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758 [기묘한 이야기] 2.49mb) 비 오는 날의 방문자 12 위치 9 2018.04.29
757 [기묘한 이야기] 나는 느끼고 싶지만 못느낀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다 느꼈다(결) 24 파도온다 19 2018.04.24
756 [기묘한 이야기] 나는 느끼고 싶지만 못느낀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다 느꼈다(전) 22 파도온다 10 2018.04.23
755 [기묘한 이야기] 나는 느끼고 싶지만 못느낀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다 느꼈다(승) 8 파도온다 6 2018.04.23
754 [기묘한 이야기] 나는 느끼고 싶지만 못느낀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다 느꼈다(기) 4 파도온다 6 2018.04.22
753 [기묘한 이야기] 난 이 회사의 유일한 동양인이다. (마지막) 7 아래앟 6 2018.03.13
752 [기묘한 이야기] 난 이 회사의 유일한 동양인이다 6 14 아래앟 15 2018.03.08
751 [기묘한 이야기] 난 이 회사의 유일한 동양인이다 5 6 아래앟 5 2018.03.08
750 [기묘한 이야기] 심봉사 이야기 15 늑대토템 12 2018.02.27
749 [기묘한 이야기] 법조계의 알곡과 가라지 28 순수여섯글자 10 2018.01.26
748 [기묘한 이야기] 어느 군인의 기념품에 대한 이야기 14 오삼도리 21 2018.01.23
747 [기묘한 이야기] [발 페티쉬 문학] 후미코의 발 -다니자키 준이치로 10 ㅂㅅㄱㅁㄱ 3 2018.01.15
746 [기묘한 이야기] W) "사람들" 7 Wikier 4 2018.01.03
745 [기묘한 이야기] 현대의 페미니즘은 분노의 표출일 뿐이다. 31 요도에샤프심을넣... 18 2017.12.30
744 [기묘한 이야기] 페미니즘은 성공한 전략이 아닐까 64 쩌리 5 2017.12.29
743 [기묘한 이야기] 복날은 간다-무인도의 부자 노인 10 쿵민으냉 7 2017.12.02
742 [기묘한 이야기] 복날은 간다-영원히 늙지 않는 사람들 8 쿵민으냉 7 2017.12.02
741 [기묘한 이야기] 보급부대 3군수지원사령부에 대해서 92 닉네임다부질업는거야 5 2017.11.29
740 [기묘한 이야기] 나 군대있을때 훈련 터졌던이야기 (무서운거아님) 9 곤봉 3 2017.11.28
739 [기묘한 이야기] [펌] 3일 동안 죽은 채 살아있었던 환자 35 화울 7 201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