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요리

마라샹궈 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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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간거 볶다가

훠궈소스 기름 좀 따라버린거 한티스푼 듬뿍 넣고 볶음

채소 집에있는거 암거나 넣어서 볶음

근데 좀 짜더라 남은 향신료는 물에 씻어서 넣음

맛은 있었고 먹고나서 입안도 살짝 얼얼했음

근데 재료가 별로 없어서 다양한 맛을 겪을 순 없었음

 

짠 맛을 중화시키기위해서 계란국도 같이먹었음

11개의 댓글

29 일 전

하와와.. 여고생쟝 그릇이 너무 이뻐서 탐나는거시에오

와씨 왜케 먹고싶게생겻냐

29 일 전

미안 내리다가 비추줌 ㅠㅠ

29 일 전

아 밥열그릇똒딱...

 

29 일 전

덜 짜려면 야채를 더 넣어야 되나?

@빅라이터

그치 아무래도 양념이 야채로 옮?겠지

29 일 전

마라소스랑 건두부 싸게 살만한 곳 없을까..>?

개인적으로 마라소스 진짜좋아하고 건두부도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사면 비싸더라...ㅠㅜ

28 일 전
@iKON

난 홈플러스에서 사긴 했는데 건두부까지 생각하면 인터넷에 아시아 요리재료 파는 쇼핑몰 따로 있더라. 거기서 구할 수 있을듯

어? 내가 생각하던거랑 다르네ㅋㅋ 전체적으로 좀더 길죽길죽한 것들 볶은 느낌이었는데 내가 먹은건

28 일 전
@아와비아의투쟁

원래 마라장에 집에 있는거 다 때려넣어서 볶아먹는게 마라샹궈라서 그래 ㅋㅋ 난 집에 재료가 다진 돼지고기랑 채소밖에 없었는데 보통 새우랑 건두부 이런거 많이 넣어먹지 ㅋㅋㅋ

22 일 전

그릇도 예쁘구 맛도 있어보이구 너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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