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938 [기묘한 이야기]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던 자각몽썰 7 육두문자 2 2020.10.03
937 [기묘한 이야기] 개드립에 용한 점쟁이 글 보고 생각나서 쓰는 썰 51 8한광어 12 2020.10.03
936 [기묘한 이야기] 서해를 헤엄쳐 탈북한 보위부 장교 26 LG벨벳 21 2020.10.02
935 [기묘한 이야기] 자각몽 성애자 썰좀 풀어볼게 ㅎㅎ (3) 45 아비라도모비치 1 2020.09.29
934 [기묘한 이야기] 나도 자각몽 썰 3 중복을보면우는사람 4 2020.09.29
933 [기묘한 이야기] 자각몽 성애자 썰좀 풀어볼게 ㅎㅎ (2) 23 아비라도모비치 8 2020.09.29
932 [기묘한 이야기] 자각몽 성애자 썰좀 풀어볼게 ㅎㅎ 10 아비라도모비치 3 2020.09.29
931 [기묘한 이야기] 산신의 연꽃 5 나는누굴까 8 2020.09.27
930 [기묘한 이야기] [펌] "미친 편의점 알바가 700만 원 요구"를 쓰면... 1 뱀고기 6 2020.09.12
929 [기묘한 이야기] 독서실 알바생 시절 진상썰 1 5 취업하고돌아옴 4 2020.08.16
928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칼레이다 34 by Shanon E Stolz 4 아르타니스 3 2020.07.17
927 [기묘한 이야기] 자살 경험담과 기묘한 인연 13 골슈덱 25 2020.07.13
926 [기묘한 이야기] [장문]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새벽에 학교간 이야기 14 개인 10 2020.07.12
925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 by Tim McDaniel 14 아르타니스 1 2020.07.07
924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그냥 또다른 하루 by Shannon Fay 아르타니스 2 2020.07.03
923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유령들 by EA Levin 6 아르타니스 3 2020.07.02
922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불빛은 항상 빛나죠 by Tracy S. Morris 5 아르타니스 1 2020.07.01
921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과제 by Philip Apps 6 아르타니스 6 2020.06.30
920 [기묘한 이야기] 여태까지 가위눌린것 중 기억에 확실히 남는것들 21 국가내란죄 4 2020.06.27
919 [기묘한 이야기] [레딧 단편번역] 저는 유아 심리치료사입니다. 제가 담당하는... 17 128x32 22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