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의 회사 점심 314

20190507_120055.jpg

꽤 오랜만에 돌아온것 같습니다. 금요일 점심은 제가 밥을 보긴 커녕 출근 30분만에 일하다 어깨가 빠져서 퇴근을 해버렸습니다. 제 고질병이기도 하고 4급 사유기도 해서 조심을 했어야했는데.. 쨋든 그냥그렇게 된 이유입니다. 경황이 없었기에 밥사진을 부탁을 못했습니다..

10개의 댓글

18 일 전

짜식이 말여 몸 간수를 잘 해갖고 말여 무사히 끝마치란 말여

ron
18 일 전

내 마지막날에도 빠져서 놀래키더니.. 그만좀 아파라ㅡㅡ 2개월도 안남은놈이 말여 몸 조심해야지

18 일 전
18 일 전

얼마나 꿀잼드립을 들었길래 어께가 빠져...트랜스포머 이십니가?? 몸건강히 오래오래 피카츄를 먹어야지!!

18 일 전

사진이 없어도 충분히 예상범위..

18 일 전

안다쳐야 이 맛있는밥 계속먹지 몸 조심해

18 일 전

아이고ㅠㅠ 전역도 얼마 안남았는데 몸 조심히 하이소..

18 일 전

낙엽도 조심

18 일 전

밥먹기 싫어서 퇴근했다는게 정설

18 일 전

님 은퇴하면 이제 누가 찍음?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조회 수
공지 [잡담] 요리에 관련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3 overflow 2 2013.09.14 40925
1684 [수제 요리] 진석이표 우동닭갈비 어떤데 7 qe 4 8 일 전 587
1683 [수제 요리] 크림파스타 3 쏘농민 5 10 일 전 328
1682 [수제 요리] 연어장 개시함 31 카테고라이져 6 13 일 전 558
[잡담] 오늘의 회사 점심 314 10 zl존호현짱123 7 18 일 전 520
1680 [외식] (약스압, 9.76mb)개붕이가 하고있다는 카오카무 가게 다녀옴 13 무르르르 4 21 일 전 730
1679 [수제 요리] 유학생 오랜만에 글! 쓴! 다! 스압! 7 렙을 로그인으로만... 5 23 일 전 746
1678 [수제 요리] 개붕이 유튜브 데뷔? 솥밥 한상 차려봄 31 카테고라이져 5 24 일 전 540
1677 [수제 요리] 채끝 스테이크, 아코디언 포테이토 19 이디나후이 12 2019.04.23 737
1676 [수제 요리] 오늘 저녁은 고추장찌개 19 카테고라이져 6 2019.04.22 633
1675 [수제 요리] 처음튀겨본치킨 25 마이롱 4 2019.04.22 916
1674 [수제 요리] 소고기 탕수육 만들어봄 ㅋㅋ 12 카테고라이져 4 2019.04.21 655
1673 [잡담] (스압)창업3일차 카오카무 개붕이 근황보고 28 Hulki 13 2019.04.19 516
1672 [수제 요리] 닭갈비 13 동샘 4 2019.04.18 469
1671 [레시피] bhc 치즈볼 쉽게 만들어봤오! 25 치즈마요좋아해요 6 2019.04.18 643
1670 [수제 요리] 개붕이 부리또 해 먹었다 7 이디나후이 4 2019.04.18 397
1669 [잡담] 한국애들은 치즈 먹을 줄 모름 ㅋㅋ 18 아지형 4 2019.04.17 684
1668 [잡담] 카오카무 개붕이 창업한다 46 Hulki 12 2019.04.16 579
1667 [수제 요리] 돼지라고 놀려지면 어떠한가 10 G1 4 2019.04.15 532
1666 [수제 요리] 요리판 첫글기념 베이컨버섯리조또 12 도라도라 8 2019.04.08 742
1665 [수제 요리] 봄맞이 한강 나들이 도시락 23 초심 6 2019.04.04 110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