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2344 [호러 괴담] [reddit 괴담]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by u/live... 8 이게될까 11 2021.10.02
2343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아빠는 시체를 묻는다 (by u/chitown12076) 11 이게될까 19 2021.09.30
234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새벽에 시골 도로에서 뒤차와 시비가 붙었다? 2 그그그그 3 2021.09.30
234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결혼 생활을 끝내고 싶었던 아내의 선택. 그그그그 2 2021.09.28
2340 [호러 괴담] 가위눌린썰 5 잠은깊게꿈은야하게 1 2021.09.28
233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딸의 시신이 발견 된 가방은 3개. 범인이 가... 5 그그그그 8 2021.09.26
233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캠핑을 갔다 사라진 소녀들. 베가 여학생 살... 6 그그그그 5 2021.09.23
233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1900년대 뉴욕에서 두 번째로 전기의자에 앉... 1 그그그그 5 2021.09.21
233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아내의 차에 GPS 장치를 달았던 남편 그그그그 4 2021.09.19
2335 [호러 괴담] 군대 귀신이야기 7 망신구 9 2021.09.18
233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SNS를 통해 만난 남성. 그녀는 그를 친구라 ... 그그그그 3 2021.09.17
233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당시 15살이던 그녀의 몸무게는 22kg이었다. 9 그그그그 6 2021.09.15
233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한국인이 범인? 세타가야 일가족 살인사건 10 그그그그 4 2021.09.13
233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사망한 뒤 생긴 17군데의 자상, 몸에 남은 ... 2 그그그그 4 2021.09.11
2330 [호러 괴담] [reddit 괴담] 그는 더 이상 저에게 아름답다고 하지 않아요 ... 3 이게될까 8 2021.09.11
2329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아내는 우리가 귀신 들린 집에 산다고 믿는다 ... 3 이게될까 9 2021.09.10
232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가슴에 남아있던 엄마의 신발 자국. 7 그그그그 7 2021.09.09
2327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죽은 후에도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 7 이게될까 11 2021.09.09
2326 [호러 괴담] reddit번역) 바다 밑바닥에서 잊힌 도시를 발견했어. 내버려 ... 8 넹넹 그렇습니당 10 2021.09.09
2325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죄책감 (by u/sugar-soad) 5 이게될까 11 202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