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캐나다 처묵 - 1

캐나다 옐로우나이프로 오로라보러 다녀왔습니다.

 

그때 처묵한거 올려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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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공항 라운지에서

 

오랜만에 왔더니 메뉴가 많이 바뀌었네요!!

 

아침 점심도 못먹고 어짜피 맛없는 기내식 안먹으니 라운지에서 배터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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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공항에서 웬디즈버거

 

여기까지와서 웬디즈 먹어야하나..싶었지만 같이간 친구가 웬디즈 안먹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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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호텔에서 가볍게 저녁

 

컵라면 샀는데 방에 팟이 없어서 커피머신으로 바로 물내려서 마심 ㅠㅠㅠ 

 

맛도 엄청 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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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공항에서 칠리스

 

멕시코있을때 참 많이 먹었었는데...ㅎㅎ 여긴 햄버거가 참 맛있지만

 

햄버거는 모든메뉴 먹어봤어서 화이타를 시켰네요. 배터져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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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목적지인 옐로우나이프 도착해서 숙소에서 먹은 튀김우동...ㅋㅋ

 

이동네는 가게도 빨리닫고 슈퍼가도 딱히 먹을게 없어서 튀김우동 팔길래 사와서 먹었네요.

 

이거 몇년만에 먹는지..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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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투어 첫날에 본 오로라사진 몇장

 

이날은 오로라가 폭팔해주셔서 사진으로 다 담을수가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활발했었네요.

 

참으로 황홀한 경험이였습니다 !!

 

캐나다 처묵 - 1 끝!

 

15개의 댓글

2018.09.15

오로라 진짜 예쁘네 ㅋㅋㅋ

2018.09.15
@어느새이런

보러다녀오길 참 잘했던것 같아요!

2018.09.15

음식사진보다 오로라사진이 압권이네요

그나저나 엄청 오랜만에 오셨네요

개드립 그만두신줄ㅋㅋㅋ

2018.09.15
@아섹스섹스

제 사진은 맨날 풍경이 주고 먹을건 부가 되버리는..ㅋㅋ

개드립 눈팅은 가끔 하고있는데 딱히 올릴거리도 없고 그동안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안올렸었네요 ㅎㅎ

2018.09.15

꿈의 직장..

2018.09.16
@아롱사태

...?!

2018.09.15

와.. 진짜 하늘이 저렇게 보이는거야??

직접 한번 보러가고싶다

2018.09.16
@커피맛커피

사진보다 훨씬 멋져요 막 움직이고 난리나고 ㅋㅋ

은하수는 사진이 훨 예쁘지만 오로라폭팔은 눈으로 보는게 훨씬 멋짐!

2018.09.15

캐나다 그립네. 다시 가고싶다. 동네에 진짜 정말로 진실로 희한하게 아무것도 없어서 가라지에서 스쾃만 미친듯이 땡겼던 게 생각난다.

거긴 진짜 아무것도 없어...... 운동하다가 맥주마시고 차타고 나가서 장보고.... 그땐 그게 그렇게 지루했는데, 지금은 그게 그립네.

2018.09.16
@몽실언니

원래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니까요. 지금 즐겁게 지냅시다!

2018.09.16
@그게아니고..

그때 운동하던 게 습관이 돼서 쇠를 들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하다. 덕분에 건강한 돼지가 됐다.

나를 캐나다로 인도했던 한국계 캐나다인은 지금 나이키 코리아에서 대한민국의 쓴 맛을 보고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9.16

사진좀 가져갈게 내 소원중하나가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보는건데 부럽다 ㅜㅜ

2018.09.21
@포메덕후

소원 달성하기 쉽겠네요 ! 사실 돈만 있으면 되거든!

2018.09.21
@그게아니고..

하지만 소원은 한가지만있진 않지

2018.09.22
@포메덕후

돈 많이 벌어서 달성합시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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