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공지 [게임] 게임 연재, 게임 정보는 게임 연재 판을 이용 해주시기 바랍니다 89 overflow 5 2017.04.18
공지 [기타 지식] 후기, 리뷰, 감상문은 허용 하지 않습니다 overflow 2 2016.07.29
공지 [기타 지식] 글 작성 금지 항목들 overflow 2 2014.04.06
공지 [기타 지식] 연속적인 글과 제목에 대하여 27 overflow 2 2013.08.11
공지 [기타 지식] 읽을 거리 판 입니다. 44 애드립 2 2012.07.25
234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결혼 생활을 끝내고 싶었던 아내의 선택. 그그그그 0 1 시간 전
2341 [호러 괴담] 가위눌린썰 4 잠은깊게꿈은야하게 1 17 시간 전
234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딸의 시신이 발견 된 가방은 3개. 범인이 가... 4 그그그그 6 2 일 전
233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캠핑을 갔다 사라진 소녀들. 베가 여학생 살... 6 그그그그 4 5 일 전
2338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1900년대 뉴욕에서 두 번째로 전기의자에 앉... 1 그그그그 3 7 일 전
2337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아내의 차에 GPS 장치를 달았던 남편 그그그그 3 9 일 전
2336 [호러 괴담] 군대 귀신이야기 7 망신구 8 10 일 전
233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SNS를 통해 만난 남성. 그녀는 그를 친구라 ... 그그그그 3 11 일 전
2334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당시 15살이던 그녀의 몸무게는 22kg이었다. 9 그그그그 5 13 일 전
233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한국인이 범인? 세타가야 일가족 살인사건 10 그그그그 4 15 일 전
233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사망한 뒤 생긴 17군데의 자상, 몸에 남은 ... 2 그그그그 4 17 일 전
2331 [호러 괴담] [reddit 괴담] 그는 더 이상 저에게 아름답다고 하지 않아요 ... 3 이게될까 8 17 일 전
2330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아내는 우리가 귀신 들린 집에 산다고 믿는다 ... 3 이게될까 7 18 일 전
2329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가슴에 남아있던 엄마의 신발 자국. 7 그그그그 7 19 일 전
2328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죽은 후에도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 7 이게될까 10 19 일 전
2327 [호러 괴담] reddit번역) 바다 밑바닥에서 잊힌 도시를 발견했어. 내버려 ... 8 넹넹 그렇습니당 9 19 일 전
2326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죄책감 (by u/sugar-soad) 5 이게될까 11 20 일 전
232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기억하지 못해도 그것은 당신이 벌인 일입니다. 4 그그그그 4 21 일 전
2324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샤워 (by u/DEADPOOLPRIME123) 4 이게될까 6 21 일 전
2323 [호러 괴담] [reddit 괴담] 아버지 (by u/_lolwatdis_) 5 이게될까 11 22 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