (유툽주의, 이어... 8 년차ASMR 4 8 일 전
1899 [호러 괴담] 마을에서 아버지라 불릴정도로 친근했던 남성. 그의 죽음 후 ... 17 그그그그 15 9 일 전
1898 [호러 괴담] 유명 여배우의 죽음, 체포된 범인은 과실치사를 주장하는데.... 2 그그그그 4 11 일 전
1897 [호러 괴담] [서양 번역 괴담] 미국 서부 여행하다 생긴 무서운 사건 (유... 25 년차ASMR 6 12 일 전
1896 [호러 괴담] [결말분노주의] 치마입은 사탄이라 불린 여성 6 그그그그 9 13 일 전
1895 [호러 괴담] 유괴 하루만에 싸늘한 주검이 된 상태로 발견된 소녀.... 12 그그그그 7 16 일 전
1894 [호러 괴담] (서양 번역괴담) 안마사 여자친구가 나를 감금했어요 (약후, ... 19 년차ASMR 3 16 일 전
1893 [호러 괴담] 67명을 죽인 중국 남성, 사람들은 그를 '몬스터 킬러&#0... 12 그그그그 11 18 일 전
1892 [호러 괴담] 워싱턴 해군공창 총기난사 사건 12 그그그그 5 19 일 전
1891 [호러 괴담] [슬픔, 사랑이야기] 이름 없는 무덤에 씨앗을 심었습니다... ... 9 년차ASMR 3 20 일 전
1890 [호러 괴담] 블랙 위도우(검은과부거미)라 불린 여인 11 그그그그 13 21 일 전
1889 [호러 괴담] 친구라 생각했던 남성이 그에게 과연 무슨짓을 벌였을까? 11 그그그그 5 24 일 전
1888 [호러 괴담] [서양 번역 괴담] 이 세상에 귀신은 없어, 제발!!! 철 좀 들... 8 년차ASMR 4 27 일 전
1887 [호러 괴담] [미제 사건] 그들이 저녁마다 현관의 불을 켜두는 이유는? 20 그그그그 4 28 일 전
1886 [호러 괴담] 산타복장을 한 남성의 방문, 그리고 펼쳐진 지옥 21 그그그그 10 29 일 전
1885 [호러 괴담] West Memphis Three [우리는 죄가 없습니다] 6 그그그그 4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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