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중고 수련회 특징.jpg

111개의 댓글

2021.01.22

이게 당연한건데 옛날이 병신같았지 강압적으로 해야 컨트롤이 쉬워진다고 선생들은 그냥 놀면서 밤에 술판벌리고 교관들은 악쓰면서 며칠동안 애들 굴리고 마지막날에 뜬금없이 즙짜는 감동파티 한번 하고

5
2021.01.22
@별바람

그거에 감동받는 새끼들이 실제로 있다는 기 신기

0
2021.01.22

학생때 수련원가는 비용이 옆학교 여행 비용이랑 비교했을때 납득안가서 쌤한테 따졌더니 그런 말하면 반전체가 동요한다면서 문제집 잔뜩 받고 입 꾹 닫았음

0
2021.01.22
@ㅇㄱㄱㅈ

(손날로 가리키며)그것에 대해 침묵한다면 당신은 잠재적 가해자가 되는거야-!

 

(일동)꺄아아-!아?아...

3
2021.01.22

촛불들고 눈물바다 되는 건 아직도 그런가

0
2021.01.22

요즘도 수련회 따위를 하녀

0
2021.01.22

요즘은 뭐 체험 위주라던데

보트 타고 이런?

0
2021.01.22

밤에 술먹게해줌??

0
2021.01.22
@짬뽕중독

술을 안가지고 가지 않을까 ?

0
2021.01.22
@짬뽕중독

먹게해주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2021.01.22

관련과 나왔는데 지금 선배들이나 실습나가는 실무자들 보면 많이 바꾸려고 노력한다

옛날에 갈구고 기합주고 하는 방식의 수련회는

우리도 존나 싫어하고 욕 하는 스탈임 ㅇㅇ

1
2021.01.22

학교현장 자체가 전보다 많이 투명해져서 그럼 전에는 저런 스타일이 유행하기도 했지만 학교 장이나 윗사람이 찍어주는 데 가서 경쟁같은 것도 없었거든

0
2021.01.22

지금 생각하면 부모님 돈 주고 가서 기합받는 좆같은 상황

2
2021.01.22

이것도 애들 죽어나가니까 바뀐거지 ㅅㅂ 

0
2021.01.22

걍 애들끼리 재밌는 추억 만들어주는게 좋은거같음

0
2021.01.22

시발

0
2021.01.22

나 96년생인데 진짜로 수련회는 악습이었던거같음. 오자마자 물품검사 하면서 겁주고, 흙바닥에 체조하면서 구르고... 무엇보다 보트타고 래프팅하는게 기억이 나는데 이것마저 좋은기억이 아님. 밥도 개시발 벌레나왔었음. 반면 수학여행처럼 자유시간주고 친구랑 놀게하는게 훨씬 좋은 기억 남는듯.

3

고등학생때 담임이 학군 중위 전역했음

본인이 특공연대 나왔다고 썰 가끔 풀었음 ㅋㅋㅋ

수련회가서 의욕 앞서서 애들 혼내더라

0
2021.01.22
@대대본부중대장

소대장은, 아니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실망했다!!

0
@사랑하는엄마

거의 그랬지? 애들 담탱이 왜저러냐고 짜증내곸ㅋㅋㅋㅋ 갑자기 저러니까 적응이 안되더라.

나중에 생도 합격하고 홍보 특박가서 인사드리니까 좋아 하시더라. 지금은 나이 드셔서 정년퇴직하셨겠다.

0
2021.01.22
@대대본부중대장

장교 출신들은 좀 그런게 있는것 같아 약간 군대 떠오르는 상황에서 자동으로 몸이 그렇게 굴러감 ㅋㅋㅋㅋ

0
@사랑하는엄마

ㅇㅇ 사실 몸이 그렇게 기억해.

전역하고도 어디 모임모이면 그냥 사람 머릿수 세더라 ㅋㅋ 어 오늘 몇명모였네? 원래는 n명인데 사정생겨서 n명 안나와서 n명이구나 ... 속으로 생각함 ㅋㅋ

0
2021.01.22
@대대본부중대장

나 아는 선배도 중령예편 하셨는데 모임 총무 기가막히게 하심 ㅋㅋㅋㅋ 어디 모여서 놀러가게되면 진두지휘 하심

0
@사랑하는엄마

선배.. 중령전역.. 연배가...?

0
2021.01.22
@대대본부중대장

대충 40대라고만 아세요...

0
2021.01.22

좋아지는게 아니다. 저게 정상인거지...

0

지금생각해보먄 중고딩때 수련회교관들 미필새끼들천진데 그런놈들한테 기합받은거생각하니 좆같네

1
2021.01.22

나 95인데 장소선정은 우리가 한거 같은데.... 3가지중 하나 ㅋㅋㅋ 대부분 선생님이 여기가 좋으니 여기다가 동그라미 치세요~

+ 야자도 여러분 우리는 야자하는 학교기 때문에 한다에 o 를 치세요 ~!

0
2021.01.22

요즘도 수련원가냐? 고등학교도 졸업한지 16년이 되서...

0
2021.01.22

근데 기합 나는 잘 모르는데 95년생이라서 그렇게 심하게 받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 소지품 검사는 .... 해야지 ㅋㅋ

0
2021.01.22

딱 한번 와 알차다 했던 수련회에서는 수첩 나눠주고 자율 참여식으로 해서 이수하면 도장 찍어주고 도장 많이모은 사람한테 문상 5만원인가 주고 저녁 레크레이션때 또 무대 참여잘하면 상품 뿌리고 했는데

활동도 레프팅이나 암벽등반 투호 활쏘기 그림그리기체험 도자기만들기 코스완주 같은거라서 겁나 재밌었는데ㅋㅋ

매점도 정해진 시간만 지키면 통제없었고 취침시간도 크게 통제안해서 방에 텔레비전 있어서 밤에 성인채널 찾아보고 겁나 재밌었지ㅋㅋ

0
2021.01.22

여러분들이 하는거에 따라

와따시는 텐시도 될 수 있고 아쿠마도 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0

초3때 수련회 점심으로 냉면나왔는데 당시 내가

질긴걸 먹음 소화못하고 토하고 그래서 계란만먹고 냄김

근데 교관이 다먹어야한다고 윽박질러서 울면서 못먹는다

하다 애들다가고 나만남기고 계속지랄함 결국 울면서

꾸역꾸역먹다 다토함 그러고 내가 억울해서 대성통곡하니깐

그때도 지랄떨다 결국 담임이보고 말림 아직도 그교관새끼

얼굴 기억남 씨벌

0
2021.01.22

저게 맞는 거지 씨팔

0
2021.01.22

수련회 단골멘트: 지금까지 왔던 학교들 중 여러분 학교가 제일 말을 안듣습니다.

0
2021.01.22

수련회 하면 별로 좋은기억이 안남 ㅋㅋㅋ 지들 꼴리는대로 비오는밤에 애들 단체로 3시간동안 기합주고, 덕분에 그때 감기걸려서 40도까지 올라갔는데 병원은 커녕 집합 안하면 얼차려 주겠다 ㅇㅈㄹ 존나 떨어댔던거 아직도 기억나네

0
2021.01.22

학교에서도 안 패고 수련회에서도 안 패고 군대에서도 안 패고 그래서 90년대 후반생 쯤 부터 빙신들 많아진듯

0

요즘도 특정애들 랜덤으로 뽑아서 무대위에 올려서 흑역사 만들어주냐? ㅋㅋㅋㅋㅋ

0
2021.01.22

난 수련회때 짜증났던 기억밖에 없어서 내 자식은 수련회 안보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요즘 저런식이면 안심하고 보낼수 있겠다

0
2021.01.22

ㅋㅋ초딩때 옆 초등학교 짱이랑 우리 초등학교 짱이랑 밤에 몰래나와서 만나가지고 맞짱깐거 기억나네

개 병신 미개한 짐승들..

0
2021.01.22

난 고1때 군대로 보내던데 학교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형탑 레펠도 시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총소리 첨 들어봤는데 ㄹㅇ ㅎㄷㄷ

0
2021.01.22

진짜 고2때 제주도가서 문과이과 존나차별해서 문과좆같은곳으로 보낸 우리학교 생각나네

0
2021.01.22

하긴 수련회 가면 ㅅㅂ 뭔 정신상태가 이상하니 말같지도 않는 핑계로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구르다가 저녁때 촛불키고 억즙이나 짜고..선생들은 애들 맡겨 놓고 술먹으러 가고 개판이었지 진짜.. 암흑의 시대다 교권이라는게 없어진 이유중에 하나.

0
2021.01.22

너희들 여기 놀러왔어!!!!!!!!!!!

0
2021.01.22

중학교 수련회때 차렷자세 하라고 해서 깝치다가 지도선생이 차렷똑바로 안하냐고 뭐라함.

중2병 도져서 '했는데요?' 이랬다가 교무실 같은곳으로 불려갔는데 먼저 끌려간 새끼가 돌려차기로 싸대기 맞고있더라.

그때 눈앞에서 세팍타크로 하는거 처음봄ㅋㅋ 존나 쫄아서 얼어있는데 지도선생이 너왜 차렷자세 똑바로 안하냐

단체생활 한번도 안해봤냐 이러면서 뭐라고 하길래 최대한 불쌍하게 '이런곳이 처음이라소요.. 죄송합니다..' 하니까

그랬냐고 앞으로는 잘 배우고 따라오라고 봐주더라. 하마터면 죽탱이 날아갈뻔..

0
2021.01.22

다행이네

0
2021.01.22

눈물흘리기전까지 밥못먹게했었는데 ㅋㅋ

0
2021.01.22

고1 사립고 나왓는데 바로 옆에 사립고는 고1때 해병대 캠프 보내고 , 우리는 제주도로 수학여행감 같은 4월에 ㅋㅋ 이런건 그 재단의 이사장 새끼랑 교장 새끼가 얼마나 꼰대인지 아닌지 인성도 드러나는 문제

0
2021.01.22

캠프파이어 즙짜는시간은 아직도 있나

0
2021.01.22

치악산에서 줄타다 딸어지고 쌍욕먹은 기억나네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ㅇㅎ) 냄새맡는 코난 24 스미티워벤제거맨젠슨 29 4 분 전
나혼자 산다 (주)기안84 때 빼고 광내고 17 엄복동 27 5 분 전
🐴버스 기다리다가 소문의 민식이법 놀이보고오는 길이다 20 네바람의도시 46 13 분 전
바다 오염의 진실을 담은 다큐 [씨스피라시] 20 유미주의 35 14 분 전
하와이에서 비행기 조종을 배운 코난 24 스미티워벤제거맨젠슨 44 21 분 전
조선족에게 온 페메 33 단주부 69 37 분 전
확신이 들었다. 도지코인 타면 병신새끼임 ㅋㅋ 88 닉네임변경37 60 40 분 전
[유튭,뉴스]논산 대학생들 차량 추락사, 보험 적용 어려워... 40 지는병신 43 41 분 전
지금 제한속도를 줄이는 게 쓸데없는 뻘짓인 이유.EU 92 하와이안불호민초... 43 43 분 전
아이들에게 아이돌 사진 보여주고 질문하기 33 엄복동 50 46 분 전
뉴스 탄 gs편의점 채용 글 55 호롤로이 75 47 분 전
한국어 발음에 충격받은 일본인 57 SAMSUNG 38 50 분 전
유전자의 힘 29 단주부 53 51 분 전
국딩때 촌지 밝히던 담임년 썰ㅠ (퍼옴) 60 김세정 48 51 분 전
초딩이 하는 고도의 심리전 11 단주부 43 54 분 전
서울 하수도 이야기 .SSUL 36 대현자 53 55 분 전
🐴)연애하고 가정을 만들고싶은 27살 여자 48 단주부 58 1 시간 전
고액 체납자, 성범죄자 명단공개가 병신인 이유 65 유상의행복은있어요 87 1 시간 전
의외로 유부남의 필수품인 것 32 리스코프치환원칙 61 1 시간 전
코난 전설적인 최초의 사건 50 스미티워벤제거맨젠슨 79 1 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