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다니는 개붕이 있어?

ad75413e 14 일 전 209

7개월째 다니는데

 

자기가 정신과 다니는거 가족말고 아무한테도 안말함?

 

어머니는 절대 말하지말라는데 모르겠다

6개의 댓글

a5de4644
14 일 전

웬만하면 말하지말어라.. 굳이 말하고 다녀서 좋을거없어

1
846aeac9
14 일 전

나눈 가족들한테도 말안했슴 ,,

0
0434fb61
14 일 전

약해서 ㄱㅊ으면 상관 없을듯

근데 나는 뭐 어쩔수 없이 밝혔는데 가족들이 입이 나불거려서 ㅎㅎ 집에 개새끼한테만 말하고 인간새끼한테는 말하지 마

0
416bbc54
13 일 전

나는 아무한테도 말안함

 

0
3b5ecccf
13 일 전

안하는게 좋아

0
a88f3dcb
13 일 전

어차피 살갑게 지내는 친한 친구들은 눈치깜 말을 안할뿐이고 그냥 어 힘들어하는구나만 느끼는거지

 

공익광고는 편견없이 지내야 한다는 편인데 사회는 정 반대케이스인 경우 이게 다 뭐만하면 정신과진료기록 때놓고보는 범죄자새끼들 때문임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금사빠 하기 싫당 3 a10d41d0 1 시간 전 64
생산직 야간근무인데 심심... 궁금한거알려드림 11 03e8d3cf 1 시간 전 84
랜선연애 하게됐는데 어떻게 생각해 21 e3770fca 2 시간 전 173
ㅅㅂ 살 어케빼 ㅠㅠ 6 8544b925 2 시간 전 141
32살 먹고 연봉 2600받는게 한심하다 35 066c9691 3 시간 전 438
학점 너무 조져놓은게 고민 15 271db471 3 시간 전 130
문틈철봉 쓸만함? 9 789bf694 3 시간 전 93
친구가 읍다 4 36e1adad 4 시간 전 67
썸 잘타다가 좋아하지 말라는건 뭔 심보냐 9 11469ba0 4 시간 전 207
체지방률 32퍼에서 20퍼까지 빼는거 오래걸리려나 2 979bb191 4 시간 전 104
너네 만약에 길거리에서 똥싸면 3 e065d034 4 시간 전 71
게임하다가 부랄친구랑 싸움 19 413c00fc 5 시간 전 215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진듯 7 d3e7e6fa 5 시간 전 55
여친 어디서 만남? 9 07307ce4 5 시간 전 262
개발자 이력서 제목 9 80437f5d 5 시간 전 119
무쌍 눈매교정, 쌍꺼풀 수술 고민중 24 94ab2ee2 5 시간 전 208
여자친구랑 사귄지 3년.. 11 d3f80f67 5 시간 전 358
심리검사 해봤는데 병원 가야되나 3 44f1727e 5 시간 전 111
여사친이 나를 이제 없는사람으로 생각한다. 36 598d68cf 6 시간 전 403
진짜 나라망할각 제대로 잡힌거같다.. 42 3af7c2f3 6 시간 전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