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간 '비장애인 친구들 ㅎㅇㅎㅇ'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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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에 나와있는 순화어와 활용 예임.


개드립간 글이 설마 갈등유발글은 아니라고 믿고 제목만 퍼와서 오해를 사게 된거라 생각하는데,


활용 예시에서 볼 수 있듯이 정상인을 비장애인으로 칭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상황에 쓰는게 아니라 장애에 관련된 사항에 관련되었을 때로 국한되어있어 보임.


예를들면 장애인 등록증이나 장애인 시설물, 장애인용 주차구역 같은 것들을 설명할 때 '정상인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가 아니라 '비장애인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라고 쓰도록 고치자는 의미라고 생각함.


근데 댓글들을 보니 왠지 불편해하는 친구들이 많아보여서 좀 안타까웠다.


다들 어깨에 힘 좀 풀고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오해가 있는것 같아 추가함-----------------------------------------------------------------------------


Q. 복지계통에서만 비장애인이라고 쓰면되지 왜 전부다 비장애인으로 바꾸려고함?

A. 애초에 행정적으로 정상인의 정의가 장애인의 대조개념으로 정의되었다는거임.
즉, 행정상 장애인에 관련된 사항이 아닐경우에는 정상인(비장애인) 이라는 단어를 쓸 일 자체가 없다는 거지.



기사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13567

103개의 댓글

2018.04.16
ㅊㅊ
2018.04.16
그래도 조선족이나 중국동포나 둘다 좆같은 말이다
뼛속까지 짱깨인 새끼들한테 조선이니 동포 같은말을 붙여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이 말 볼때마다 역겨움
2018.04.16
@어그로평가
비장애-장애 이건 백번 이해하는데
중국동포는 걍 조선계중국인/한국계중국인 이라하면 되는건데.;. 쩝
2018.04.16
나는 비장애인이고 너는 비정상인이야!
2018.04.16
핵심은 짱깨야 짱깨
비장애인은 신경안썼어 좆선족이 문제지
2018.04.16
비장애인은 글쎄... 왜 장애인에 디폴트값을 두고 그를 부정하는 어휘를 써야 하는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인구의 절대 다수가 "비장애인"이 정의하는 개념에 포함되는 사람들인데 왜 소수인 "장애인"을 배려한답시고 "장애인"에 기준을 둔 "비장애인"이라는 어휘를 써야하지?
장애우, 닭볶음탕 급 병신짓이라고 생각함.
2018.04.16
@탈퇴회원
다수가 기준이 아니라 그 요인이 기준이라고요. 장애가 기준인데 왜 장애인을 기준으로 안두고 비장애인을 기준으로 두지?
2018.04.16
@어디서봤던가
왜 그 요인을 '정상'에 두지 않고 '장애'에 둬야하지?
정상을 디폴트 값으로 두고 정상기준에서 벗어난 상태를 '비정상'이나 그게 맘에 안들면 '비표준'정도로 쓰면 안될 이유가 뭔지 난 잘 모르겠음.
2018.04.16
@탈퇴회원
니가 정답 말했네. 디폴트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일반 사람이고, 특수한 요인이 장애잖아. 그럼 분류를 특이요인을 기준으로 따로 하는게 맞냐, 아니면 디폴트 외에는 다 비정상으로 분류해야하냐? 그리고 장애라는게 '정상(바르고 평범함)'에서 벗어난게 아냐. 장애인도 비장애인이랑 똑같이 사회 생활 다 행사할 수 있다. 제발 세상이 바뀌면 시각도 같이 바꿔라.
2018.04.16
@어디서봤던가
너 논지가 존나 벗어났는데? 내가 언제 장애인들이 사회생활에 제약있다고 한 마디라도 했냐? 봉사활동을 해도 니보다 내가 많이 했으면 했지 적게 하지는 않았고 장애인을 보는 시각에 있어서도 니보다 깨어있으면 깨어있지 닫혀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말 한 마디 한 마디 뭐 지 의견이 이렇다 하는 것도 아니고 끝까지 사람 가르치려는 태도로 띠껍게 말하네. 니만 똑똑하고 니만 잘났냐? 너야말로 '비표준'이나 '비정상'이라는 어휘에 대해 지금까지 해당 어휘가 주는 이미지에 사로잡혀 닫힌 사고를 하고 있는거 아닌지 돌아봐라. 장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지 왜 그걸 애써 포장해야하냐? 그런게 장애인에 대한 과도한 배려의 한 부분이라고 보는데?
2018.04.16
@탈퇴회원
비표준은 모르겠고, 비정상은 부정적인거 맞는데 뭔 개소리를 장황하게 지껄이는지 모르겠는데? 말했잖아 정상이란게 '바르고 평범함'이라고. 어떠한 변동없이 '제대로'인 상태라고. 너 봉사활동 가봤으니까 알거아니냐 장애인보고 비정상이라고 하는게 얼마나 틀린말인지. 장애가 있다고 다 제대로가 아닌 상태냐? 바르지 못한상태냐? 평범하지 않으니까 그걸 기준으로 장애인이라고 분류해왔고 장애인의 반대는 장애가 없는, 장애가 아닌 비장애인이니까 그렇게 말하는게 맞다는데 무슨 장애인에 대한 과도한 배려 운운하는건지...
2018.04.16
@어디서봤던가
그래서 대안 제시 했잖아? 비정상이 맘에 안들면 비표준이란 어휘도 있다고. 디폴트 값을 다수에 두고 제시할 수 있는 대안은 생각해보면 못 나올 것도 없다.
정상 : 명사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
장애가 있다는 것은 정상상태에서 '특별한 변동이나 탈의 존재'를 의미하는데 왜 니 주장대로 '바르다'는 개념이 포함하는 윤리적 차원이나 능력적 차원의 부재까지 끌어와야하냐? 이미 장애인이라는 어휘 자체가 비정상이 의미하는 바와 동치인데? '평범'이 무슨 뜻인지 모르냐? 왜 '평범'을 '평범'이라고 부르는데? 왜 '평범함'이 기준이 되면 안되는거지? 말인지 막걸리인지 앵무새마냥 짖어댈꺼면 걍 꺼져
니 논리대로면 중국국적이라는 요인을 기준에 두고 한국에서 한국사람을 '비중국인'이라고 부르면 안될 이유가 뭐냐? 이 나라가 한국이고 한국인의 나라이니 한국인을 기준에 두고 한국국적이 아닌 사람들을 외국인으로 부르는 것도 니 말대로면 한국인이 아니라 비외국인으로 불러야 맞지.
2018.04.16
@탈퇴회원
윤리적 차원과 능력적 차원까지 끌어오니까 비정상, 비표준으로 말하는게 틀렸다고. 괜히 Disable에서 handicap / non-handicap 으로 바뀐줄 아나... 그냥 넌 무식한거야. 앵무새처럼 반복하게 하는게 니 빡대가리인지 내 고집인지는 좀 생각좀 해보고 짖도록 하자. 장애인이 왜 비정상과 동치인지 존나 궁금하긴 한데 말해봐야 '보통이 아니니까, 표준에서 벗어났으니까'라고 답할꺼 뻔히 아니까 안물어볼게. 꺼져라 이제.
2018.04.16
@어디서봤던가
병신 남의 사견에 득달같이 달려와서 개소리 씨부리며 가르치려는 태도로 ㅂㄷㅂㄷ대다가 할 말 없어지니 빤스런 시전하고 자빠졌네 씨발련아 걍 반박 못하겠으면 니가 꺼져 남의 덧글에 개소리 씨부린게 누군데 지랄이냐?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그래서 한국땅에서 비중국인, 중국인으로 행정용어 사용하는게 정당하다 뭐 그런거냐? "장애가 있다고 다 제대로가 아닌 상태냐? 바르지 못한상태냐?" 누가 한 소리인데? 병신새끼지가 한 소리도 금방 까먹어버리지. 결국 니 주장을 정당화 할 수 있는 것은 정상이라는 용어를 윤리적 차원이나 능력적 차원까지 끌어와야 한다는 과대망상 밖에 없는데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라는 사전적으로 명시된 정의의 어디에서 윤리나 능력의 차원의 개념까지 들어있냐? 말하는거 보면 딱 지 뇌피셜이 전부 정의인줄 아는 헛똑똑이에 남무시하는거 좋아하고 지기 싫어하는 핵존심 초중딩쯤 되는 것 같은데 학원이나 가라.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ㅉㅉ
2018.04.16
@탈퇴회원
아니 사견에 누가 토다는거 싫으면 인터넷을 하지 마세요. 아니면 댓글을 달지 마시던가. 윤리적, 능력적 차원까지 고려해서 용어를 바꾸고 인식을 바꾸는게 옳다는게 과대망상 아니고 그게 보편적인 사실이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사회정의에 부합하다고 수도없이 말해왔는데 그냥 지가 맘에 안든다고 수많은 장애인들 비정상으로 만드는 네가 핵존심 초중딩같은데... 씨발, 지랄, 병신 등등... 사용하는 말도 참 저급한데 부디 그런말은 좀 삼갔으면 좋겠다. 보기 너무 안좋아서 네가 비정상같다.
2018.04.16
@어디서봤던가
던가 든가 구분도 제대로 못하는 언어장애인이면 어휘 정의가 어떻다 씨부리지를 마세요.
그 보편적으로 믿어지는 관념과 실제 어휘가 원론적으로 정의하는 부분이 다른데 너의 '믿음'이 그렇다고 어휘 정의를 바꾸려 시도하는거냐? 보편적 사실은 개뿔이 보편적 사실이야. 비장애인 말고도 비장애상태에 기준을 둔 비표준인 등 생각해 볼 수 있는 대안들이 존재하는데 니가 씨부려 놓은 것은 "사회정의상 장애인에 기준을 두는게 옳다"말고 해당 대안들을 사용하지 말아야할 이유에 대해 서술한게 하나라도 있긴 하냐? 하여간 지랄도 풍년이지. 민주주의 사회에서 소수는 존중의 대상이지 무조건적 우대의 대상이 아님을 모르냐? 아니면 니가 배워온 민주주의라는 것은 다수를 무시하더라도 소수를 다수보다 우위에 서게하는 거였냐? 걍 니 생각에 동조 안해주면 아무튼 니가 병신이다는 식으로 나오는 니 사고방식이 어디가 핵존심 초중딩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있는지 모르겠네. 정신차려 병신아 니새끼가 병신이니 딱 니 수준에 어울리는 어휘를 쓰는건 지극히 정당한 사안이니까. 아니꼬우면 예의란걸 갖춰서 글을 싸지르든가. 처음 니한테 답글 단거, 밑에 다른 사람한테 답글 단거 니새끼가 시비조로 지랄해대니 지금 답글다는거 비교해봐라 무슨 차이가 있나. 특히 니새끼랑 다른사람의 의견 표출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살펴보고. 다른건 모르겠고 니가 정신적으로 어떤 병리적현상을 겪고 있는건 잘 알겠으니 좀 꺼져주렴.
2018.04.16
@탈퇴회원
"사회정의상 장애인에 기준을 두는게 옳다"고 말한게 아니라 사회정의상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분류하기에는 윤리적 차원의 문제가 있다고요. 기본 상식도 안되어있으면서 그냥 욕만 싸면 다인가보네 ㅎㅎ 그리고 장애인/비장애인이 왜 다수를 무시하는거냐 도대체 장애가 기준이니까 장애인이란 말을 사용할거면 비장애인이 맞다고. 그걸 결정하는 기준이 '장애가 있는가, 없는가'니까 장애의 유무가 기준이잖아. 아니 몇번을 설명해야 이게 이해가 되는거지? 아직도 '그래도 정상,표준이 기준이 될수 있는거잖아'라고 말할건가? 그럼 도대체 장애를 기준으로 두면 안되는 이유는 뭔데? 단순히 다수의 비장애인이 장애인이 아님을 뜻하는 단어로 지칭되었다고 차별받는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갑자기 민주주의 이야기는 왜 나오는건지... 그리고 든가 던가 구분 못한다고 언어장애인이라니 혹시 보건복지부니? 나 언어장애 몇급이니? 맘에 안든다고 함부로 막 장애인 딱지붙이는건 아니지? 장애인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이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솔직히 너보다 평범한 장애인이 훨씬 '정상'에 가까우니까.
2018.04.16
@어디서봤던가
그 "윤리적 차원의 문제"까지 걸고 넘어지는게 어휘 정의상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요. 독해능력이 안되어 있으면서 걍 남 무시하고 깎아내리면 다 인가보네. 개소리, 지껄이다 등의 어휘는 누가 먼저 사용했고 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요? ㅎㅎ 그리고 장애인/비장애인의 디폴트 값을 다수인 비장애인에 두지않아야 하는 이유가 뭐냐고 처음부터 묻고 있는데 니가 일관되게 주장하는건 "정상이 기준이 되면 안되고 장애가 기준이어야한다 아무튼!"이거 말고 뭐있냐? 대체 몇번을 설명해야 이해를 할래? 아직도 "장애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앵무새 놀이를 할건가? 장애를 기준으로 두면 안되는 이유? 안될건 없어. 다만 처음부터 밝혔듯 다수인 정상에 기준을 두는게 다수의 정의라는 측면에서 더 합당하지 않는가 하는게 내 생각이지. 굳이 종래에 사용되어온 가치중립적 어휘를 교체하는데에 해당 어휘가 지시하고 있지 않은 윤리등의 관념을 개입시켜 이유로 삼는다는걸 병신같이 보는 것 뿐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니새끼는 처음부터 시비조로 나오고 있지. 생각이 얼마나 1차원적이면 "다수의~차별받는거라고 생각하는건가..."따위의 개소리나 지껄일 수 있는건지 놀라울 따름이다. "정상"이란 어휘의 개념을 두고 그 개념이 뭘 지칭하고 뭘 의미하는지에 대해 지껄이고 싶으면 해당 어휘에 대해 잘 알고 쓰든가. 당장 '던지', '든지'라는 어휘의 용례와 개념부터 모르는 놈이 무슨 '정상'이라는 어휘 개념에 대해 잘 안다는 투로 설치는데? 대단하신 언어학자 납셨네. 니가 언어장애 몇급인지는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상담 받고 장애상태의 존재는 걍 받아들여. 너도 잘 아네 니랑 장애인을 엮는 것 부터 니가 아니라 장애인에게 모욕이 된다는걸. 적어도 신체적인 장애인들이 너보다 훨씬 '정상'에 가까우니까. 니 상태를 '정신지체장애인'말고 달리 표현할 방도는 잘 모르겠네.
2018.04.16
@탈퇴회원
참 길게도 한마디 하는데 그냥 종합해서 '너 맘에 안들어'라고 들어도 될까? 다수의 정의랑 장애인이라는 어휘의 용례를 연결시키려는 너의 의도가 참 딱하다... 민주주의에서 다수의 정의, 소수의 양보는 그냥 의사결정의 한 방법이잖아. 그렇지? 다수라고 사회 구성의 기준이 되는게 옳은건 아니라고 학교에서 배운거같은데... 이쯤되면 한마디 열마디 하기도 귀찮다. 그래, 넌 장애인 말고 비정상인이라고 하면 되겠구나. 부디 그 생각 일찍 바꾸고 정상적인 사회인의 범주에 들어오도록 바랄게.
2018.04.16
@어디서봤던가
더이상 뭐 니 투정을 정당화할만한 마땅한 개소리가 떠오르지 않나보지? 사회정의와 '정상'이란 어휘개념을 연결시키려는 너의 의도가 참 역겹다... 민주주의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최선에 가까운 차선책이 다수의 정의잖아. 그렇지? 차선책이 뭔지는 학교에서 가르친 것 같은데... 이쯤되면 한마디 하기도 귀찮다. 부디 선량한 시민들에게 니 정신적인 문제를 표출해서 분란을 일으키지 말았으면 좋겠다.
2018.04.16
@탈퇴회원
현실적이고 최선에 가까운 차선책을 위해서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만드는 네 윤리관에 무릎을 탁 치고 간다.
2018.04.16
@어디서봤던가
현실적이고 최선에 가까운 차선책을 도외시하고 다수가 아닌 소수를 기준으로 삼아버리는 네 가치관에 무릎을 탁 치고 간다.
2018.04.16
@탈퇴회원
뒤에 추가한거 대답한다. 국적을 기준으로 나눌거면 외국인/비외국인으로 나눠야지 장애인/비장애인과 같은 상황이지. 중국이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수많은 국적중에 하나인데 그걸 왜 기준으로 놓고 말을싸냐... 중국국적을 기준으로 두고 중국인/비중국인으로 나누면 안되는지 되는지는 한국정부에 물어보시구요. 국적이라는 요인과 장애라는 요인을 성격이 같다고 보는 너의 지능에 무릎을 탁 치고간다. 또 굳이 물어볼까봐 첨부한다. 국적은 인간의 신체와 사회, 윤리, 기본권에 상관되지 않는 외부요인이고 장애는 상관되는 내부요인이다.
2018.04.16
@어디서봤던가
이상 '내국인'이라는 용어를 못배운 무식쟁이의 개소리였습니다 ㅉㅉ
"그 요인이 기준이라고요" 누가 한 소리더라? 역시 지가 한 말도 기억 못해버리는 클라스 ㅉㅉ
2018.04.16
@탈퇴회원
외부요인과 내부요인 구분도 못하는데 내가 널 왜 붙잡고 하나하나 반박하고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중국인/비중국인이라고 부르면 안되냐고? 그게 정의에 부합하고 옳은일이면 그렇게 하라고 해라. 굳이 또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니까 맘에 안든다고 뱉어내는 태도 하고는
2018.04.16
@어디서봤던가
결국 요약하면 니새끼의 논리로는 그러지 말아야할 이유를 모른다는거네? 그런데 실제로 우리나라는 내국인 내지는 한국인을 디폴트 값으로 두는걸 당연시 하는데 니 논리대로면 그건 틀린건데?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면 니 말대로면 사회정의에 부합하는게 아니니 안하는거 아니냐?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니까 맘에 안든다고 "요인의 성격이 다르다!"라고 빤스런 치는게 누구인지 깨닫길 바란다.
그냥 너의 모든 말은 너의 말로 반박이 된다.
2018.04.16
@탈퇴회원
한국인을 디폴트값으로 둔다는게 한국인 기준으로 말하는거니까 그렇게 말하는게 맞는거고요, 맞다, 옳다의 뜻도 알려줘야하나? 장애인이 비정상이라고 말하는게 윤리적 차원에서 틀린거고, 한국인과 중국인을 구분해서 외국인/비외국인(그래 네 말대로 내국인이라고도 하자.)으로 구분하는건 윤리적 문제도 없고 그저 용어상 혼동이 올 뿐이고요. 혹시 한글 제대로 배운건 맞니? 좀 헷갈려서말야...
2018.04.16
@어디서봤던가
한국인을 디폴트 값으로 둔다는게 한국인이 기준이라는 것과 똑같은 말인데 동어반복을 왜 하는지 모르겠고...
그 윤리적 차원에서 '틀리다'는 것은 '정상'이 의미하는 바에 니가 윤리적 개념을 갖다 붙였을 때 이야기고요.
한국땅에서 한국인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것이 윤리적으로 문제될 소지가 있음을 모르겠다면 네겐 멀게는 매국노, 가깝게는 사대주의자 기질이 잠재해 있다고 밖에는...
혹시 국어 제대로 배운건 맞니? 아무리 봐도 아닌거 같아서 말야...
2018.04.16
@탈퇴회원
국적에 따른 구분은 충분히 상황에 따라서 외국인과 내국인을 구분할때 나눌수 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성격도 상황도 전혀 다른걸 굳이 들고와서 이렇게 또 열심히 논지를 비벼대는 너의 의도가 뻔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네 말대로 한국인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게 윤리적 문제가 크다면, 외국인을 기준으로 하는 대사관, 출입국사무소는 매국노들이 있는곳이고... 아, 아니겠지? 그렇지? 넌 상식인일테니까^^ 아닐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상정할게^^
2018.04.16
@어디서봤던가
같은 논리로 장애인, 비장애인의 구분도 '장애인'을 타겟으로 삼은 행정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그게 행정의 전 범위에 일괄적으로 사용된다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바라보는거고? 왜 성격과 상황이 다르지? 당장 주안점이 되는 '요인'이라는 틀에서 벗어남이 없는데? 한국인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게 윤리적 문제의 소지가 없다면 북괴들에 대해 북괴들 입장에서 하는 발언을 빠는 행위나 일본 대사관에서 독도문제 등에 있어 독도 영유권의 주체를 '일본'이나 '일본인'에 두고 표현함이 문제가 없는 것이겠... 아, 물론 넌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구나. 너는 '비정상인'이니까^^ 어쩔 수 없지. 그런 종교적 신념 앞에 논리는 무의미하니까. ㅎㅎ
2018.04.16
@탈퇴회원
그건 이적행위고 국가전복행위며 안보에 위협이 되는 행동이잖아...한국인을 기준으로 하거나 하지 않은게 아니라 사회안보에 위협이 되는 행동이잖아... 예를 좀 잘 들어... 그냥 갈려고 해도 눈에 밟혀서 자꾸 오잖아...
2018.04.16
@어디서봤던가
사회안보가 누구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사회안보가 사회정의라는 개념과 완전히 독립적인 개념인지...?
걍 할 말 없으면 갈 길 가렴. 안쓰럽고 딱하다... 어휴 그래 걍 너 정신승리 하라고 걍 내가 더 덧글 안달게. 힘내라.
2018.04.16
@탈퇴회원
그래 져줘서 정말 고맙다^^ 이제 됐니?^^ 이야 대단한 논리가에게서 패배선언을 받았다! 너무 벅차다!^^
2018.04.16
@어디서봤던가
병신 ..,
2018.04.16
@탈퇴회원
본문에 써놨듯 왜 비장애인이리고 행정용어를 수정하느냐 하면
장애인 주차구역이나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등은 장애인보고 쓰라고 만들어 놓은거잖아? 그래서 이런사항에서는 장애인이 디폴트값이 되는거지.
이런 장애인을 디폴트로 둔 사항들에 대해 행정상으로 말할 때, 장애인이 아닌 사람을 비장애인이라고 표현하자는 거임. 여기서 방점은 '행정상'에 찍히는 거고.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난 이렇게 이해했음.
2018.04.16
@아무의미없어
장애인을 위한 행정요소에 대해서 그렇게 사용한다면 납득이 가능하지. 행정집행의 목적 자체가 장애인이 되어야하니 그 디폴트 값을 장애인에 두는 것은 이해할 수 있음. 근데 전 국민을 대상으로한 행정 전반에 대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라는 용어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는 잘 모르겠음.
2018.04.16
@탈퇴회원
애초에 행정적으로 정상인의 정의가 장애인의 대조개념으로 정의되었다는거임.
즉, 행정상 장애인에 관련된 사항이 아닐경우에는 정상인이라는 단어를 쓸 일 자체가 없다는 거지.
2018.04.16
@아무의미없어
그럴 수 도 있겠네.
@탈퇴회원
휴 역시 있네
2018.04.17
@븅신한테만댓글담
있지 니같은게
@탈퇴회원
역시나
2018.04.17
@븅신한테만댓글담
ㅉㅉ... 으휴...
@탈퇴회원
님 쫌 시크하신듯
2018.04.17
@븅신한테만댓글담
@탈퇴회원
도도 그자체;
2018.04.17
@븅신한테만댓글담
ㅉㅉ
@탈퇴회원
님이 최고임!
2018.04.17
@븅신한테만댓글담
@탈퇴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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