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식

일본은 왜 파칭코장에 줄을 서는가? - 100% 리얼 파칭코 이야기

 

 

 

안녕 개붕이들

 

나는 올해로 20대 중반 거의 다되가는 매우 젊고 활기차고 탈모가 없는 개붕이야

 

오늘은 내가 알고있는 파칭코에 관한 이야기를 좀 자세하게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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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일본 여행을 갔던 개붕이라면 한번쯤 봤을수도 있는 광경이야

 

알다시피 일본에는 농어촌에도 파칭코장이 덩그러니 있을만큼 우리나라 PC방처럼 거의 없는데가 없을정도로 즐비하게 많고

 

굳이 줄을 서지 않아도 주변에 가게가 엄청나게 많아. 그렇기에 왜 굳이 여기에 줄을 서지? 이런 의문을 한번쯤 가져본적이 있을거야

 

특히나 대도시나 번화가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파칭코장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굳이 이렇게 줄을 서는 이유가 뭘까?

 

 

 

 

저 줄서는 문화는 뭐냐면 그날 그 가게에서 사람들이 돈을 따가게끔 미리 셋팅을 해두기 때문이야

 

 

대부분의 파칭코 업장마다 ' 이벤트 ' 라고 불리는 날짜가 있는데 옛날에는 오늘 이벤트입니다~~ 몇일 몇일이 들어가면 이벤트입니다 이런식으로 가게에서 광고를 해댔지만 그런 방식이 10년쯤 전에 법적으로 금지가 됐어

 

 

그래서 원래 유명했던 가게는 옛날에 이벤트를 진행했던 날짜가 대부분 이어지는 경우가 잦고

개붕이들도 알만큼 유명한 파칭코 업체인 마루한같은 경우에는 7이 들어가는 날짜에 셋팅을 엄청 잘해주는 편이야

사진에 나온 신주쿠 알라딘도 날짜에 7이 들어가면 쎈 편이지

 

 

그래서 7월 7일같은 날짜에는 사람들이 엄청 몰리는데 요즘엔 경기가 안좋다보니 이날 낚시를 하는 경우도 왕왕 있어 예를 들어 7월 7일에는 돈을 다 회수하는 쪽으로 바꿔버리고 7월 17일에 푼다던지.. 그런것도 많아

 

 

그리고 파칭코나 파치슬롯같은 경우에는 데이터라고 해서 일주일간 이 기계가 얼마나 돈을 땄고 업장이 얼마를 벌었는지등등 이런걸 가게에서 공개해주는데 유명한 가게( 신주쿠 에스파스, 알라딘, 아키하바라 아일랜드)는 아예 인터넷에서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사이트도 있고 애초에 데이터가 공개된 업장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벤트 날짜에 업장에서 총 얼마가 풀렸는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해볼수가 있어서 이런 이벤트날만 노리고 다니는 파치프로도 많아

 

 

줄을 서는 이유는 사진에 나온 알라딘같은 업장의 경우에 기계가 파칭코 474대, 파치슬롯 350대 총 824대가 있어

 

오픈 날짜가 오전 10시라고 쳤을때 보통 오전 9시 30분 정도에 줄을 컷하는데

아침 7시밖에 안됐는데도 사람이 막 2천명 많게는 3천명까지 몰리는 경우도 있어

그럼 어떻게 되겠어? 가게에서는 기계가 824대밖에 없는데 사람이 오픈 전에 2천명이 모였어

사람을 컷해야하잖아

 

그래서 저 834등 안에 들려고 아침부터 나와서 줄을 서있는거야

아예 전날 와서 텐트치고 자는 사람도 있어 ㅋㅋㅋ 첫번째로 뽑으려고

 

 

근데 전날 텐트치는건 선착순으로 번호를 부여하는 경우에나 그런거고

대부분은 버튼을 눌러서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아

그리고 하도 대신 줄서주고 번호표를 사고파는 경우가 많아지니깐

요즘엔 버튼을 누를때 노트북 캠으로 얼굴도 같이 찍어서 번호랑 얼굴 대조도 해봄.

 

어차피 근데 들어가서 미리 알바맡긴 사람이 몇번 자리에 앉으세요 이렇게 시키고

둘이 자리교체만 하는 경우도 있어서 별 의미가 없긴 해

 

 

 

 

 

그리고 어떻게 가게에서 돈따게끔 설정하는지 궁금한 개붕이들이 있을텐데

파칭코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병행해서 이야기를 해줄게

 

일반적으로 파칭코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어

 

 

 

1. 파칭코

 

 

겐상.png

 

짤은 현재 일본에서 제일 인기 기종인 [ 대공의 겐상 ] 이라고 하는 기계

이건 진짜 중독성이나 사행성이 너무 강해서 오죽하면 만들때 파칭코 검정 기관에 로비를 엄청 했다고 하는 소문이 돌정도로 인기가 많은 기종이야

 

 

 

 

1번 파칭코같은 경우에는 안에 구슬을 튕겨서 넣어야 하는 공간이 있는데

원래는 그 공간을 오지게 쪼여서 거의 못들어가게끔 해 이 구멍을 헤소라고 함 *( 짤에 파란색으로 가리킨 부분 )

이벤트날에는 헤소를 풀어놓아서 구슬이 잘 들어가게끔 해주지

 

다만 일반적으로 헤소를 풀어놨다고 해서 엄청 티나게 풀어주지는 않는데

그건 바로 왼쪽에 저 박힌 못들을 이리저리 조절해서 구슬이 잘 들어가게끔 설정해주는 ' 설정사 ' 라고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끔 미묘한 부분들의 못을 잘 조절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가끔 설정이 바뀐걸 간파해내기 위해서 파칭코 기계 앞쪽의 사진을 세세하게 찍어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짤과 같이 막 구슬을 엄청 따서 자랑하려고 하는 그런 느낌으로 찍는게 아니라

게임을 하지도 않는데 사진만 찍어가는 행위는 업장에서 제지하기도 해

 

파칭코는 그냥 구슬 튕겨서 넣기만 하면 되는거라 개붕이들도 다 이해하기 쉬울거같아서 이쯤 하고 넘어갈게

 

 

 

 

 

 

 

 

 

2. 파치슬롯

 

 

 

3.jpg

 

짤은 펑키 자그라라고 하는 기계야

이 기계는 키타 덴시라고 하는 업체에서 나오는 엄청난 바리에이션을 가진 저글러 시리즈의 한 종류인데

해피 저글러, 민나노 저글러(이건 저세상감) , 펑키 저글러, 미라클 저글러, 고고 저글러, 마이 저글러 등등 진짜 바리에이션이 엄청 많고

개붕이들도 여행갔을때 만약 파칭코장에 들어가봤다면 한번쯤은 봤을만한 삐에로 얼굴이야

 

 

 

 

아까 봤던 파칭코와는 많이 다른 모습을 하고있는걸 볼수가 있어

 

이 파치슬롯이란게 바로 사람들이 업장에 줄을 바글바글 서는 이유중에 하나야

 

 

 

이름에서 눈치챘듯이 파치슬롯은 일반적인 못 박힌 파칭코가 아니라 완전히 슬롯머신의 형태로써 존재하는데

 

일반적인 카지노 슬롯머신은 1분에 돌릴수 있는 횟수 제한이 없고

 

이 파치슬롯은 4초에 한번만 돌릴수 있게끔 기계에 제한을 두어서 사행성을 조금이나마 죽인거야

 

 

다만 한번 돌릴때마다 3개의 메달이 필요한데

 

보통 5엔 슬롯, 20엔 슬롯이라고 불려 (메달 한개당 5엔, 20엔)

 

이 메달을 3개 넣으면 한번 돌릴수가 있는데 20엔 기준으로 한번 돌릴때마다 60엔 즉 4초에 660원 정도로 나가지

 

즉 이론상 1분에 900엔 (9,900원) 을 잃을 수 있는거야

 

 

다만 슬롯머신과 똑같이 특정 그림 (역) 을 맞추면 메달 7개, 15개를 주기도 하고 해서 진짜 1분에 만원이 나가는 그런 수준은 아니고

 

 

보통 하데스라는 기계는 50메달을 넣었을때 16번 돌아감,

반쵸라는 기계는 50메달을 넣었을때 25번 돌아감,

리제로 기계는 50메달 넣으면 50번 돌아감

 

이런식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아

 

 

 

그리고 50메달을 넣었을때 몇번 돌아감~ 이런식으로 기계를 분석해놓는 이유는

 

가챠 자주하는 개붕이들은 알듯이 파치슬롯에도 천장 이라는 개념이 있어

 

실제로 가챠의 천장이라는 개념은 파치슬롯에서 따온거야

 

옛날에는 파치슬롯에만 있고 파칭코에는 없는 개념이였는데 최근에는 파칭코에도 천장이 도입이 되기 시작했지

 

 

천장은 말그대로 천장이야

 

잃는 하한선을 제한해놓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그냥 주식에서 하한가 쳤을때 살짝 반등시켜준다고 생각하면 돼

 

 

예를 들어 하데스같은 기계는 1500번 돌리면 무조건 한번 당첨을 시켜주고

 

반쵸라는 기계는 1680번, 리제로라는 기계는 777번  이런식으로 천장이 정해지고 그 천장에 도달하면 의도적으로 기계에서 당첨을 시켜줘

 

물론 많이 잃었으니 천장 혜택이라는 개념도 따로 존재하긴 하는데

 

대부분은 천장까지 가는 수준이면 설정이 매우 낮다고 판단해서 프로들은 천장 가기도 전에 다양한 분석을 통해서 그냥 기계를 버리고 가는 경우가 더 많아

 

 

 

 

파칭코와 파치슬롯에는 법적 근거를 통해 기계를 검사하는 유기기 검정기관이라는게 존재하는데

 

여기에서 검정한 역사를 토대로 1호기, 2호기, 3호기, 4호기, 5호기, 6호기로 나뉘어

 

역사까지 설명하려면 좀 깊은데 대충 설명하면

 

 

1호기, 2호기는 그냥 카지노 원조 슬롯머신이랑 똑같이 생긴 애들이고

 

 

3호기, 4호기는 하루에 진짜 많게는 800만원 1000만원도 잃게 만들어서 사람 자살시키게 만드는 기계라고 생각하면 되고

 

5호기가 하루에 거의 200만원까지 잃을 수 있고

 

6호기는 거의 뭐 못해도 100만원은 못넘을 정도야

 

 

 

물론 하루에도 저만한 금액을 딸수는 있지만 혹시나 개붕이들 저런거 보고 나도? 이런 생각이 들까봐 잃을 수 있는 금액으로 적어놨고

 

 

실제로 저렇게 크게 따는건 진짜 이벤트 잘 분석하고 파칭코에 미친 진짜 프로들이나 200번 가면 한두번정도 저렇게 딸까말까 하고

 

나머진 다 잃거나 본전치기밖에 못해

 

시간이 지날수록 잃을 수 있는 금액이 적어지는게 보이지?

 

예를 들어 한판에 나올수 있는 메달을 제한한다던지 정해진 횟수가 지나면 초기화를 시킨다던지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이 지날때마다 사행성을 죽이고 있어

 

 

근데 액수에서 볼 수 있듯이 3호기~4호기 시절에 가게에서 이벤트를 했다면... 정말 진짜 사람이 정말 오질라게 많았겠지?

 

실제로 그때당시 파칭코를 취재한 다큐멘터리 같은걸 보면 사람들이 진짜 모이다 못해 압사 사고도 일어나고

 

추첨표 제도도 없어서 열리자마자 싸움이 벌어지고 폭력단까지 개입되는 등 정말 개판의 시대가 따로없을 지경이야

 

요즘엔 하도 사고가 많이 일어나니 추첨 제도로 바뀐거고 아예 도쿄같은 지역은 핸드폰으로 전번 인증하고 추첨하는 경우도 많아

 

 

 

 

그리고 가게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돈을 따게 셋팅하는건지 왜 그렇게 하는건지를 알려줄게

 

파치슬롯은 설정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데 이건 좀 어려운 내용이니까 간략하게 설명하면

설정 1~6까지 있고

 

설정1은 가게가 따는거 설정2는 가게가 조금 따는거 설정3은 가게와 사람의 싸움

설정4는 사람이 따게끔 해주는거 설정5는 사람이 좀 따게끔 해주는거 설정6은 그냥 거의 무조건 이기게 해주는거

 

이렇게 생각하면 될거같아.

 

아래 설정에 따른 퍼센테이지는 기계율이라고 불리는 개념이고 오리지널 슬롯머신에서는 RTP라는 개념인데

 

설정 1 - 97.0%

설정 2 - 98.2%

설정 3 - 100.8%

설정 4 - 103.6%

설정 5 - 110.8%

설정 6 - 116.8%

 

수억 수천만번 횟수를 돌렸을 때 이러한 퍼센테이지로 플레이어에게 돌아온다는 의미야

 

잘 이해가 안될수도 있어 원래 이해 안되는게 정상이야

 

그냥 숫자 수치만 보면 돼 100보다 적으면 손해인거고 100보다 많으면 이득인거야

 

다만 저 수치들은 매우 이론적인 방법을 토대로 산출해낸 결과기 때문에

 

실제 플레이를 진행할땐 수많은 변수가 개입된 채로 게임을 진행하니깐 이론과는 정말 지극히 다른 경우가 많이 보여

 

설정 1에서 엄청난 대박을 터트릴수도 있고 설정 6에서 엄청난 패배를 맞을수도 있어

 

다만 설정 1에선 잃을 확률이 대단히 높고 설정 6에선 딸 확률이 대단히 높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대부분 업장은 평상시에 100개의 기계가 있다고 치면

 

설정 1,2 - 95개 / 설정 3,4 - 4개 / 설정5,6 - 1개 정도로 해둬

 

근데 이벤트 날에는 이 100개의 기계중

한 40개 정도를 설정 1~2로 놓고

30개정도를 설정 3

20개정도를 설정 4

10개정도를 설정 5~6으로 해준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이러면 당연히 가게가 이길 확률이 낮아지고 사람들이 돈을 따갈 확률이 높아지겠지?

 

물론 도박기계라서 설정이 높다고 무조건 이길수 있는건 아니지만 말이야

 

 

 

근데 사실 이런식으로 해주는건 진짜 잘퍼주는거고 대부분 그냥 평상시에서 조금 더 좋은 정도?

 

 

 

 

이벤트라는 개념이 잘 이해가 안갈수도 있어 왜 가게에서 돈을 퍼주냐? 사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잘 퍼주는걸 선전으로 삼아서 평상시에도 돈 땄던 기억을 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야

 

파칭코 파치슬롯은 도박이 100% 맞고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안좋은 이미지인게 맞아

 

착한 개붕이들은 여행에서 잠깐 유흥으로 즐기듯이 끝내자

 

 

 

1f3c7.png

 

 

그럼 안녕~~

25개의 댓글

9 일 전

그런거구먼.... 근데 설정 6이나 5나 이런건 일반인이 외부적으로 알순 없는거지? 업장안에서 직원들만 아는 그런거지?

0
9 일 전
@돈이최고여

대부분 설정 6이나 5는 좀 쳐봤다 하는 사람들이면 내부적으로 확률이 좋게 나오니깐 바로 눈치채는 경우가 잦고

파치슬롯 내부적인 연출으로 설정 시사라고 해서 막 캐릭터의 무기가 레인보우 색깔로 칠해졌다던지

게임이 끝나고 나오는 화면이 주인공 화면이라던지 등등 다양한 연출로 이 기계가 설정 6이라는걸 알려줘

물론 대놓고 처음부터 알려주는 경우는 없고 저런 고설정 시사 연출같은 경우에는 매우 낮은 확률로 나와

쳐보기 전까진 사실 모르는데 설정 예측도 다양한 방법이 있어

대표적으로 이벤트 날에 가게 쿠세(버릇)라고 해서 특정 업장마다 잘 넣어주는 기계 라인들이 있는데

거기서 30일동안 제일 많이 손해본 기계같은걸 픽하면

가게 입장에서 한 기계당 -몇십만엔 +몇십만엔 이런 수치가 다 보인단말야

그럼 당연히 고설정을 넣고싶은 기계는 -몇십만엔인 기계겠지?

이런식으로 수지를 맞추기 위해 많이 손해본 기계에다가 수지를 적절히 맞추려고 이벤트날 설정 6을 넣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야

0
9 일 전

전에 파칭고만화보니까 무섭던데 일상생활에 스며들면

호기심에 해보긴하겠다

0
9 일 전

카이지 생각하면서 잘 봄

ㄱㅅ

0
8 일 전
@6Soo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ㅋㅋ

0
8 일 전
@18378

ㅋㅋㅋㅋ ㄹㅇ

0
7 일 전
@6Soo

사채꾼 우시지마도 봐봐ㅋㅋ

0
9 일 전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합법화 됐으면 좋겠음. 제주도나 강원도같은 3티어급 시골에만 제한적으로 허용하면 괜찮을듯.

1
9 일 전
@닉네임변경59

난 개인적으로 국내에 파칭코 업체가 들어오는건 절대 반대하는 쪽이야..

이거 일본 내에서도 문제가 진짜 많은 부분이라 한국에 들어오면 조폭들 힘만 키워주는 꼴이 될거고

일본 내에서는 이미 암적인 부분이라 뗄수가 없으니 저렇게 조용히 사행성을 죽이면서 줄여가고 있는거지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9
9 일 전
@닉네임변경59

강원랜드 하나만 해도 인생조지는 인간이 넘쳐나는데

0
9 일 전
@닉네임변경59

뭔 개소리지

2
7 일 전
@닉네임변경59

그냥 일본가서 하고와라

0
14 시간 전
@닉네임변경59

그게 바다이야기였고 덕분에 포켓몬이나 gta 등에서 카지노관련 컨텐츠 나오면 아묻따 잘려나갔지

0
9 일 전

왜케 잘알아.. 젠문가네

0
9 일 전

한번 일본가서 경험해보고싶다.

몇년뒤 정보글에는 20대 후반 탈모가 시작되고 있는 게이가 되길 바래

1
8 일 전
@facecat
0
9 일 전

나도 일본에 있을때 한창 빠져서 에바 몇이었는지 한창 했었는데 내가 그 가게의 패턴을 간파하게 된건지 한달에 7만엔 이상은 항상 땄었음 못따는 날도 있었지만 달로는 항상 땄었음

0
9 일 전

나 일본살때도 대학선배가 파칭코+캬바죠 콤보로 인생 한방에 보냈지

0
8 일 전
@luise

캬바죠가 캬바쿠라구나

0
8 일 전
@HeadTax

캬바쿠라 일하는 여자를 캬바죠라고 함

0
8 일 전

파칫슬롯은 걍 슬롯머신이넹

0
8 일 전

요즘 월드 플리퍼 라는 게임 하는 중인데.. 거기서 가챠뽑을떄 구슬 떨어지면서 점에 부딫히는 연출이 나와서 뭔가 했었는데 저 기서 나온거였구나 ㅎㅎㅎ 어쩐지 볼떄마다 집중해서 보게되더라. 난 파칭코 하면 안되겠닼ㅋㅋㅋㅋ

1
2 일 전
@찰진고양이
0
2 일 전
@진라면순한맛
0
7 일 전

파치슬롯 해봤는데 넘 시시해서 돈주고 바꾼메달 도로 돈으로 바꿈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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