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패 괜찮음??

fe1893bf 2021.11.30 193

제대하고 지금까지 공무원 준비 2년 6개월 했는데 이제 안될꺼 같다 2년차까지만해도 어떻게 될꺼 같았는데 6개월동안 다시 마음잡기 힘들더라 이제 인정해야할거같음

 

나이도 27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신청했다가 또 몇년 허비하기 무섭다 딱 하나 잡아서 쭉 걸어가고 싶다

4개의 댓글

be2a6156
2021.11.30

모르고 신청한 게 아니라 잘 신청한거다. 지금부터는 더 잘 할거다.

 

일단... 2년 6개월?

놀았을 수도 있고, 롤만 했을 수도 있겠는데....

 

고생 많았다. 너는 너대로 너와 약간 타협하면서 공부를 했겠지만, 그렇다고 그 노력이 니가 실패자라는 뜻은 아니야.

 

다시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힘내라. 세상이 너를 등지더라도 돌아보도록 다시 일어나서 쫓아가라!

0
a5b9d013
2021.11.30

별로 크게 도움 못 받았음.

꼭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한 명 이라도 더 취업 보내려는 선생님들 같았음

케바케고 단편적인 사례지만 내 경험상에는 그랬음.

0
ca00c7f4
2021.11.30

취업을 할 동기가 생긴거임

질적인면에선 안좋은데 갈수는 있는데

2년 6개월 뭐가됐던 백수해놓고

3년은 못채울거 같음?

내가볼땐 취성패라도 질러놓고 따라가는게 훨씬 나은듯

적어도 계속 백수인사람보다는

힘내라

0
fdb3b1ad
2021.11.30

업소 일하던 여자애들 개 많음 ㅊㅊ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4271 월세로 집 들어온지 2주 됐는데 천장 물새는데 집 빠질 수 ... c50de7d6 10 분 전 10
344270 전여친이랑 전전여친의 나이차이가 14살 7bcc7e0f 12 분 전 16
344269 진짜 잘못걸은걸까 d2da8500 1 시간 전 34
344268 내가 생각한거 말고 여기서 뭐가 또 문제일까? 7 5bb663a8 1 시간 전 49
344267 목수인 개붕이 혹시 있음? 3 a6b9ec5e 1 시간 전 37
344266 여자가 힘들다고하면 난어떻게 진심으로 공감해줌 ?? 1 f7dd85ea 1 시간 전 92
344265 기껏 장문 적어줬더니 글삭한 코딩취준생게이야 1 9f745df9 1 시간 전 75
344264 여자친구 직전의 관곈데 3 a00e1c2d 2 시간 전 147
344263 나이 24살 쳐먹고도 학벌에 미련 갖는게 고민 18 6805e184 2 시간 전 173
344262 3x^2+13x-10, (3x-2)(x+5) 이런걸 뭐라고하더라?? 5 88e8cc59 3 시간 전 119
344261 여자친구가 좀 산다는데 7 322737d4 3 시간 전 257
344260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직하면 차 많이 필요함? 20 c465581a 3 시간 전 113
344259 이쁜 애들 보면 부러워 44 911a4494 3 시간 전 290
344258 고시텔도 하루이틀 잘수있나? 14 e3a9f579 3 시간 전 192
344257 나이 28인데 너무 외롭다 19 e3d9507f 4 시간 전 334
344256 신발 색 추천점 8 2fb8dffe 4 시간 전 44
344255 발음 고수 있음? 9 dfe03672 4 시간 전 81
344254 불안함? 걱정? 이 심함 1 38f2e8ed 4 시간 전 47
344253 개백수짓 해도 부모님이 뭐라 안함ㅋㅋ 18 ff673ddf 4 시간 전 253
344252 숫닉 아닌게 고민 1 5202387a 4 시간 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