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정이란게 무서운거같다

전남친 잊어야하는데
지금남친있는데 전남친이 진짜 잠자리가 쩔었다
속궁합이라는게 진짜 있구나를 깨닫게해줬고
매번 진짜 장난아녔음...

근데 헤어졌다.. 둘이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라
사정이있어서...
그러고 난 지금 남친을 사겼고
최근에 전남친은 다시 나보고 잘해보고싶다고 그런다
헤어진지 일년가까이 됬는데 일년내내 내생각났다면서... ㅠㅠ

전남친을 진짜 많이 좋아하긴했지만
지금남친이 정말 착하고 성격도좋고 여러모로 좋다

근데 진짜 전남친이랑 잤던게 자꾸 생각이나...
ㅠㅠ시바 이런다고 나보고 걸레라고하지마 ㅠㅠ
아무나랑 자는거아니고 진짜 사랑해서 잔건데 ㅠ

여튼 지금남친 상처주기싫어서
전남친한테 남친있어서 안된다고 그러고 정리했는데

자꾸 생각남 아오 ㅠㅠ
몸정이란게 진짜 무서운가봐 일년이 지낫눈데 생각나다니 ㅠㅠ
몸정든거 어케 잊음여 ㅠㅠㅠ?????

지금남친이랑 막 자극적인플레이를해서 아예 생각을 접어야하나?? 아 살려줘

29개의 댓글

bc98f100
2012.04.19
아 ............ 내 오른손 어딧노 ........................
176aeaba
2012.04.19
눈에는 눈 ㅇㅇ
몸 기억은 몸으로 잊어라 ..
c317317e
2012.04.19
@176aeaba
그렇겠지.. ㅠㅠ ?
aca12fea
2012.04.19
그저 더만족스런섻스 하나만으로 전남침이생각나는거면 너가걍 시발년; 입장바꿔서 남자가 전여친이더 잘조여줬는데..이딴 생각한다고 상상해봐라 좉같지
c317317e
2012.04.19
@aca12fea
꼭 섹 스만으로 그런건아닌데.. ㅠㅠ 뒤에 얘기 들으니까 내가 잘못된생각하고있는건 알겠다 ㅠ
근데 안잊혀지는데 어케.. 솔직히 잘못된거 아니까 나도 이런글 쓰는거잔ㅎ아 ㅠㅠ
aca12fea
2012.04.19
@c317317e
잊으려고 노력하렴 그게 답. 문화적충격이니 뭐니 하는거보니까 섻스가지고 그러는거맡구만 뭘. 그리고 몸정은 몸나눈 사람하고의 정이고 니가찾는건 정을나눴던 사람하고의 섻스임. 몸정은 정에의미가있는거고 니가찾는건 그냥 속궁합과 쾌감넘치는섻스
d36a4595
2012.04.19
@aca12fea
잊으려고 노력 자꾸 하는데 .. 시간이 답인가
단어선택이 잘못되ㅛ구나..
aca12fea
2012.04.19
@d36a4595
남친하고 섻스할때 아쉬운느낌이면 이런저런 상의를 터놓고해보는건 어떰? 이렇게하는게 좋더라..뭐 이런식
d36a4595
2012.04.19
@aca12fea
그래야겠다.. 관계하고 대화를 많이해야하는구나...
a5e0e1cc
2012.04.19
됫고 섹 스때문에 지금남친버리면 니 평생후회할듯. 지금 남친 버리고 전남친한테 가는게 진정 너한테 가치있는일인지 잘 생각해봐.
c317317e
2012.04.19
@a5e0e1cc
전남친한테 갈생각없음 ㅠㅠ 그냥 그거 잊는법좀 알려달락구ㅜㅜ
6f7cb99f
2012.04.19
몸정이 아니라 걍 니가 셍수에 환장한거
6f7cb99f
2012.04.19
@6f7cb99f
몸정이란 말로 미화시키지 말란뜻
바람도 불륜도 강간도 미화시키면 사랑임
f45ff78c
2012.04.19
@6f7cb99f
내가 전남친한테 돌아간거도아니구.. 아예 단호하게잘랐는데 자꾸 그게 생각나니까 잊는법 알려달라구ㅠㅠ 진짜 다시는 그런섹 스 없다 싶을정도였어 이건 진짜 겪어봐야알듯.. ㅠㅠ 흐규흐규 나도 이성적으로 진짜 아닌거같은데 그때 생각하면 막 몸이 달아오름 ㅠㅠㅠ
6f7cb99f
2012.04.19
@f45ff78c
지금 남친이랑 날잡아서 다양한 시도를 해라
f6d31bd0
2012.04.19
걸레란 말 하지말라니
니 현 남친(사랑)보다 전남친(몸)중에 고민하고있는거보면 당연히 걸레아니냐
굳이 전남친 아니라도 속궁합 잘맞는 남자만 나타나믄 그냥 흔들리겠네
남친이 불쌍
c317317e
2012.04.19
@f6d31bd0
전남친이 잘해주기도 잘해줬는데... 전남친한테 갈 생각은 없는데.. 자꾸 전남친이랑 잤던게 너무 생생함 ㅠㅠ 나한테는 진짜 문화충격이었단말이야... 섹 스라는게 이런거구나를 느끼게해줌..
ca553225
2012.04.19
@f6d31bd0
지랄ㅋㅋ
4ec4e19a
2012.04.19
지금 남친하고 하는게 좀 불만족 스러우면 도구를 이용해보는것도 좋음
4ec4e19a
2012.04.19
섹ㅋ스컬쳐쇼크! 성인ㅋ용품점으로 ㄱㄱ
93d758fa
2012.04.19
그냥 지금 남친이랑 파워 ㅅㅅ하자고 당당히 말해
4ec4e19a
2012.04.19
현 남친도 부끄러워서 좀더 다른 체위나 그런거 해보고싶은데 말 못하는 거일수도 있음 니가 리드 ㄱㄱㄱ
29a33732
2012.04.19
글쓴이 어쩔수 없다 마음 잘 앎.
나도 여친있을때 잠깐 한국에 들어와서 다른여자 잠깐 만났을때 그 잠깐 궁합 너무 잘맞던게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 지지가 않음.
어쩔수 없는거야 그 기억은 어쩔수 없이 계속 안고갈수 밖에 없어.
나도 3년전 이야기 인데도 너처럼 잠자리가 아주 아주 생생함
동거 일년 넘게 햇던 여친보다도 더...
그렇다고 몸이 맞는 전 남친에게 가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뭐 어쩔수 없지뭐 완전히 잊혀지진 않겠지만 점점 "덜" 해져갈꺼야.
힘내
d36a4595
2012.04.19
@29a33732
ㅠㅠㅠㅠ 날 공감해주는사람이 나타났다 ㅠ아 몇년지나도 안잊혀지면 큰일나는데.. 덜해지길빌어야지 ㅠㅠㅠ 흑흐규ㅠ
4353dde4
2012.04.19
사람 마음이 다 뜻대로 됐으면 세상이 존ㄴ ㅏ 달라졌겠다

글쓴이 맘 백번 천번 이해해

기억을 지우려고 한다고 지워지는게 아니니

뭐 어떡해.. 그냥 안고 살아야지
d36a4595
2012.04.19
@4353dde4
진짜 맘대로 되는일은 없구나 ㅠㅠㅠ 고마워....
7666cbd4
2012.04.19
좋은 정보네 여친 전남친 드립때문에 고민인데

테크닉을 연마해야겠다

나는 ㅅㅅ론 무리고 애무해서 만족시켜주는 상황인데
3a711ec3
2012.04.19
내가 2001~2002년동안 만난 여자를 우연히 제작년에 만났다 직장 근처서...
근데 자주 연락오다가, 술한번 먹었는데 자자고 하더라.
너에게 따악 맞게 뿅가게 해줄 남자가 오기 전까진 어쩔수 없겠지
아니면 니 남친을 교육시켜라
어린남자애덜 테크닉 잡는다고 겁나 ㅄ짓하니까
쿵기덕 쿵 더러러러러 쿵 기덕 쿵덕 굿거리 장단만 잘 지키라 해라
37d8eb31
2013.03.17
http://892x.xn--on3bq0a.com 섹티즌 입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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