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만나고 유전자 잘 물려받은 애들 개부러움.

b04a1552 27 일 전 428

나도 뭐 걍 월 300 정도 벌면서 소소하고 입에 풀칠은하고 삼. 뭐 연애도 5번 정도 했는데 솔직히 그냥 내 처지를 알기에 걍 나보다 못한 여자 만났었고 먹고싶은거 있음 먹고 하고싶으면 함.

근데 말이 좋아 풀칠이지 그냥 살기 위해 발악하는 수준.

친한친구가 참 잘사는데 그냥 대학졸업하고 부모가 캐나다 보내줘서 행복하게 사는중.

뭐 그 외에도 그냥 잘사는애들 보면 그냥 부러움.

유전자 잘물려받아 잘생기고 피지컬 좋은애들은 존예들 만나는거도 개부러움.

나도 운동하고 몸도 그냥 평균 남자들 보단 좋긴한데 피지컬 딸리고 얼굴 딸리고 돈도 없어서 솔직히 만날수 있는 사람이 한정되있음.

그냥 남자로 태어나서 한번쯤은 진짜 내 이상형이고 개이쁜여자랑 만나도 보고싶음.

현실에 타협하며 살고 있지만 그냥 길가다가 개이쁜 여자랑 같이 다니는 남자들 보면 그냥 그저 부러움.

그러더니 결국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나도 남잔데 왜 난 눈을 엄청 낮춰서 만나야할까.

그냥 한탄해봤다.......

11개의 댓글

7a2d2454
27 일 전

그렇게 외모가 신경쓰이면 성형하면되지... 존예들도 다 성형하고 화장한거잖아 얼굴땜 스트레스 받으면 남자도 성형하고 화장하면 충분히 훈남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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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1a04aa
27 일 전

네 부러워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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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273f8
27 일 전

부러워하면 뭐해 부질없는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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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95ffbb
27 일 전

원래 인생 운빨좆망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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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edc11e
27 일 전

걍 평범하게 돈그럭저럭 벌고 연애도하는 괜찮은 인생이구만 굳이 금수저랑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불행하게 여기네.. 뭐 본인이 불행하다는데 내가 뭐라할수없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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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708f8b
27 일 전

ㅋㅋㅋㅋㅋ 진심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30대면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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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fb6f400
27 일 전
@1b708f8b

30대에 남자가 저런생각 가지는데 솔직히 한심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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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faf63b
27 일 전

나랑 비슷한 생각 하는 사람이 있구나 나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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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d48034
27 일 전

월 300에 혼자 사는데 입에 풀칠이면 뭐 어떻게 사는거냐 300받자마자 200은 땅바닥에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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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e430233
27 일 전

남 잘사는거 부러워 할순 있는데 그런 생각 맨날 하면서 사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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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b3243
27 일 전

너가 부러워 하던 그런 부모님을 너가 이루면 된다.

너의 아이는 지금의 너처럼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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