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함부로 주운 음료를 먹으면 안되는 이유

9개의 댓글

2021.01.15

아 그래서 오로나민씨가 펑하고 개봉되게...

1
2021.01.15
@구리빛구리

맞아여

0
2021.01.16

저걸 못 잡는 것도 레전드긴하다 ㅋㅋㅋ

0
@번이나쌌네

뭐 cctv나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아무리 행정력을 투입해도 과거에 무슨 일을 알아내는지 알아는데 한계가 너무 명확하니까.

0
2021.01.16
@번이나쌌네

근데 진짜 CCTV가 없을때는 사람 동원밖에 없는데 이게 또 전국적으로 일어난 사건이라 쉽지가 않았나봐요

0
2021.01.16
@그그그그

근데 한 두번이 아니라 전국적인데도 못잡은거 보면... 청산가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것도 아닐텐데ㅠ

0

나도 전에 버스 정류장에 아예 깐 적 없는 가나 초콜릿 우유가 의자 위에 올려져있던데

개꿀 하고 먹으려다가, 뭔 일이 있을지 모르겠어서 그냥 냅둠..

생산일자도 오늘이고, 개봉된 흔적도 없는데 찜찜해

아는게 독이야

0
2021.01.16
@월급받으며개드립하기

저도 혹시나해서 그런건 줍지 않아요

0
2021.01.17

그래서 그런거구만ㅋ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218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여자친구의 실종, 그리고 수상한 남자친구. 그그그그 0 1 일 전
218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유일한 호텔 상속인의 죽음. 범인은 멀리 있... 10 그그그그 6 3 일 전
218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악랄한 범죄자? 누명을 쓴 인물? 제국은행 ... 2 그그그그 3 5 일 전
218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미시간의 악몽, 미시간 킬러 8 그그그그 2 7 일 전
218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병원에서 남편을 공격한 아내 2 그그그그 7 9 일 전
218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불타는 감옥, 풀라우 세낭 2 그그그그 3 11 일 전
218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5 그그그그 2 13 일 전
217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스압)오차드 타워 이중 살인 사건 1 그그그그 3 15 일 전
217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1,853년형을 선고 받았지만 22년형으로 감형... 6 그그그그 3 17 일 전
2177 [호러 괴담] [해외 사건사고] 음주 운전은 살인이다 8 그그그그 5 19 일 전
217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신원파악이 가능한 신체 모든 부위가 사라진... 6 그그그그 6 21 일 전
2175 [호러 괴담] 프랑스에서 가위 눌렸던 썰 7 어떡하냐..ㅅㅂ 4 22 일 전
217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자백하라는 타로 점괘가 나왔다는 남성 그그그그 7 23 일 전
2173 [호러 괴담] 가위 눌렸던 썰 3 어떡하냐..ㅅㅂ 3 24 일 전
217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미국 3개 주에서 4번의 사형을 선고 받은 인물 3 그그그그 6 25 일 전
2171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꼼꼼했지만 멍청했던 납치범의 최후 그그그그 3 27 일 전
217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백만장자의 죽음. 용의자는 세 번째 여친?? 그그그그 1 29 일 전
216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랍비였던 남성은 감옥에 가게 되었다. 그그그그 2 2021.02.02
216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싱가포르 코반 이중 살인 사건 2 그그그그 2 2021.01.31
216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전 회개했으니 용서하세요"라고 ... 4 그그그그 6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