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괴담

텍사스 타워 저격수

11개의 댓글

2019.10.11

우범곤 : 해병대출신

 

조지오스왈드 : 미해병대출신

 

 

4
2019.10.11

어릴때 이거에 대해 읽은적있는데 학창시절 늘 좀 무서웠어요. 이런 놈이 또 나타날까봐.

0
2019.10.11

수많은 하드보일드에 영감(?)을 준 사건들 중 하나....

0
2019.10.12

텍사스? 거긴 소랑 게이만 있는데 아니냐 소가 아니니그럼 게이겠군.

0

무섭다

0
2019.10.13

암페타민 때문이자나...

두통은 암세포가 신경을 눌러서 발병한것 같고

실질적인 동기는 암페타민이네

0

왜 양놈들은 스트레스때문에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사례가 많냐

0
2019.10.18
@중전차왕킹티거

우리나라도 총기 허용국가였으면 극단적인 사례 많이 나왔을듯

0
2019.10.14

늘 잘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
2019.10.14
@뿡이야

감사합니다 ㅎㅎ

0

우리학교네ㅋ 저거 50주기때 학교에서 권총소지 합법화함ㅋㅋㅋㅋ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2045 [호러 괴담] 앨커트래즈의 버드맨 그그그그 1 1 시간 전
2044 [호러 괴담] 난 그들의 영혼을 저장하고 싶었다. 3 그그그그 2 1 일 전
2043 [호러 괴담] [나폴리탄 괴담] 세인트 알폰소 보육원: 일반 안전수칙 (유툽... 20 년차ASMR 5 2 일 전
2042 [호러 괴담] 그녀의 죽음은 지병에 의한 자연사입니다. 4 그그그그 2 3 일 전
2041 [호러 괴담] 저는 그녀의 부탁으로 그런거에요 2 그그그그 6 5 일 전
2040 [호러 괴담] [나폴리탄 괴담] 아크우드 박물관 - 경비원 안전 매뉴얼 (유... 36 년차ASMR 10 6 일 전
2039 [호러 괴담] 리넷 화이트의 죽음 4 그그그그 3 7 일 전
2038 [호러 괴담] 방 보러 온 남자 7 수수 9 7 일 전
2037 [호러 괴담] 어긋난 신분 상승의 꿈 7 그그그그 5 9 일 전
2036 [호러 괴담] 할아버지가 겪은 도깨비 이야기 24 수수 26 10 일 전
2035 [호러 괴담] 실종됐다는 연인이 그녀의 차 트렁크 속에 들어있었다. 그그그그 2 11 일 전
2034 [호러 괴담] 고양이 나무 8 수수 10 13 일 전
2033 [호러 괴담] 완전 범죄의 조건 6 그그그그 9 13 일 전
2032 [호러 괴담] [레딧괴담] 자장가 [유툽주의] 10 년차ASMR 2 14 일 전
2031 [호러 괴담] 설악산 야간 등반길에 있었던 일 16 수수 6 14 일 전
2030 [호러 괴담] [레딧 번역] 두 줄 괴담 32개 68 128x32 17 15 일 전
2029 [호러 괴담] 그는 아무런 감정도 없는 사람입니다 8 그그그그 7 15 일 전
2028 [호러 괴담] 맞은 편 길의 아저씨 10 수수 15 16 일 전
2027 [호러 괴담] 나방 6 고이즈미신지로 5 16 일 전
2026 [호러 괴담] 내 친구에겐 그의 누나 귀신이 붙어있다. 22 수수 20 16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