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캐나다 처묵 - 1

캐나다 옐로우나이프로 오로라보러 다녀왔습니다.

 

그때 처묵한거 올려봐여!!

 

 

DSC_5787.jpg

 

하네다공항 라운지에서

 

오랜만에 왔더니 메뉴가 많이 바뀌었네요!!

 

아침 점심도 못먹고 어짜피 맛없는 기내식 안먹으니 라운지에서 배터지게 !!

 

DSC_5799.jpg

​​​​​​​

DSC_5800.jpg

​​​​​​​

벤쿠버공항에서 웬디즈버거

 

여기까지와서 웬디즈 먹어야하나..싶었지만 같이간 친구가 웬디즈 안먹어봐서..

 

DSC_5818.jpg

​​​​​​​

DSC_5819.jpg

​​​​​​​

캘거리호텔에서 가볍게 저녁

 

컵라면 샀는데 방에 팟이 없어서 커피머신으로 바로 물내려서 마심 ㅠㅠㅠ 

 

맛도 엄청 없엇음!!!

 

DSC_5824.jpg

​​​​​​​

DSC_5825.jpg

​​​​​​​

DSC_5827.jpg

​​​​​​​

DSC_5828.jpg

​​​​​​​

DSC_5829.jpg

​​​​​​​

캘거리공항에서 칠리스

 

멕시코있을때 참 많이 먹었었는데...ㅎㅎ 여긴 햄버거가 참 맛있지만

 

햄버거는 모든메뉴 먹어봤어서 화이타를 시켰네요. 배터져 죽음!!

 

DSC_5862.jpg

​​​​​​​

DSC_5863.jpg

​​​​​​​

최종목적지인 옐로우나이프 도착해서 숙소에서 먹은 튀김우동...ㅋㅋ

 

이동네는 가게도 빨리닫고 슈퍼가도 딱히 먹을게 없어서 튀김우동 팔길래 사와서 먹었네요.

 

이거 몇년만에 먹는지..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DSC_6009.jpg

​​​​​​​

DSC_6016.jpg

​​​​​​​

DSC_6023.jpg

​​​​​​​

오로라 투어 첫날에 본 오로라사진 몇장

 

이날은 오로라가 폭팔해주셔서 사진으로 다 담을수가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활발했었네요.

 

참으로 황홀한 경험이였습니다 !!

 

캐나다 처묵 - 1 끝!

 

15개의 댓글

2018.09.15

오로라 진짜 예쁘네 ㅋㅋㅋ

2018.09.15
@어느새이런

보러다녀오길 참 잘했던것 같아요!

2018.09.15

음식사진보다 오로라사진이 압권이네요

그나저나 엄청 오랜만에 오셨네요

개드립 그만두신줄ㅋㅋㅋ

2018.09.15
@아섹스섹스

제 사진은 맨날 풍경이 주고 먹을건 부가 되버리는..ㅋㅋ

개드립 눈팅은 가끔 하고있는데 딱히 올릴거리도 없고 그동안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안올렸었네요 ㅎㅎ

2018.09.15

꿈의 직장..

2018.09.16
@아롱사태

...?!

2018.09.15

와.. 진짜 하늘이 저렇게 보이는거야??

직접 한번 보러가고싶다

2018.09.16
@커피맛커피

사진보다 훨씬 멋져요 막 움직이고 난리나고 ㅋㅋ

은하수는 사진이 훨 예쁘지만 오로라폭팔은 눈으로 보는게 훨씬 멋짐!

2018.09.15

캐나다 그립네. 다시 가고싶다. 동네에 진짜 정말로 진실로 희한하게 아무것도 없어서 가라지에서 스쾃만 미친듯이 땡겼던 게 생각난다.

거긴 진짜 아무것도 없어...... 운동하다가 맥주마시고 차타고 나가서 장보고.... 그땐 그게 그렇게 지루했는데, 지금은 그게 그립네.

2018.09.16
@몽실언니

원래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니까요. 지금 즐겁게 지냅시다!

2018.09.16
@그게아니고..

그때 운동하던 게 습관이 돼서 쇠를 들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하다. 덕분에 건강한 돼지가 됐다.

나를 캐나다로 인도했던 한국계 캐나다인은 지금 나이키 코리아에서 대한민국의 쓴 맛을 보고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9.16

사진좀 가져갈게 내 소원중하나가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보는건데 부럽다 ㅜㅜ

2018.09.21
@포메덕후

소원 달성하기 쉽겠네요 ! 사실 돈만 있으면 되거든!

2018.09.21
@그게아니고..

하지만 소원은 한가지만있진 않지

2018.09.22
@포메덕후

돈 많이 벌어서 달성합시다 흑흑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조회 수
공지 [잡담] 요리에 관련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3 overflow 2 2013.09.14 24995
1640 [잡담] 오늘의 회사밥 23.5 10 우당탕탕몽실이 4 4 일 전 773
1639 [잡담] 오늘의 회사밥 21 16 우당탕탕몽실이 5 5 일 전 705
1638 [수제 요리] 후라이드 치킨 (엑박수정) 14 개까지가능 7 8 일 전 675
1637 [잡담] 형들 나 요번에 르꼬르동블루 요리장학생 1차 뽑혔어 ㅜㅜ 14 문토리 4 9 일 전 750
1636 [수제 요리] 명절노동 13 샤컬 5 9 일 전 683
1635 [수제 요리] 간단히 만들어보는 감자 술안주와 참깨 샐러드 20 곰이시험을망치면... 4 9 일 전 390
1634 [잡담] 세상을 향한 마지막 경고 14 TheREaLdeW 5 10 일 전 678
1633 [수제 요리] 부대찌개 18 풀떼기싫어 6 14 일 전 936
1632 [수제 요리] 우직하게 직접 만든 빵사진으로만 승부하는 글 18 카테고라이져 8 20 일 전 585
1631 [수제 요리] 동파간장 응용 #1, 볶음면 6 G1 4 20 일 전 673
1630 [수제 요리] 해물짜장 16 오귀스트 4 21 일 전 868
1629 [수제 요리] 자작 딥디쉬시카고피자 맹글어 보았습니다. 6 리금옥 7 21 일 전 775
1628 [수제 요리] 놋그릇와서 차린 한상-육개장과 더블치즈 계란말이 7 카테고라이져 5 22 일 전 751
1627 [수제 요리] 딸기케이크.jpg 3 쿠킹빌런 4 22 일 전 750
1626 [수제 요리] 아버지 생신 기념 동파육 18 G1 9 23 일 전 830
1625 [외식] 학교공익 오늘의 급식 64 6 인간언저리 4 23 일 전 920
1624 [수제 요리] 돼지목살테이크 19 카테고라이져 4 23 일 전 877
1623 [수제 요리] 스타 후르츠 케사디아, +넋두리 7 G1 5 24 일 전 386
1622 [수제 요리] 광저우 유학생의 콘치즈 7 프렌치프라이 4 24 일 전 568
1621 [잡담] 오늘의 회사 점심 250 45 zl존호현짱123 4 25 일 전 65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