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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하느니라 근데 잊혀지지가 않는다ㅋㅋㅋㅋㅋ

03abde23 2024.02.23 239

자기전에 심심해서 또 징징대러 옴 ㅋㅋㅋㅋㅋㅋ

 

아씌 도대체 왜 그러지 싶음 ㅋㅋㅋㅋㅋ

 

진짜 어장이라서 자기 맘에 안드니까 뒤도 안돌아보고 걍 간거 같은데

 

난 솔직히 어장이라 그래도 크게 상관 안했는데 ㅋㅋㅋ

 

같이 놀아준다는데 의의가 있는거지

 

좋다그래도 안받아주는거 알고 같이 놀아준다는데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면 긴 인생의 하나의 이벤트? 혹은 작은 점이겠지만 현재로서는 선으로 남아있노

 

참 이해를 하려해도 할수가 없고 사람마음은 이해하기가 참 어려운거 같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거 다다르다고 남한테 얘기하고 다니는데 또 막상 내가 닥치니까 잘 받아들여지지 않음 ㅋㅋㅋㅋ

 

주위에선 다들 잘됐다 그러는데 ㅋㅋㅋ 내 기분은 잘된거 같지가 않으니 문제죠 ㅋㅋㅋㅋㅋ

 

머 오래본 사이도 아니고 그냥 시마이치면 되긴한데 난 나름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을 좋아하기땜에

 

이게 이렇게 밖에 안될 인연이었나 싶고

 

이렇게라도 징징대면서 글쓰면서 마음의 짐을 덜어내야겠다 ㅋㅋㅋㅋ

 

난 내 고민이나 일이 힘든거를 남이랑 공유하면서 같이 해결방법을 찾는걸 좋아하는데 또 아닌 사람도 있으니까

 

그 사람은 혼자가 편하다고 했으니

2개의 댓글

06e23362
2024.02.23

친구끼리 고백공격 박는 것은 우리의 우정보다 내 성욕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니까 당연히 마음의 상처를 입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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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bde23
2024.02.23
@06e23362

친구는 아니고 첨에 남친있단 얘기를만함 닌중에 남친있다켔는데 진짠지 가짠지를 난 모르니깐 ㅋㅋㅋ 있다카니 있는갑다카고 누나동생 친하게지내자켔는데 어디선가 일이 꼬여가 차단박고 차단박히고 머 그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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