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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초스압주의,야설주의)주갤럼 근친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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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그날 한번 속으로 넣으니 나중에 원피스 잠옷일때 겨드랑이 쪽으로 손 넣어서 가슴을 만져도 그냥그냥 넘어가게 되더라

수능 한달도 안되게 앞두고? 그쯤해선 이렇게 관계가 쌓이니 나도 배짱이 생긴건가....

하루는 정말 내가 미쳐서 엄마 힘으로 눕히고 알몸으로 엄마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원피스는 위쪽으로 올린다음 팬티 위로 내 거길 비벼댔어

밀어내는 엄마한테 힘으로 최대한 버티면서 정말 야동처럼 강하게 가슴 주물럭거리고 입맞추려니까 싸대기가 날라왔다.

...엄마 일하는 분인데 가게일 하다보면 무거운것도 나르고 하는 일이 많아서 힘이 꽤 쎄신 편이다. 그래서 진짜 한방에 옆으로 날아감

그날 엄마가 그렇게 나가버리니

앞으로 이런 관계는 끝났다고 후회하는 리얼 병신 내가 있었다.

그런데 생각이랑 다르게 엄마는 다음날도 와서 대딸을 해주셨는데 다짐을 하나 받으셨어.

어제 같은 일 없을거라고 맹세하라고. 한번만 더 그러면 너 죽이고 엄마도 목매달아서 따라갈거라고.

내가 또 겁은 좆나게 많아서 고개 끄덕이니까

원피스 잠옷 벗고 팬티 브라 차림으로 위쪽만 자유롭게 만져도 된다했거든.

만지다가 눈치보면서 브라 위로 올리고 맨가슴 만들어 가지고 놀아도 별말씀 안하셨어.

그런데 동생의 연한 갈색이랑 달리 진한 검은색이었음. 걍 블랙.

막 유두로 장난도 치고 빨기도 했다.

정말 엄마 가슴은 마음대로 가지고 물고빨고 했어.


이 관계는 수능 이틀 앞두고인가? 그때까지 했고 끝났어.

정말 딱 거기에서 끝나고 수능끝나고 내 시선 같은거 외면하셨는데

나도 더는 요구하기 어렵고 더 요구했다간 무슨 사단이 날거라고 본능적으로 느꼈던거 같다.

그리고 나도 막상 엄마가 거부하니까 생각 외로 쉽게 그런 마음이 사그라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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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름방학~ 수능 전까지는 엄마랑 이런 관계가 형성되면서

동생이랑 별 일이 없었다. 공부하느라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

수능이 끝나곤 알바로 용돈벌고 이것저것 살꺼라면서

친구랑 택배 상하차 알바도 했는데 니미 6만원 받고 몸 병신되는거 5일 한다음 뒤지는 줄 알았음.

 

아무튼 성적도 오르고 결과는 최상이었다.


담임이 너 처음 우리반 올라올때 지방 어디보낼까 걱정 많이했는데 수고가 많았다고 나 많이 격려해줌

그러면서 내가 쓸 수 있는 전형 찾다가 장애6급 신청하면 나온다는걸 알아내서 서울교대에 들어갔다

임용도 장애치트로 날로 먹.... 덤으로 난 군면제.


이 장애치트로 고대도 붙었는데 남자가 뭔 교대냐는 사람도 있었지만

난 공무원 준7급에 방학 꿀빨 생각으로 미련없이 고대 붙은것도 버리고 갔다

학비도 교대가 170만원 밖에 안해서 집 형편 생각하면 뭐 선택의 여지도 없었다만

 

아무튼 그 이후 내가 학교 합격하고 정말 기쁘게 우리가족 웃으면서 외식을 했고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 엄마가 고기굽고 아버지랑 나랑 또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우리집은 아버지는 매일같이 술에 쩔어사시면서 나랑 동생에게 술 담배가 정말 엄격해서 꿈도 못꿨는데

동생도 그때 처음으로 한잔 두잔 받아마셨어


술 전혀 못하시던 엄마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면서 우리 가족 전부 정말 기분 좋게 그날 새벽까지 먹고 마셨다

 

부모님은 나 고딩때 선린인터넷고 간다는거 막은걸 두고두고 후회하시다가

강제로 간 인뮨계에서 내가 반 20등 오갔는데 고3때 역점 쓰리런 날렸으니 당연히 기분 째지시지


아무튼 그날 그렇게 기분좋게 취해서 평소에 깊은 잠 못주무시는 아버지랑 어머닌 코까지 골면서 주무시는데

나랑 동생은 안방 문 닫고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쇼파에 나란히 앉아서 웃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다


아버지는 소주 10병을 마셔도 얼굴도 안빨게지고 진짜 술고래 끝판왕이신데

엄마는 두세잔 마시면 나중에 토하고 그러는 분이야.


나랑 동생은 엄마쪽에 가까운지 둘다 얼굴은 벌게져있고 티비 채널 돌리려고 리모컨 찾으니 동생이 만지작거리고 있더라

 


내가 리모콘 쥔거 뺏으니까 왜그러냐고 때리는거 씹어주면서

채널 돌리는데 캣 란제리쇼? 뭐 그런게 케이블에서 하는데


동생도 있고 직접 보긴 그렇잖아?

채널 돌리는척 의미없이 비슷한 채널들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으니 얘도 눈치 깐거지


진짜 변태라고 안방 의식해서 작게 말하고는 부엌쪽으로 가버리길래

좋다고 난 그 채널 틀었다가다시 오는것 같으니까 빠르게 돌렸는데 쇼파 옆 목재에 비춰서 다 보인다고 리모콘 내놓으라고 때리더라

 

동생이 더 들고온 맥주 마셧는데 리모콘 뺏긴 나는 평소처럼 가슴 뚫어져라 보고, 동생은 가리면서 욕하고

 

그런데도 이전이랑은 다르게 분위기는 좋았다

가슴 잠깐씩 대놓고 만질때도 동생은 불편한 기색이 역력했는데

그날만큼은 처다봐도 가리면서 욕하는게 장난스럽기만 햇어

엄마랑도 그런 관계가 끝나니까 한동안 못만졌다는게 떠오르니까 발기되면서 눈치를 살폈다

 

만져도 돼?

1박2일 재방 틀어놓은 동생한테 그 말하니까 얘는 티비 보다가 날 힐끔거리더니 아무 말도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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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의한걸로 받아들이고 천천히 동생 가슴쪽으로 손을 뻗었어

반년만에 만지려니까 두근거린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존나 크긴한데 축 쳐지고 시꺼먼 엄마꺼 만질때랑 기분이 차원이 달랐어


옷 위로 손을 뻗었는데 얘가 티비보다 말고 내쪽으로 얼굴을 돌리더니 한숨을 푹 내쉬고 엄마 아빠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난 이미 눈 돌아간 상태였지 뭐.

티셔츠를 위로 올려서 자기 겨드랑이 사이에 껴 고정해줬다

동생 브라는 내가 변태짓 하느라 전부 알고있는데 보여야할 걔 브라가 안보이는거야.

동생은 안방쪽으로 시선두면서 자려고 아까 벗엇엇다고 하는데

약간 연한 갈색 유두 모습이 정말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기뻐서 손가락으로 쿡 찔렀다가 아프다고 노려봐서 손으로 가볍게 쥐고 살살 매만졌어


술 취햇으니 그때 더 나갈수있지 않았을까? 생각해가지고 몇분 만지다가 흥분해서 얼굴 가까이해 빨려니까 리모콘으로 정말 쎄개 내 이마통 때렸다


너무 아파서 나 이마잡고 바닥에 내려가서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은 당황해서 괜찮냐고 하면서 그러길래

존나 상병신 나는 내 잘못따윈 안중에도 없이 당당히 노려봤다 ㅋㅋㅋㅋ

 

나는 뭐가 그렇게 서럽다고 동생 노려보면서 계속 눈물 흘리니까 얘도 당황했는지 알았다고 미안하다면서 내려갔던 티셔츠 다시 올려줬어

그래서 당당하게 쪽쪽 빨고 어릴때랑 달리 조금씩 솟아오른 윧두 혀로 굴리고 하는데나는 이렇게하면 야동처럼 반응있을거라 생각했건만


간지럽다는 말만 가끔하고 안방쪽 보는 얼굴에 큰 변화는 없더라. 엄마는 뭐 경험 많을테니 아무 반응 안했던거라 생각했었고.

 

괜히 심술생겨서 강하게 깨물었다가 뒷통수 맞았는데

한방 맞으니까 먹은게 올라와서 화장실에서 존나 토하고 그날은 양 가슴 쪽쪽거리면서 살짝 슨 윧두 본걸로 만족한채 끝낼 수 밖에 없었다.

동생도 등 두들겨주다가 자러들어가버렸는데 쫓아들어가는건 좀 어려웠거든난 지금도 동생 방에 들어가는게 심리적 저항선 같은게 있다 해야하나?

흥분해서 속옷 가지러 들어간 것도 집에 아무도 없을때 심장 엄청 크게 두근거리면서 몇번뿐이고.

동생도 내가 지 방으로 들어오지 않는다는걸 느끼곤 내 접근에 대한 거부의사 표현으로 쓰이게 됨


아무튼 다음날 아침에 술기운에 머리 아프면서도 폭딸 쳤다.

엄마는 고3 수능 이틀 전 이후로 모든 터치를 더 이상 용납 안해서 원서쓰고 합격된 두달가량 쌓인게 많아서인지 존나 잘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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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은 아마 내가 고3때 더 어떻게 해보려고 밀어붙였으면 모를까 이미 버스가 떠난 상황에 가까워서 더는 만지지도 못했다.

뭐 나도 생각외로 가볍게 손 털었고.

지금은 평범한 모자 관계임.

조금 거리를 두는 부분은 옛날 같으면 나 있어도 자연스럽게 옷 갈아입었는데 이젠 그런건 얄짤없고 나 쫓아내심.

그리고 요새 내가 정신적으로도 많이 괜찮아 진것 같으니까 잔소리 쩔어짐. 집 나가거 싶다.

 

동생이랑 더 어떤 사건이 터질것도 같은데 별다른 일 없이 지내게 된건

학교를 적응하는 문제도 있었고 정말 주변에 여자가 많았다.

시발 내 카톡 유일한 자랑이 대화는 쥐뿔도 안해도 일단 등록된 여자가 존나 많아.

우리 과 남자가 7명이고 다 여자인데

남자새끼들 진짜 전형적인 중고딩때 범생이처럼 책상 붙어있던 찐따들이 어설프게 멋낸거 다 티남 -_-

시발 이새끼들이랑 4년내내 붙어있어서 지금은 존나 친해졌는데 임용 재수하는 두 놈이랑 늦게 들어왔던 형 한 명 빼고 전부 붙고 다 군대가있음 ㅂㅂ

 

교대엔 3대 병신이라는게 있는데

1 장학금 못받는 병신
2 cc해본 여자병신
3 cc못해본 남자병신

솔까 여자 손은 잡아본적도 없는 내가 주변의 상대적 병신들 덕분에 정상인의 계도에 올라서면서

진짜 병신인 내가 cc도 해보게 됨.

뭐 처음으로 사귄거고 첫사랑이라 할만한 관계긴 했는데

얘가 바람피고 헤어진건데 나 관련해서 잠자리부터 별의별 썰을 다 풀어놔서

끝이 정말 개같이 났다. 덕분에 주변 여자에 대해 본능적으로 혐오감이 들었었다.

이러니 개같은 여자들보다 다시 시선은 착한 동생으로 돌아가게 된거지.

이때 동생이랑은 정말 자연스럽게 장난치고 했어.

뭐 그날 술취했을때처럼 옷들추고 생가슴 쪽쪽빨고 그런것까진 안하지만

부모님만 없으면 옷위나 브라만 남기고 장난감처럼 동생 옆에 붙어다니면서 쪼물딱 거렸으니까.

관계가 여기서 더 진행된건

내가 2학년에 올라서고 동생이 고3이 되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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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착하던 동생도 고3되니 얄짤없는거야.

얘는 내가 고3 여름방학때 300내고 다닌 학원을 고2 겨울방학부터 다녔거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은 늦어졌고, 엄마는 이미 와있어서 건드릴수도 없고 나는 주변 여자 관계가 그따위가 되면서 동생한테 마음만 가는데 옛날같지 못한거지.

그 학원은 진짜 지독해서 일요일도 붙잡아.

방학때만 그런 체제 만드는데 새벽 6시부터해서 저녁12시 다되가서 보내주니까. 엄마랑 아버지 시선을 피해 내가 다가갈 길이 원천 봉쇄된거지

겨울방학 내내 그렇게 지내니까 다시 근친야동 접하는데

엄마쪽 내용은 내가 거리게 되더라. 그냥 싫어짐. 엄마랑 그런 관계가 됐었다는것도 부정하고 싶어지고.

이러면 동생한테도 그런 감정 느껴야 맞는데, 맘대로 못만지니 내 머릿속은 무슨 우리 둘 관계를 로미오와 줄리엣 같이 외부요인이 방해하는 특별한 관계로 여겨버린거지.

동생은 이때도 집안 분위기가 무섭고 내가 불쌍하단 생각이 들어서 마지못해 만지게 해준거지만

뭐 내 눈에 그런게 들어올리가.

방학 끝나고 동생이 다시 학교생활 시작하면 상대적으로 집에 있게 되는 시간이 늘어나거든.

그래서 고3 올라간 동생한테 다가가서 눈치주는데 날 빤히 노려보더니 피하더라.

이러면 안해야하는데 몇번을 피하니까 나는 그게 정말 화가 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집에서 혼자 저녁먹고 있길래 뒤로 가서 평소처럼 은연중에 동의를 구하거나 그런것 없이 다짜고짜 끌어안고 만졌다가

귀빵망이 맞았는데도 난 매달려서 만졌다.

결국 동생도 한동안 강하게 거부하다가 내 집착이랑 오기에 항복했어.

쪼물쪼물 거리다가 티셔츠를 위로 올리니까 순순히 손 들어서 벗어줬고, 난 식탁 동생 옆자리에 의자 가져다가 나란히 앉아서

브라 위로 쪼물딱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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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일반적으론 없다고 생각해 나도.

그런데 나는 뭐 여러가지 복합적 원인에의해 경계가 낮아지고 + 내가 싸이코다보니 벌어진 일인거지.

일반적으로 니들 도둑질 하냐? 안하지만 잘못이라는걸 알면서도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난 직업이 뭐 어쩌고 해도 걍 근친쪽으로 진짜 정신이 이상한것 외에는 철저하게 밖에서 일반인이다.라고 생각해...

동생이 밥먹던 젓가락 내려놓고 멍하니 있다가, 브라 위로 만진다는 우리 사이의 암묵적인 룰을 나는 지켰다고 여겼는데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는거야.

왜 우냐고 하면서도 난 가슴에서 손은 안땠어. 이거 니들이 보기에도 정신적으로 이상한 집착 맞지?

지금도 시발 여자 가슴이 이성 날아갈만큼 제일 좋아 시발. 여친이랑 둘이 있으면 가슴에 손 좀 빼라는데 죽어도 안놓는다

너무 힘들다고 그냥 사는게 다 힘들다면서 동생이 내 품에 안기는데도 일단 손은 안땠다.

...아마 주 원인은 고3 스트레스 + 그동안 나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가 내 변태행위를 견디지 못하고 폭발했다 생각해. 그런데도 가급적 티 안내는 정말 좋은 동생이다.

한손은 쥐고있고 다른손으로 안아서 토닥여주는데 그동안 내가 만지는거나 그런거 싫다고 우는거 볼때랑 또 느낌이 다른거야.

팬티만 입고있는데 발기되서 의자에 나란히 앉은채 안았더니 걔 다리에 딱 닿더라.

한동안 울더니 진정되면서 내 잦이를 느끼곤 조금 떨어졌는데

나는 가슴에 손만 올리고 있다가 이젠 조금 만져도 되겠다 생각했어. 오늘은 넘어가고 다음에 만진다는 선택지는 겨울방학동안 못만져서 빡친것 때문에 없었고

동생도 결국 만지게 내버려두다보니 내가 브라도 벗기고 빨기까지 했다.

이렇게 고3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동안 큰 벽 같던 브라라는 경계도 무너지기 시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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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 사이를 명확하게 가르던 경계가 그 브라였는지 몰라.

술로 인해서 무너져내린 적이 있었지만. 이건 맨정신이었고.

그 이후 학원 시간이 비어서 집에 동생이 있으면 나는 엄마가 언제 올라와도 대처가 가능한 상황을 만든다음 티셔츠와 브라를 벗겼어.

딸딸이는 나중에 나 혼자 방에서 따로 치더라도 슬그머니 동생 허벅지에 문대는걸 즐기기 시작했고

동생도 이걸 느끼고 있으면서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얘도 이쯤해서 그동안이랑 조금은 태도를 달리했거든.

빨고있으면 호흡 소리가 조금 커지기도 하고 가만히 내 머리를 쓸어주기도 하고 내가 더 편하도록 자세를 도와주기 시작했어.


참 내 고3과 동생의 고3시기는 여러모로 인생에서 큰 변환점이 되고 큰 사건들을 겪게만들었다...

약간 마른 채질이던 동생은 이때부터 점점 살이 붙기 시작하더라.

지금은 다 빠졌지만 고3 끝날무렵엔 내가 돼지라고 놀리면 얼굴 벌게져서 물건 집어던졌는데 진짜 퉁퉁해졌음.

나는 만지는 감도가 좋아졌다고 어느정도 살이 찔때까진 좋아했었어 ㅋ


이렇게 생가슴을 만지고 빨고 하는게 늘어가면서 관계와는 별계로 고3인 여동생인데도 처음 몇번만 암고양이 같다가 결국 정말 사근사근해지고 사이는 좋아졌다.

동생이 밥먹고 설거지하고 있으면 집 문 잠근다음 뒤에서 끌어안고 목부터 등 배 가슴 쪽쪽 입맞추고 내 침으로 더럽히는게 너무 즐겁고 하던시기였어.

그러다 어느땐가 할머니가 쓰러지셨다는 전화가 와서 나는 학교가있었고, 동생은 학원가있던터라

아버지가 엄마랑만 냅따 차로 내려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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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버지도 나랑 동생 둘만 있는 집이 걱정됐는지 동생한테 전화해서 문단속 똑바로하라 했고

나한테는 전화로 후회할짓 하지말고 동생 잘 보살피라했어.

난 속으로 쾌재를 외쳤다.

할머니 쓰러지셨다는데 솔직히 살면서 아버지 일 바쁘셔서 난 2,3년에 한번 뵌 분이라 얼굴도 기억안나니까 쓰러지셨다는데 별 생각 안들더라고

동생 가슴 빨 생각만 머리에 가득했다 ㅋㅋㅋㅋ

교대는 교등학교라 불릴만큼 짜여진 시간표대로 수업듣고 매일마다 조별과제가 쏟아져나오는 곳인데

그것 다 좆까라하고 난 집에 들어가서 동생 오는것만 기달렸어.

시발 동생빼고 다른 계집년이고 뭐고 다 필요없던 시절이었지.

동생 학원 끝나고 들어오니까 문 바로 옆에 서서 왔다갔다하는 날 뻔하단 눈으로 보면서 씻는다고 짐 방에 놓고 화장실로 들어가더라

그때 동생 화장실에서 씻는 소리에 정말 혼자서 침삼키고

그동안 해온건 밤새도록 하면서 그 이상도 저질러버릴까 정말 고민했다 ㅋ

씻고 나왔는데 평소에 집에서 입는 얇은 티에 잘 안입는 짧은 반바지같은 속옷 그거 뭐라하더라?

아무튼 그렇게 입고 나오니까 난 자연스럽게 걔 손 잡고 티비틀어져있는 쇼파로 이끌었다.

공부해야한다고 투덜거리면서도 내 손 당기는대로 따라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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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거리는 동생이랑 나란히 앉아서 내가 위에 티 벗기니까 아예 부라를 안했어. 난 좋아서 빨았는데 살이 찌면서 약간 빨때 느낌이 더 풍성해졌어.

빨다보니 서로 편한 자세를 찾다가 동생은 쇼파에 눕고 내가 그 위에 올라간 형국이 됐는데

동생은 그냥 자연스럽게 티비보면서 내 머리를 쓸어줬어.

쭙쭙 빨고 질리면 양손으로 만지면서 혀로 목부터 상반신 여기저기를 핥다가 배꼽을 조금 강하게 빠니까 움찔하는거야.

그동안이랑은 느껴본적 없는 반응에 나도 정말 신나서 빨고 손으로 양 윧두를 간지르기도하고 평소보다는 점점 더 힘을 가해서 만지니까

흐음, 하는 좀 큰 숨소리가 세어나오기 시작했어

시발 그 소리에 완전히 눈 돌아간 나는 동생 위에 누우려는데 쇼파 위라 양 옆 턱 때문에 위에 눕는 자세도 쉽지않더라.

쇼파쪽 동생 다리를 들어 옆에 접어세우고 다리 사이에 들어간 나는 사각팬티 오줌구멍쪽으로 단추 풀고 동생 모르게 내 그걸 빼고 위에 겹쳐 누웠어.

부모님이 적어도 오늘 밤새 집에 없는데다 동생이 평소보다 반응해오는것 같으니까 나도 주체못한거야.

이런 자세는 처음이라 무겁다고 칭얼거리는데 너무 귀여워보였어. 걔 고개 옆으로 얼굴 가져가서 그동안은 건드려본적 없는 머리카락 사이에 묻힌 귀를 혀로 간지럽히고

걔 가슴이랑 맞닿은채 몸을 비비듯이 문질렀는데 엉덩이만 살짝 띄우고 그렇게 했다.

그렇게 조금씩 지나면서 동생도 호흡만 약간 커진 상태로 티비에 집중하니까 허리춤을 슬그머니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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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찔르는 느낌이 얇은 바지랑 팬티 위로 느껴지니까 동생이 놀라 움직이는데 내려다보지 못하게 어깨 마주한체로 상반신으로 꾹 누르곤

내 물건을 우리 사이에 눕혀서 내가 몸 전체를 위 아래로 비볐다. 맨바닥이나 침대에 엎드리듯 누워서 문질거리는 자위법처럼.

오빠 뭐하는거냐고 하는데 부모님도 없으니 동생 하는말은 그동안처럼 브레이크가 되지 못했어.

힘줘서 밀어내는데 생전 운동이랑은 담쌓고 살던애라 변변치 못하니까 나한테는 더한 자극만 되는거야.

사이에 동생 얇은 반바지,팬티가 있는데 사각거리는 소리나 가끔 몸을 깊이 내렸다가 올릴때 문질러니는 특별한 감촉에 정말 짧은 시간만에 사정했다.

팬티 밖으로 물건을 꺼냈기 때문에 동생 배 위로 흘렀는데 그런거 다 무시하고 동생 꼭 끌어안은채 난 여운을 즐겼다.

이때 동생이랑 가슴만지고 딸치고하는게 일주일에 한번 남짓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욕구를 다 못채운것도 있고....

현자모드에 들어섰다 풀리는데 몇초 안걸리는거야.

뭐하는거냐고 밀어내던 동생도 아까보다 더 크게 씩씩거렸어... 나 힘줘서 밀치려고하다가 힘만 다 뺀거지.

천천히 귀를 핥다가 그동안 금기처럼 여기던 얼굴쪽으로 갔는데 볼에서 입으로 가려니까 손 들어서 자기 입을 양손으로 꽉 막더라.

그래서 혀로 볼부터 이마 눈 장난처럼 쓰다듬듯이 부드럽게 내 침을 뭍혔어

4개의 댓글

2014.08.19
하나에 다 올릴것이지 왜 쪼개서 올리냐
0
2014.08.19
@김치왕
하나에 다올렷더니 댓글달기도 힘들만큼 용량이 방대하더라..그래서 쪼개서 올림 읽기편하라고
0
2014.08.19
4개 전부 ㅂㅁ드림
0
2014.08.19
좆중딩땐 이런 거 보면 ㄹㅇ 바지 폭발했는데 지금 보니 핵노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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