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너무 힘들어서 요리를 잘 안하고 있어..

몸이 힘든게 아니고 심적으로 좀 힘든게 많아서

요리를 잘 안하고있다. 그냥 딱히 뭔가 먹고싶은게 없네....

예전에는 매일매일 요리해서 "이거했어요 뀨꺅쁑~★"여러 커뮤에 올려서 따봉받는 맛으로 요리했는데...

 

요리할땐 언제나 행복감을 느끼는데

어느정도의 행복이 보장이 되어야 행동도 가능한건가봐...

 

 

인생 31살 살면서 이렇게 오래 다운된적이 없었는데

좀 그렇네.. 요즘엔 여기에 올린 글 보면서 꺼진 불씨를 다시 살려보려고 노력중입니다.

6개의 댓글

2019.01.08

힘내요 휴식이 필요한 때 인것 같네요

0
2019.01.08

시간이 약인듯

0
2019.01.08

겨울이네~~~겨울이야~~~~

코코아한잔 오지게 타먹으며 쉬는 게 짱

0
2019.01.08

마음이 피곤하믄 몸도 피곤하자너...

금요일 휴가나 주말에 월요일 붙여서 휴가내놓고 푹 쉬다보면 뭐든 좀 할 기력이 날거야.

0
2019.01.08

예쁜 사진 잘 보고 있었는데 ㅠㅠ 힘내서 다시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길 기다릴게 ㅎㅎㅎ

0

연애하다 깨진걸 축하하긴 했지만 힘내..

0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조회 수
공지 [잡담] 요리에 관련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3 overflow 2 2013.09.14 40983
1703 [수제 요리] 오늘 저녁 김치찜데쓰 13 카테고라이져 4 1 일 전 208
1702 [수제 요리] 할머니가 밥해주심 19 당신이좋아서 5 1 일 전 356
1701 [잡담] 베트남 출장 처묵 - 2 4 그게아니고.. 6 1 일 전 260
1700 [수제 요리] 코코넛 피낭시에 오레오 브라우니 머핀 7 배고픈미식가 4 2 일 전 223
1699 [수제 요리] 치킨마요....비빔밥? 7 개드립굉이 4 3 일 전 365
1698 [외식] 안녕! 넘나 오랜만이야 15 얼굴이취향 6 3 일 전 366
1697 [잡담] 가성비 자취 생활인을 위한 소고기 구매부터 식사까지 7 300억짜리신입사원 4 3 일 전 427
1696 [외식] 충동적인 대만 여행 1일차 첫끼 5 마구마구머거스 5 4 일 전 367
1695 [수제 요리] 기름진 저녁 5 동샘 4 7 일 전 456
1694 [잡담] 나도 여자친구랑 먹은 치킨 14 987654321 10 8 일 전 720
1693 [수제 요리] 케이에프씨 비스켓만들어봤다 10 라인하르트럼프 4 8 일 전 428
1692 [잡담] 생일이에오오오 10 데스티니 6 8 일 전 331
1691 [잡담] 우유밀크껌 시식 후기.jpg 12 오함마가져온나 4 11 일 전 628
1690 [수제 요리] 수제 햄버거와 웻지 감자 13 화울 5 12 일 전 741
1689 [수제 요리] 채끝 스테이크, 컬리플라워 퓨레, 자색당근 소스 10 아라리영 4 16 일 전 500
1688 [잡담] 오늘의 회사 점심 330 11 zl존호현짱123 4 18 일 전 538
1687 [수제 요리] 주말에 해먹은 "베이컨치즈치킨스틱" 6 도라도라 8 18 일 전 492
1686 [잡담] 장문주의)개붕이드라.. 니들은 그러지 말자... 34 Hulki 6 21 일 전 459
1685 [수제 요리] 진석이표 우동닭갈비 어떤데 7 qe 4 29 일 전 673
1684 [수제 요리] 크림파스타 3 쏘농민 5 2019.05.16 38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