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독일 처묵 - 1

독일 출장중 처묵한것들 올려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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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뭐 그렇듯 라운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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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비지니스로 가서 오랜만에 기내식 사진.촌놈이라 죄성 헤헿


화이트와인과 어뮤즈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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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메뉴랑 어째 달라진게 없는것 같네..어뮤즈부쉬는 맨날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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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와식(和食)으로!


이것만으로도 벌써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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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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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와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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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잤다가 출출해서 미소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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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리조또


잡곡이라 싫었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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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도착해서 소세지 ! 빵 ! 맥주 !


독일스럽다!!


맥주는 맛있는데 소세지 빵은 뭐 그냥 보이는 그대로의 맛이네요.


독일이라고 소세지 엄청 맛있다 !! 이런게 아닌듯..굽지않고 삶아서 그런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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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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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소고기 스테이크 파스타


양이 진짜..무쟈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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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간식으로 나왔던 감자요리와 논 알콜프리 맥주


감자는 시큼시큼한데 뭔가 땡기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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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일본에서부터 자주 연락했던 동료 마이클과 함께 마이클이 이 동네에서 젤 좋아하는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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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맥주부터!


크으 역시 독일 맥주는 쥑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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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슈니첼로 !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진짜 왕큼...감자도 엄청 많고 ..


일본에선 이거 2-3 인분인데 여기는 한그릇씩 시켜서 먹네요.


오른쪽 위에 초록색이 프랑크프루트에서 먹는 소스라는데 맛은 표현잘 못하겠지만 슈니첼이랑 같이 먹음 맛나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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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보이는 일몰같은 일출

16개의 댓글

2018.04.14
슈니첼 특이하다
빈대떡처럼 생김
2018.04.14
@아롱사태
슈니첼처럼 생긴듯 !
2018.04.14
외국 많이 다니면서 이것저것 맛있는음식들 먹어보는게 진짜 부럽다 ㅎㅎ
물론 그만큼 일도 빡세겠지? ㅠㅠㅠㅠ
2018.04.14
@커피맛커피
좋은데만 보면 그렇지만 빡세여 !
퍼포먼스 못내면 클라이언트한테 바로 짤리기도 하고..
외국 출장 일주일 나가면 시차많은데는 아예 잠도 못자고 일만 해야되기도 하고 (대표적으로 멕시코나 미국)
그만큼 돈은 많이 받는데 편하게 돈많이 받는 일은 없지요 잔업도 많이할때는 200시간도 하고..뭐 보통 80-100시간은 하는듯 ㅋ;ㅋ
2018.04.15
무슨일 하는지 물어봐도됨? 지금 경영학과이고 어렸을때 외국에서 좀 오래살아서 막연히 해외에서 일하고싶다는 생각만있는데 감이안온다
2018.04.15
@게이목욕씬
글로벌 컨설팅 펌에서 컨설털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담당하는 클라이언트에서는 해외 비지니스 전략 담당하고 있어서 출장이 좀 있는 편이네요.
2018.04.15
@그게아니고..
음 복학한지 얼마안돼서 감이 안오는데 들어가기까지 과정 간단히 설명가능하심?
2018.04.15
@게이목욕씬
전 되게 간단하게 와서 별로 설명할게 없는데..
전 원래 일본대학교 졸업하고 일본의 종합상사에서 수년간 일하다가 ,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멋있어 보여서 전직활동 시작해서
일본 기업은 싫고 글로벌 컨설팅펌 (멕킨지나 보스턴컨설팅 같은 그런) 노려서 이력서랑 직무경력서 내고 시험보고 면접 몇번 보고 내정받고 들어와서 일하고 있어욯 !
2018.04.15
@그게아니고..
흠..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건가 ㅋㅋ
ㄱㅅㄱㅅ
2018.04.15
@게이목욕씬
과정은 쉽지 않지만 ㅎㅎ
2018.04.15
와웅 난 평생 독일 갈 일 없을듯..아마
2018.04.15
@응가머거
사람일 모르는거에요. 갈 찬스 있을수도 있음 !
2018.04.15
독일에서 와식..
2018.04.15
@장문주의
독일가는 "비행기안에서" 와식이요 ㅎ0ㅎ
2018.04.15
아뮤즈 부쉐 는 뭐야? 와인이름아니야?
저거 디저트이름인가? 디저트 무슨맛이야?
2018.04.15
@장문주의
어뮤즈부쉬는(한국식 표기는 아뮤즈 부슈라고 하는듯) 그냥 밥먹기 전에 입맛 돋구는 한입크기의 간단한 요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기서 먹었던 와인은 Colterenzio Altkirch Chardonnay Alto Adige DOC 2015 였네요. 그냥 이태리산 샤르도네 ㅎ0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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