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2086 [호러 괴담] [실화사건] 日 10세 여아를 살인한 학교에 경악 16 냥냥특급 5 2020.09.17
208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 영국에서 유일무이한 타이틀을 가진 변호사 7 그그그그 6 2020.09.15
2084 [호러 괴담] 실화] 10년전 겪었던 엘베 귀신 20 32e1ebe12 2 2020.09.15
208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한니발 렉터를 추종한 인물 그그그그 3 2020.09.13
208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가 고용주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저지른 일 1 그그그그 1 2020.09.11
208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사람들은 그녀를 'OO하는 어머니'... 4 그그그그 2 2020.09.10
208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자백을 번복했지만 그의 형은 달라지지 않았다 그그그그 1 2020.09.07
207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전 그 뒤로 그녀를 본적이 없습니다 3 그그그그 5 2020.09.05
2078 [호러 괴담] [미제사건] 20만 달러와 함께 사라진 남성 댄 쿠퍼 10 그그그그 10 2020.09.03
207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범행 후 그는 피해자의 눈을 가져갔다 3 그그그그 1 2020.09.01
207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아내와 친구사이를 의심한 남편. 그는 결국 ... 1 그그그그 2 2020.08.30
207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1 그그그그 6 2020.08.28
207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결혼식 다음날 떠난 남편. 그를 찾아 나선 ... 그그그그 2 2020.08.26
2073 [호러 괴담] (나폴리탄 괴담) 새빛동 219-14 임대차 계약서 <완> 32 신낙타 38 2020.08.25
207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 남자가 화를 풀었던 방법 2 그그그그 2 2020.08.25
2071 [호러 괴담] 밀양 송전탑 의경썰 17 빼에에에엑 7 2020.08.23
207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상류사회를 꿈꿨던 여성의 최후 7 그그그그 7 2020.08.23
2069 [호러 괴담] (나폴리탄 괴담) 새빛동 219-14 업무처리 일지 <5> 34 신낙타 40 2020.08.23
206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의 어긋난 망상때문에.... 5 그그그그 3 2020.08.22
206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의 이기심이 불러일으킨 참사 1 그그그그 1 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