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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개드립에 월300벌어 250 부모준다는 사람보니 참 옛날 나보는거 같네

bc87c085 28 일 전 59

사회초년생때 나도 부모가 빚갚자고 월급통장 달라고해서 빚? 없으면 좋지 빨리 갚자 ㄱㄱ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빚이란게 존재했는지도 의문임 

 

3년뒤 정신차려보니 일은 하는데 내가 가진게 아무것도 없음

 

그래서 통장달라고하닌깐 이말저말하면서 안주는데 그래도 이제 내가 관리할꺼임 하면서 달라고 하니 마지못해주는데

 

와 시발 잔액 0원 찍혀있음 이때부터 아 좃됐다 시발하면서 그때부터 부모한테 돈 안주기 시작하면 그렇게 몇년 뻐팅기다가 

 

국민임대 당첨되어서 바로 독립해서 나옴 와 시발 

 

왜 빚이란게 존재했는지도 의문이였냐면 

 

통장에 돈이 있으면 안됨 아버지가 엄마한테 돈 다 어디갔냐고 그렇게 자주 말하던데 이해가 됨

 

우선 통장에 돈 있다 우선 다쓰고봄 그런데 돈 들어오날은 보름넘게 남아 있음

 

그러면 주위사람한테 돈 빌려서 생활함 그걸 매번 반복함 돈관리하는 개념자체가 없음

 

어릴때부터 생각해보면 시발 그 생활을 20년넘게 해온거 아버지가 주말부부하면서 돈 벌어온거 그렇게 다 쓰고 돈 없다 징징거린거였음

 

 

 

 

2개의 댓글

20aa8c56
28 일 전
0
81cd29c9
28 일 전

와 씨... 울 애비새끼 생각나네...

엄마 맞벌이 시작하니까 바로 유흥으로 진탕쓰고

엄마 스트레스로 쓰러지셔서 병원 입원하고

 

유흥 끊나 싶더니 내가 취직하자마자 바로

또 유흥에 빠져서 정신 못차리는거 귀싸대기

3번 후려갈기고 의절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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