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떨면 복 떨어진다고 무릎 친 것을 주물렀다고 적었어요'

106개의 댓글

2018.03.14
@멈뭄밈밈
그리고 인권센터와 관련해서는 실적 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단순히 시스템의 문제로만 보는데,

실적 올리려고 사건피해자가 취하를 하고 탄원을 올려도 그거 다 무시하고 조사를 강행하는거랑
누구한명 엿먹이려고 없는 사실 지어내서 신고한거랑

본질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결국 자기 입장만 생각하면서 타인을 곤란한 처지에 밀어넣은건 똑같은건데.
법률에 무고죄라는 항목으로 정해져 있는거랑 아닌것의 차이?
최초냐 두번째냐의 차이?

학생들이 무고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광분하면서
인권센터 직원이 비상식적으로 조사를 진행한거에 대해선 그러려니 넘어가는게 굉장히 싸늘하게 느껴진다..
@멈뭄밈밈
병신ㅋㅋㅋㅋㅋㅋㅋ 우울증이 왜 자살까지 연결될 수 있는 무서운 병인지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머리가 나쁜 거냐? 정신건강의학과 같은 게 왜 존재하겠냐 빡통아 으휴
2018.03.14
@
[삭제 되었습니다]
@멈뭄밈밈
심심해서 쭉 읽어봤는데 우동사리서부터 니가 졌다 개찐따같음 ㅅㄱ염~
@VenusAnus
저런 병신 붙잡고 뭔 썰전을 하고 있냐 저런 새끼는 뭔 말을 해줘도 이해못하는 타입임
2018.03.14
@스팸매일먹고싶어
요즘 설리반 선생님 빙의해서 저런애들 보면 정말 교화시켜주고 싶다

쟤가 불쌍해서가 아니라 쟤 주변애들이 불쌍해서
2018.03.14
@멈뭄밈밈
엄밀히 따지면 중학생이 신고한게 아니라
해당 학교 체육교사가 피해자인 선생님한테 평소 앙심이 있어서
학생들 시켜서 조작된 진술서 받아내서 경찰서랑 교육청에 찌른거임.
2018.03.14
인권센터 욕하지마 걔넨 할일을 하는거잖아..

과거일이겠지만..지금상황으론 선생입장 고려해줬다간 2차 피해 만들었다고 옷벗어야될수도있어

어쩔수없는거같아

답이없구나

무고죄강화 시급
2018.03.14
@SoundBody
욕을 안할수가 없는게 처음 신고자는 앙심 품고있던 같은학교 체육교사인데 자살한 교사분이 진술서 써가고 피해자라는 학생들이 탄원서 쓰면서까지 교사잘못 아니라고 했는데도 인권센터에서는 니가 성추행 안했다고 하면 니 학생들이 처벌받는다 식으로 협박해서 강제로 성추행범으로 몰아갔다던데...그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2018.03.14
그가 써 간 진술서는 인정되지 못했다. 오히려 인권센터측은 “당신의 주장대로라면 학생들이 누명을 씌우고 무고를 했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학생들이 처벌받는다”며 송교사를 협박했다.

A씨는 남편인 송 교사가 조사과정에서 “학생이 다치는 것을 원치 않아 어쩔 수 없이 ‘오해였다’고 말했다”며 “그렇게 고인은 자신도 모르게 혐의를 인정한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79151&code=61121211


진술을 유도, 협박해서 받아내는게 맞는거냐?
2018.03.14
@그대
저새끼들 지들 실적올릴려고 개 지랄을 했구만
2018.03.14
올릴거면 다 올려야지 학생들이 잘 못한것마냥 올리네
문제는 신고한 체육교사하고 인권위인데
2018.03.14
pc충 구경하고 싶으면 인권센터 가봐라
2018.03.14
이거 고전인데
개드립에 당시 실시간으로 올라왔던 글을 올려드림..
보고 나면 인권센터 쉽게 옹호해주기 힘들거임..
그리고 학생들보다는 동료교사가 무고했다고 봐야하는 상황..

http://www.dogdrip.net/135720751
http://www.dogdrip.net/136200646
http://www.dogdrip.net/136363287
http://www.dogdrip.net/137315009
2018.03.14
사람 무료로 죽이는 법
2018.03.14
인권센터가 뭐가 잘못이냐?
진짜 머저리들이 많네
2018.03.14
@춘덕삼
위에 댓글만 봐도 알수있겠는데?
2018.03.14
@Krrrrrrr
모든 문제는 과정이있다
당연히 첫빠따가 젤 욕먹어야 마땅한것을
학생은 "아직 뭣 모르고 선동당한 학생이지"말하는데
뭔 개소린가싶다
다른데선 청소년보호법 폐지하라고 난리치더만ㅋㅋㅋㅋ
인권센터는 지들 인권은 보장받냐
위에서 까라면 까라는대로 하는거고
저런 사건에서 교사편이 되줄 사회적 분위기도 아니고
조사의 방법이 잘못되었어도 원인제공자가 욕을 처먹ㄱ고 가야하는 판이지
2018.03.14
@춘덕삼
까라면 까라는대로 하는게 사회악이 아닌가?

사회적 분위기가 아니면 자기들이 지켜야 하는 학생을 인질삼아 교사를 협박해서

자기들 실적 세우는게 말이나 되나


인권센터 하는 일이 잘못된 사회현상을 바로잡는것인데

그것에 순응할 수 밖에 없다니 헛웃음이 나오네


까라서 까라는대로 했다면 까라고 한놈 대가리부터 까라고 하는놈

대가리까지 죄다 짤라버려야 하는게 맞다


너야말로 뭔 개소린가 싶다
2018.03.14
@춘덕삼
탄원서 존나 많이 제출했는데도 아몰랑 하면서 제재 먹인건데??
학생들이 원인제공을 했지만 뒤늦게 깨닫고 다시 돌리려 했음. 근데 인권센터에서 무시한거고
2018.03.14
@춘덕삼
http://www.dogdrip.net/137315009

인권센터 인권 지들이 보장하던데?

그리고 신고한건 학생이 아니라 앙심 품고 있던 해당학교 동료교사임.

그것도 학생들이 상담 들어와서 내용 파악해서 신고한게 아니라

자기가 신고거리 만들어내려고 학생들한테서 조작된 진술서 받아내서 그걸로 신고한거고.
2018.03.14
@내생각
그렇군요. 제가 자세한 상황을 모르고 주제넘게 말했습니다^^ 모쪼록 일교차 심한데 감기조심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8.03.14
@춘덕삼
잘 아셨으면 함부로 개소리니 머저리니 하는 소리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을 잘 몰랐다는걸 감안해도 님이 하신 말씀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2018.03.14
좋은거 가르치네
2018.03.14
앞으로 여고 남고 나누고, 여고는 여교사만, 남교는 남교사만 하자.
2018.03.14
@구리톡
교도소랑 시스템 똑같아지겠네 ㅋㅋ
2018.03.14
@구리톡
그럼 또 임용 지원자는 여자가 더 많은데 선생성비는 5:5라면서 유리천장이라고 떠듬
2018.03.14
@감나빗
5:5인데 왜 유리천장이냐 ㅋㅋ
2018.03.14
@구리톡
지원자도 많으니까 그만큼 더 많이 뽑아야하는데 5대5로 나눠버리면 지들 임용자리가 줄어드니까?
2018.03.14
더 헌트
2018.03.14
에효
2018.03.14
싸우지마라 얘들아..
2018.03.14
진짜 성추행한 새끼들은 교직에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데
ㅋㅋ 세상 참 제대로 안돌아감
저 사건에서 학생 진술 조작하고 과장한 다른 교사도 아직 가르치고 있을거같아 ㅅㅂ
또 또 싸우네 병신들
내일 출근 안하니, 버러지들아?
2018.03.14
인권센터에서 인권을 안지키면 누가 지키냐

범죄자 인권도 챙기는 좆같은 나라에서 왜 안챙겨
2018.03.14
안타깝다. 얼마나 억울하고 배신감 느꼈을까

그와중에 허위진술한 학생들한테 피해갈까봐 거짓혐의를 인정했다는게 참...

진짜 학생을 위하는 선생인데 저런식으로 생을 마감했으니 너무도 안타깝다.
2018.03.14
아이고.. 진짜 안타깝다.....
2018.03.14
더 심각한 사실 :
1. 생일 안지난 중1과 초등학생은 만12세가 안되기때문에 성추행 이상 형벌이 조오온나 무겁다.
2. 이러한 경우, 사실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선생은 바로 정직된다. 수사가 시작되면 무조건 정직임.
3. 당연히 무죄추정의 원칙이 맞지만, 애가 어리고 여자라면 유죄추정의 원칙이 된다. 시발 존나 이해가 안가지만 그렇다.
4. 여러명의 진술이 일치한다면 cctv같은 확증이 없어도 진심 좆될수가 있다.

요약 : 머리 좀 쓸 줄 아는 썅년 2~3명이 머리를 맞대고 선생을 조지려고 들면 진짜 선생 개좆되게 만들 수 있는게 요즘 세상임.
@노오오력충
이야 남자쌤들 조지는건 식은죽 먹기네
2018.03.14
저 학생들은 평생 죄책감 갖고 살겠네.. 안타깝다

철 없는 마음에 썼겠지만 사람 인생 한 순간에 절벽으로 밀어놓고 몰랐다는 무책임함에 평생 고통받아 마땅한 것도 있다.
2018.03.14
@김유리
앙심품고 신고 때린 체육교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참고로 학생들 최초 진술서(성추행 당했다는 내용)도 체육교사가 피부 조금이라도 닿은거 있으면 다 적으라고 처음부터 악의적으로 진술서 받아내서 행정절차 무시하고 바로 교육청 경찰서 신고올린거임..

http://www.dogdrip.net/136363287
2018.03.14
저 선생 멘탈도 문제가 있음
요새 개복치메타가 유행인가 자살 왜 이렇게 많이하냐
2018.03.14
@어으음
딴건 몰라도 성범죄 무고당한건 그것도 도덕적으로 청렴한게 미덕인 선생이면 그럴 수 있다고 봄.
2018.03.14
@어으음
동료교사, 학부모, 학생들, 이웃주민,주변지인들 등 뒤에서 아주 씹고 뜯고 맛보고 리필해서 또 씹고 뜯을텐데 본인이 잘못 안 했어도 멘탈 터지는거임.
2018.03.14
@어으음
나 고등학교때 수학선생이였는데 학생들한테 잘해줬으면 잘해줬지 못해주지는 않는사람이였다.
바른생활 사나이 였음, 자세한 심정은 모르겠으나 좋은사람이 되려고 많이 노력했던 사람이였다
2018.03.14
아아..
2018.03.14
'가해'학생들은 저래놓고 이럴줄 몰랏다고 즙짬.
단체로 조사할때 추행했다고 글적어냈으면서
죽고난 후 진실고백으로 쌤은 그런분 아니다.어쩐다 했지만
이미 요단강 건넌후. 근데 학생보다 조사위가 젤 살인죄가 커
2018.03.14
@BABO9C
http://www.dogdrip.net/136363287

가해학생이 아니라 가해교사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저 자살한 선생님 말고 조작된 진술서 받아낸 동료교사)
2018.03.14
@BABO9C
게다가 죽고난 후에 적은것도 아님
2018.03.14
뭐 맨날 이럴 줄 몰랐대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47047 스압/고전] 코스프레 본인등판 모음 67 하델 36 2018.03.14
147046 좌일우메 23 내가잘못했어 31 2018.03.14
147045 미투 레전드.jpg 73 Toph 42 2018.03.14
147044 (6.57mb) 판다 괴롭히는 인간 44 스마일 남자 34 2018.03.14
147043 티라미수 처음먹어봄 70 NTR 29 2018.03.14
147042 강간당해서 우울한 언냐.jpg 57 응기이잇 41 2018.03.14
147041 동기화 완료 17 Sann 30 2018.03.14
147040 옆나라의 어떤 자살. 53 하라케켁 24 2018.03.14
147039 슬슬 똥이랑 된장은 구분함 29 네개쉐끼쬠뽕 36 2018.03.14
147038 난 불륜 문제없다고 보는데 이상하냐? 122 의미없다 27 2018.03.14
147037 겉모슺 만으로 판단하지말자 56 멍뭉이와친구들 27 2018.03.14
147036 7.5MB 배그 - 우승후보 패기에 지려버림 73 NTR 29 2018.03.14
147035 끔찍한 압사.gif 9 빙그르르르돈다 33 2018.03.14
147034 (ㄱㅅ주의)잘시간이다 감성이 벅차올라 생각나서 올려본다 42 쏭퀴 30 2018.03.14
147033 이래도 갓껄룩이 아닙니까? 61 멘탈이상함 50 2018.03.14
147032 찐따 공감.jpg 43 TS 42 2018.03.14
147031 알바하면서 겪은 진상고객 썰.ssul 50 퉤퉤퉤에엣 62 2018.03.14
147030 악마도 고민하게 만드는 짤.jpg 112 귀엽 36 2018.03.14
'다리 떨면 복 떨어진다고 무릎 친 것을 주물렀다고 적었어요' 106 라똑간 44 2018.03.14
147028 전술BBQ쉐프.jpg 28 월요일이다 33 2018.03.1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