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연 대표 폭로 이후 해산 선언하는 백래시 규탄시위 해일 왜 유나바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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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은 자기들이 구라를 쳤고 잘못을 했다는걸 모르고 알량한 정의감에 저러는건지

 

아니면 무슨 지령을 받아서 뛰는건지 둘 다인지 모르겠는데 

 

어제 신남연 대표가 폭로한 이후

 

( 폭로내용은 김밥이나 커피 드렸던 어르신을 갈배라 표현 기자 죽이고 싶다 남성혐오표현 등등 )  

 

저렇게 해산 선언을 했는데 유나바머라는 닉네임이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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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카진스키 라는 인물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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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미국의 수학자이자 테러리스트 임  유나바머 라는 약칭은

FBI가 그를 잡기전 범인을 지칭하고 수사했던 것 

간단하게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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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폭탄테러를 했던 것은 과학 기술의 발전 산업화로 인류가 망할것이다 라는 

반기술주의자 였기 때문에 관련된 과학자나 기업인들을 상대로 테러를 했던 것 

 

근데 이런 사람의 약칭을 시위를 한다는 스태프가 자신의 닉네임으로 가져다 쓰고 있음 

 

닉네임이란건  어느정도는 재밌게 짓고 생각 안하고 짓는게 아닌이상 자기 생각이 들어가기 떄문에

 

신념이든 관심사든 목적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자신을 뜻하는 제N의 이름이 닉네임이니까 

 

근데 시위를 한다는 스태프의 닉네임이 테러리스트다? 

 

이건 감히 추측을 하자면 남자들의 발전과 기득권으로 인해 여성들의 존엄성과 자율성이 박탈당한다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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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과격한 언행을 일삼아도 괜찮다 라는 자기방어기제가 돋보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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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언론 조작하고 여론조작하는 걸 보면  능지가 높아서 

 

17년간 교묘하게 빠져나간 것 처럼 자기들도 똑같이 지능이 높으며 냉철한 행동력을 바탕으로 

 

이런 짓을 하더라도 교묘하게 빠져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임 

 

왜  시위를 하고 혐오를 규탄한다는 시위의 스태프가 굳이 테러리스트의 약칭을 닉네임으로 썻을까?  

 

자신들이 경고하는 바가 이 테러리스트와 같고  우리는 어떤 짓을 해도  절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신감 떄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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