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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얼마나 힘든 시기를 보내는겨...

0ab7bfbc 24 일 전 147

 

이상하게 힘들어 요즘.. 대놓고 물가 비싸지 않음? 

이렇게 물가도 오르고 상황 안좋은데 해외여행들은 꾸준히들 나가는거 보면 다들 무슨 돈으로들 나가지 하면서 마누라랑 부러워 하는중

우리집은 그래도 둘이 합쳐서 월 최소 800은 버는 가구라서 물가 올라도 아직 괜찮지만.. 저축할 수 있는 자금이 줄어드는게 보이니까 좀 당혹스러움 우리가 낭비하는거 같아서.. 쩝.

5개의 댓글

bac5a1b9
24 일 전

애많없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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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ab7bfbc
24 일 전
@bac5a1b9

우린 애도 있다규~ 핫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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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f0fc004
24 일 전

나는 가족이랑 같이 살고 있고, 결혼은 고사하고 애인도 별로 만들고 싶지 않으니 남는게 시간이랑 돈이라 여행 자주가는 것 같다.

퇴직하고 1년 째 노는데 모아뒀던 돈이랑 주식, 퇴직금 다 쓰면서 펑펑 노는중 ㅋㅋㅋ 올해는 아마 백수로 지나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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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ab7bfbc
24 일 전
@5f0fc004

젊구나ㅠㅠ 부럽다규... !! 나는 유럽에 난민들 유입되기 전 못가본게 한임.. 엄마는 동유럽 베낭여행하고 왔었는데 프라하 넘 좋아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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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f0fc004
24 일 전
@0ab7bfbc

35살이라 젊지는 않은데 음.. 그냥 뭐랄까..

미래 생각하면 막막하니까 현실도피하는 느낌이긴 해 ㅋㅋㅋ

 

어머님 동유럽여행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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