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Test-1

사실 상처는 그렇게 아물지라도 공기중에 떠도는 입자 자체는 변하지 않아. 감염 생각하면 볼펜이 세균을 많이 포함하고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기피 대상이지. 아마 매미 소리가 아까부터 크게 들리는 느낌인데 물결이 소용돌이 친다고. 아니 상식적으로 지나가는사람한테. 아무 일면식 없는 사람한테 노란색이랑 흰색이랑 사실은 같은거라고 이야기를 해줘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거는 걔가 이상한거 아니냐? 아무튼간에 흰색은 요즘 이산화티타늄 입자를 많이 포함해서 대부분의 파장에 산란이 일어나면 노란색은 금속 리간드를 이용하는건데 그게 물리적으로는 크게 다른건 아니잖아. 아까도 구형 팔라듐 나노입자랑 rod형태의 팔라듐 나노입자랑 생기는 과정이 관찰되었다는데.

13개의 댓글

2019.08.19

어제 밥을 먹었다? 근데 밥이 글쎄 전남친이었다니까.

그래서 죽였어 입자가 큰게 보통이 아니더라.

그전에 나에대해 계속 언급했잖아?

그게 너무 신경쓰였어. 왜 자꾸 남 신상을 캐서 언급해?

그러면 재밌어?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거 정말 사람 미치게 하는거 알지?

알고 하는거지? 그럼 여자친구 해 줄 줄 알고?

ㅋㅋㅋ너 웃긴다. 왜그레 도대체? 제발 나좀 놔줘 이제힘들어

뭐든 할게 너 사람 피말려 죽이려고 작정했지?

너집도 내가 알아.

0
2019.08.19
0
2019.08.19

폰은정이라는 이름 첨봄 신기해ㅋㅋㅋ

0
2019.08.19
0
2019.08.19

이전글까지 봐보니 조현병증상이구먼... 더 심해졌어

0
2019.08.19
@리나인버스

조현병 증상이 0과 1처럼 나누어지지않는다고 생각해서, 인터넷 다른 글을 참조해서 흉내내봄

흉내내는 사람과, 조현병이 심한사람 및 좀 덜한사람을 구분해내는 알고리즘 관련해서도 궁금해서 그냥 올려봤어

0
2019.08.19
@오타양해바람

개붕이들 댓글반응을 머신러닝 데이터로 쓰면 대충 쓸모있을듯

조현병이 언급되거나 조현병을 연상시키는 반응이 댓글 100개중에 30개면 0.3 같은 식으로

0
2019.08.19
@오타양해바람

니놈 글 모두 이런걸로 봐서는 그냥 조현병인것 같다

0
2019.08.19

기묘한 글작성자

0
2019.08.19

라조육 이사이

0
2019.08.19

잠지

0
2019.08.19

보지

0
2019.08.21

네이버 블로그 글이 더 말이안됨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942 [기묘한 이야기] 자살 경험담과 기묘한 인연 12 골슈덱 11 1 일 전
941 [기묘한 이야기] [장문]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새벽에 학교간 이야기 13 개인 7 2 일 전
940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 by Tim McDaniel 14 아르타니스 1 7 일 전
939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그냥 또다른 하루 by Shannon Fay 아르타니스 1 11 일 전
938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유령들 by EA Levin 6 아르타니스 2 12 일 전
937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불빛은 항상 빛나죠 by Tracy S. Morris 5 아르타니스 1 13 일 전
936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과제 by Philip Apps 6 아르타니스 6 14 일 전
935 [기묘한 이야기] 여태까지 가위눌린것 중 기억에 확실히 남는것들 22 국가내란죄 4 17 일 전
934 [기묘한 이야기] [레딧 단편번역] 저는 유아 심리치료사입니다. 제가 담당하는... 17 128x32 19 21 일 전
933 [기묘한 이야기] 일식관련 SF소설 가져왔다. 8 고독한신사 6 23 일 전
932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1 by James Luke Worrad 11 아르타니스 2 24 일 전
931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그 팸플릿에 쓰여 있기를... by Liam Hogan 10 아르타니스 3 25 일 전
930 [기묘한 이야기] [레딧번역 노슬립] 체르노빌 사고는 무언가 두려운 것을 은폐... 23 128x32 19 26 일 전
929 [기묘한 이야기] [레딧번역 노슬립] 체르노빌 사고는 무언가 두려운 것을 은폐... 13 128x32 11 27 일 전
928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고기와 불 by Matthew F. Amati 10 아르타니스 4 28 일 전
927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브래드배리 관문에서의 진혼곡 by M. Bennardo... 12 아르타니스 2 28 일 전
926 [기묘한 이야기] [레딧번역 노슬립] 체르노빌 사고는 무언가 두려운 것을 은폐... 18 128x32 18 28 일 전
925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사과문 by Matt Cowan 12 128x32 3 28 일 전
924 [기묘한 이야기] [레딧번역 노슬립] 난 우리 오빠가 자살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9 128x32 4 28 일 전
923 [기묘한 이야기] [번역 SF단편] 지구의 애도 by Avery Elizabeth Hurt 8 128x32 2 29 일 전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