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발암주의]그 제과점과 비슷하게 공개처형으로 논란 있었던 어떤 케익집

70개의 댓글

내 주변에 말투 저런 여자애 하나 있었는데
자기가 막 다 깨달은 어른이고 주변애들 다 애취급하는 말투인데 정작 자신은 겁나 멍청함
그냥 불쌍한 이상한 친구였지...그런애들이 장사하면 저렇게될듯
2018.04.17
이제 외식업도 점점 상향평준화라 음식 하나로 장인정신이고 뭐고 부심 부리기가 예전보다 어렵지.
전국에 비건 케이크집이 하나도 없던 시절이면 모르겠는데 저게 뭐 자기 본인만의 고유한 스킬도 아니고 단순히 시장을 선점했다는 이유뿐인데. 저기 출입하는 비건 아줌마들이 시녀짓 하면서 얼마나 빨아줬으면 사장이 저렇게 되냐? 개극혐
2018.04.17
@VV시퍼이
ㅋㅋ ㄹㅇ 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 컨셉도 모르는 예의없는것들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표현 찰지다
2018.04.17
난 별로 까일이유를 못찾겠는데
2018.04.17
쓴소리 한 사람 진짜 애정이 정말 컷나보다ㅋㅋㅋ
저걸 지적을 해주네ㅋㅋㅋ
다른건 다 제껴두고 음식하는 곳에서 털짐승 키운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케이크로 뺨싸대기 맞아도 할 말 없음
전에 아버지랑 뭐 좀 먹으러 가려고 음식집 들어갔다가 안에 개 있는거 보고 바로 나왔는데
대체 정신머리가 어떻게 쳐 박혀야 음식을 만드는 집에 개나 고양이를 놓을 생각을 함?
제과제빵쪽 애들이 약간 부심있나봄 내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고맙지? 이런 마인드랄까

외식업 중에서 희소성이 있어서 그런가
2018.04.17
@두근두근백마천국
희소성 좆도 없는데
널리고 널린게 빠바임
돈보다 중요한걸 신념으로 가지고서 가게 운영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바로 자본주의에 굴복한듯 사과문 작성해버리는 상황 무엇 ㅋㅋㅋ
2018.04.17
사과문에 해시태그.. 이정도면 지적장애인아니냐
2018.04.17
음식이 입에 안 맞으면 남길 수도 있지
애초에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는 건 불가능하다시피할텐데
주인이 마음이 여려서 오히려 공격적인건지 그냥 오만한건지 알 수가 없다
2018.04.17
신념있는거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거의 방향성이 딱 하나지

자기 작업물은 완벽하다는거

그래서 그거에 흠내는 사람들은 쫓아내고 찬양하는 사람들만 모아서 보면서 자위하는거지
2018.04.17
@Liberty
위에 저새끼가 싼 글에도 나와있네

“우리랑 생각이 안 맞는 사람들은 무시해버리자”

정신승리 무엇
2018.04.17
공개적인 sns에서 손님 뒷다마ㅋㅋㅋ
손님은 왕이 아니지만 시종도 아니거늘
2018.04.17
사과문 절반이 해시태그네 시벌 ㅋㅋㅋ
2018.04.17
비건ㅋㅋㅋ
2018.04.17
아침에 빵 사면 저녁에 빵사는 사람 걱정까지 하면서 구매해야하는건가 별 이상한 사람도 다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4.17
(에이 안 사먹어요 콘)
2018.04.17
병신 좆장애인같은 별별 부심 부리는 애들 차고넘쳤지 ㅋㅋㅋ 요즘엔 심지어 무슨 비건부심도 부리나보네
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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