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사마천 사기. 목적.「보임안서」. 이야기.

사마천이

임안. 이라는 친구에게 편지를 썼다.

 

報任安書

보임안서  - 임안에게 알리는 글.

 

究天人之際
通古今之變

成一家之言

 

구천인지제 - 우주.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탐구하고.

통고금지변 -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꿰뚫는 지혜를 발견해서

성일가지언 - 한 가지 끝내주는 이론을 완성하고 싶었다.

 

사마천은

사형을 거부하고 부끄러운 궁형을 당하면서까지.

이 작업을 완성하고 싶었나봐.

 

겉으로 보이는 이야기 속에

당시 정권에 대한 비판을 돌려까는 등.

어렵게 기전체 구성으로 

하고자 하는 뜻을 표현했다.

 

현재 중국 공산당 정권에서

시진핑 집권 이후부터

사마천 사기로 

주요 문화 코드 작업을 진행 중이래.

 

아라비안 나이트.  천일야화에서

국왕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신부를 계속 살려 주듯.

 

마블 코믹스 시리즈 만화. 영화.가

각각의 스토리 연관성으로

사람들이 계속 찾아 보게 되듯.

 

인간은 이야기.스토리.에 집착한다.

 

스마트 국가

= 강대국 (소프트 + 하드 파워) + 매력

이라고 보는데. 

 

이야기.를 매력.으로 분류하고 싶다.

 

이야기. 동화.건국설화.신화.는

언어.피부색.사상.기호. 등이 다른

관련없는 개체를 하나로 결집하는

유대감. 보이지 않는 벨트.끈.으로

작동한다.

 

 

 

 

 

6개의 댓글

안 보이면 서나? 엌ㅋㅋ

2
13 일 전
@밤에자는고라니

ㅋㅋ

0

잘 보이는데 안선다고?

0
12 일 전
@그레이의4000가지그림자

ㅋㅋ

0
13 일 전

보이는데 안선다고?

0
12 일 전
@Nicotinamide

ㅋㅋ 유쾌한 사람들 ㅋㅋ

0
무분별한 사용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수 날짜
11374 [역사] 아시아의 카포, 조선인 4 이라기시따 0 56 분 전
11373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아내는 남편이 먹을 밀크 쉐이크에 무언가를... 그그그그 2 13 시간 전
11372 [자연] 유화를 그리던 사람의 이야기 뭐예요돌려줘요 0 1 일 전
11371 [감동] 그림쟁이 이야기 17 뭐예요돌려줘요 4 2 일 전
11370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물론 내가 다 죽였지". 마이크가... 6 그그그그 6 3 일 전
11369 [기타 지식] 옷장에 남길 옷 - M65 필드자켓 46 Ralph 26 3 일 전
11368 [역사] 빤쓰런 군주 유비 14 털달린바퀴벌레 2 4 일 전
11367 [기타 지식] 1990년대 환자이송용 스트레처. 4 ASI 1 5 일 전
1136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남성들만 노렸던 범죄자. 사람들은 그를 &qu... 9 그그그그 5 5 일 전
11365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그녀와 함께 살았던 남자들의 죽음. 그녀는 ... 3 그그그그 2 7 일 전
11364 [과학] 위드 코로나와 코로나 백신 관련 응급의학과 전문의 글 (긴글) 41 바이코딘 48 7 일 전
11363 [호러 괴담] 오싹오싹 조선 괴담 모음 21 떡치면떡나오는사람 24 9 일 전
11362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식인범. 4 그그그그 7 9 일 전
11361 [기타 지식] 취업팁) 면접은 인상이 전부다 36 기미나 26 9 일 전
11360 [과학] <강력의 탄생> - 추천합니다 7 미분가능하지않은... 6 10 일 전
11359 [기타 지식] 하이데거가 바라본 니체의 신 죽음 12 실용화성악 8 10 일 전
11358 [기타 지식] 붓다의 가르침은 세상으로부터 물러나는 것이 아니다. 9 실용화성악 10 10 일 전
11357 [역사] 태국과 베트남의 역사적 경쟁과 향후 전망에 관하여 35 골방철학가 28 10 일 전
11356 [호러 괴담] [살인자 이야기] 360억 원 로또 당첨자. 그가 어느 날 사라졌... 11 그그그그 9 11 일 전
11355 [역사] 위(진)촉오 를 통일한 사마의 일족, 이후 뒷이야기. 17 4891556 13 11 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