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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호러 괴담] 유명해지기 위해 강도짓을 벌이던 남성. 그리고 32년만에 밝... 1 그그그그 6 10 시간 전
1918 [호러 괴담]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진 남성 '지미 호파' 38 그그그그 13 2 일 전
1917 [호러 괴담] 48년만에 석방된 사형수 21 그그그그 22 3 일 전
1916 [호러 괴담]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던 다 먹었던 남성 6 그그그그 8 5 일 전
1915 [호러 괴담] [reddit] Rule 8 euaru 5 5 일 전
1914 [호러 괴담] 어긋난 욕망의 범죄 '포트 아서 학살 사건' 11 그그그그 8 7 일 전
1913 [호러 괴담] 전 남자친구를 살해한 여인 9 그그그그 5 8 일 전
1912 [호러 괴담] 1949년 미국 뉴저지의 캠던에서 12분동안 13명이 살해당한 사건. 10 그그그그 7 10 일 전
1911 [호러 괴담] 패럴림픽 금메달 리스트의 몰락 20 그그그그 16 12 일 전
1910 [호러 괴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사탕수수밭의 살인마'라 ... 7 그그그그 2 14 일 전
1909 [호러 괴담] 텍사스의 작은 마을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13 그그그그 3 17 일 전
1908 [호러 괴담] 남녀 둘이 들어간 방에서 홀로 나온 여성. 잠시 후 남성은 죽... 9 그그그그 11 19 일 전
1907 [호러 괴담] 페루에서 18명을 살해해 [죽음의 사도]라 불린 남성. 6 그그그그 6 21 일 전
1906 [호러 괴담] 하루아침에 발생한 일가족의 몰살, 경찰은 유일하게 살아남은... 17 그그그그 13 23 일 전
1905 [호러 괴담] 여행용 가방에서 발견된 두구의 시체, 트렁크 살인 사건 6 그그그그 6 26 일 전
1904 [호러 괴담] 부활절날 11명의 일가족을 죽인 차남. 9 그그그그 5 28 일 전
1903 [호러 괴담] 군대괴담) 생령 허병장 46 이디나후이 20 29 일 전
1902 [호러 괴담] 5년동안 20명을 죽인 남성. 그는 모든 살인은 악령의 유혹때... 9 그그그그 8 2020.01.19
1901 [호러 괴담] 알래스카에서 5명을 죽인 살인범의 최후 9 그그그그 4 2020.01.17
1900 [호러 괴담] [서양 번역 괴담] 캠핑할 때 듣기 좋은 괴담 (유툽주의, 이어... 8 년차ASMR 4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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